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추적거리는데 빨래한다고 나왔다가
빨래방옆 근사한 카페 (잘 안보여요.숨어있어요) 있어서 들어왔어요. 음악 좋고 고요하고 ..곧 9시 문닫겠지만 힐링되네요.
커피 한잔 시켜놓고 마시는데 케잌까지 먹음 안될거 같아 참고 있어요
빨래 하러 빨래방 왔다가
망중한 조회수 : 3,428
작성일 : 2021-08-23 20:41:15
IP : 223.38.xxx.79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잔잔한
'21.8.23 8:47 PM (106.101.xxx.6)엣세이같아요.
제목만보고
안마의자에서 안마받으셨나
진상 만나셨나 했는데
산뜻하고 기분좋아용2. 비올땐
'21.8.23 8:49 PM (61.77.xxx.183) - 삭제된댓글비가 올때는 달달한 케익을 먹어야죠
조각케익 그게 얼마나 크다고...
9시 되려면 12분이나 남았어요
두입이면 끝나죠~
언능 드세요 ^^3. ㅇㄱ
'21.8.23 9:12 PM (223.38.xxx.79)어흑
한조각포장 했어요. 더블치즈레어 케잌. 아들 가져다 주려구요. 전 먹음 안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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