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도 있지만 동거하는건 아니니까
매일 전화하고 얘기해도 항상 채워지지 않는
수다에 대한 욕구가 있었어요 ㅎㅎㅎ
한동안 유튜브 타로카드 선생님과
돈내고 수다 떨다가 돈을 너무 심하게 써서
이제 방법을 바꿨어요
바로 책을 소리내어서 읽어요
자연에서 혼자 사는 아저씨가 말하는 법을
잊어버릴까봐 동화책을 열심히 읽는걸 티비에서
봤는데 의외로 도움이 되네요
어릴때 동화책 읽어주던 엄마의 모습이 떠오르기도 하구요
ㅎㅎㅎ
혼자사는 30대인데요
샐리네 조회수 : 2,917
작성일 : 2021-08-23 16:02:59
IP : 39.7.xxx.222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비슷
'21.8.23 4:07 PM (108.63.xxx.186)전 집에서 조용히 쉴수 있어서 넘 좋아요
님은 동물 키우는거 어때요?2. 와..
'21.8.23 4:23 PM (112.152.xxx.69)얼마나 수다를 떠시면 그정도로...
주변 사람들 피곤하겠어요...3. ..
'21.8.23 4:32 PM (223.38.xxx.141) - 삭제된댓글아..좋네요ㅋㅋㅋㅋㅋㅋ
4. 진심
'21.8.23 4:47 PM (14.32.xxx.215)고치세요
늙어서 그러시면 주변에 아무도 안남아요 ㅠ5. 네
'21.8.23 6:22 PM (115.21.xxx.48)좋은 방법이네요
저도 누구랑 수다는 떨고싶은데 친구도 없고하면
혼잣말 막 하는데...의외로 속 시원해요
책 읽는 방법도 참고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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