예전부터 궁금했는데
정확히 뭐라 표현할 지 모르겠는데 단내라고 해야하나요
보통 출근길 버스에서 심한데 알콜이 덜 분해된 냄새인지
오늘처럼 습하고 비올 때 더욱 힘든데 KF94마스크를 뚫고도
나는 냄새. 멀미까지 나서 너무 힘들더라구요.
잠을 잘 못자서 그런건가요.
대체로 나이가 있는 분들이 숨 쉴 때 자주 나는데 이게 원인이 뭘까요.
버스 안에서 숨 쉴 때 냄새
뭘까요 조회수 : 2,474
작성일 : 2021-08-24 15:40:50
IP : 223.39.xxx.164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ㅇㅇ
'21.8.24 3:48 PM (119.205.xxx.107) - 삭제된댓글에어컨 송풍 냄새거나 에어컨 안켜서 올라오는 눅눅한 냄새 아닌가요?
저도 어제 오늘 버스에서 비오는데 에어컨도 안켜니 냄새 너무 심하더라고요..2. 쩐내
'21.8.24 3:54 PM (220.117.xxx.61)쩐내
땀내
세포의 노화에서 나오는 쩐내라고 하더라구요
머리 정수리에서 난다고 들었는데
자주 씻어도 안 사라진대요.
늙는거 서글픈거에요.3. ㅇㅇ
'21.8.24 3:55 PM (118.235.xxx.65)그거 노인들 입냄새예요
4. 술많이 드시는
'21.8.24 4:03 PM (223.39.xxx.83)저희 형부랑 같이 차를 타면 그 냄새가 나요
알콜 분해 덜 된 냄새 맞는거같아요
다른 중년이나 노인가족이랑 타면 안나는데
매일 술에 쩔어있는 형부에게서만 나는거보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