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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넘으신 친정엄마가 허리가 무너지고 있다는데요

매니큐어 조회수 : 4,964
작성일 : 2021-08-23 17:30:43
요며칠 허리가 계속 아프시더니 병원에서 허리가 무너지고있다는 진단을 받고 오셨어요. 통증의학과라 약 1주일주고 쉬라고만 했다는데 대학병원엘 다시가봐야할까요? 노환이라고 방법없다고 그러시는데 그냥 있기에는 마음도 아프고 홀로계신 엄마가 걱정되네요. 혹시 이런경우 치료받으신 부모님계신가요
IP : 124.49.xxx.36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마음
    '21.8.23 5:37 PM (221.145.xxx.11)

    연세가 있어서 수술이 어려울 수 있겠어요.
    어르신한테 적절한 스트레칭이라도 꾸준히 하시면 어떨까 싶어요.

  • 2. ㅇㅇ
    '21.8.23 5:38 PM (211.196.xxx.185)

    척추협착증이신가봐요골다공증 검사 꼭 하시고요 드물게 암이 뼈로 전이된 경우가 있어요 그것도 생각해 보세요

  • 3. 그래도
    '21.8.23 5:40 PM (223.38.xxx.138)

    대학병원가서 mri 찍어보고 의사선생님 의견을 들어보는게 좋을것같아요
    연세 많아도 건강하시면 수술도 가능할겁니다

  • 4. 아무리
    '21.8.23 5:47 PM (115.164.xxx.234)

    연세드셨더라도 고통속에 있을수는 없어요.
    적절한 치료와 재활이 필요해 보입니다.

  • 5.
    '21.8.23 6:00 PM (220.116.xxx.18)

    심한 골다공증이면 그렇게 표현할 수 있어요
    대학병원에서 수술할 수 있는지 확인해볼 수는 있지만 연세가 많아서 가능할지는 모르겠습니다

  • 6.
    '21.8.23 6:01 PM (223.39.xxx.191) - 삭제된댓글

    지금 친정엄마 상황이랑 비슷
    인근 소문난 척추전문볌원 가서 진단 받아 보시고
    치료 받으세요

  • 7. 시술
    '21.8.23 6:02 PM (210.100.xxx.74)

    통증 없애는 시술을 전문병원에서 받으십니다.
    병원비는 몇백 수준으로 나오지만 고통을 없애야 하니까요.

  • 8.
    '21.8.23 6:32 PM (211.205.xxx.62)

    다른 명의 찾아가보세요
    의견이 또 달라요

  • 9. 한성댁
    '21.8.23 6:32 PM (223.62.xxx.51)

    제 시어머니 얼마 전 그 문제로 일주일 입원하셨다 퇴원하셨어요.
    심한 움직임 자제하고 약먹으면서 물리치료하라 하더군요.
    크게 해 드릴게없어 보였어요.

  • 10. ...
    '21.8.23 6:32 PM (220.122.xxx.137)

    대학병원가서 mri 찍어보고 교수 의견을 들어보는게 좋을것같아요 222

  • 11. 큰병원
    '21.8.23 8:11 PM (218.232.xxx.162)

    가서 정밀검사 받아야 해요
    아는 분도 허리 아파서 병원 갔는데
    골수암 진단 받으셨어요

  • 12. 매니큐어
    '21.8.23 8:33 PM (124.49.xxx.36)

    네~ 댓글들 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엄마랑 얘기하고 큰병원도 가봐야겠네요. 함께 고민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 13. ㅡㅡ
    '21.8.23 9:36 PM (180.231.xxx.43)

    정형외과가보세요
    노인들은 작은충격에도 뼈가부러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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