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신경치료후 크라운한 치아 통증

... 조회수 : 4,303
작성일 : 2021-08-23 14:37:37
10여년전에 레진으로 떼운 어금니가 레진이 살짝 떨어져서 치과갔더니 신경치료후 크라운하자해서 진행했습니다. 신경치료잔 통증은 전혀 없었고요. 문제는 신경치료한후 임시로 크라운을 붙인후부터 혀로 치아를 살짝 치면 약간 시큰거리다가 2주가 지난 지금은 그치아로 음식을 씹으면 통증때문에 순간적으로 깜짝 놀랄정도입니다. 의사는 재신경치료하자하는데 알아보니 성공확률이 60%정도라는데 재신경치료후에도 통증이 계속되면 임플란트밖에 답이 없을까요? 신경치료전 전혀 안아팠던 이가 치료후 아플수도 있는지...
그리고 재신경치료시 비용은 제가 부담해야되나요?
IP : 121.174.xxx.140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1.8.23 2:41 PM (116.120.xxx.107)

    다른 치과 가보세요
    크라운 충치치료 크라운 충치치료 크라운 충치치료
    일 년 넘게 반복하다 잇몸 염증 생기고
    결국 다른 병원에서 발치 후 잇몸 치료하고 임플란트 했어요

  • 2. 치과
    '21.8.23 2:43 PM (115.21.xxx.48)

    대학병원 치과보존과 가보세요 재신경치료 할지 결정날거에요
    치과는 다들 말이 달라서 저는 대학병원가서 재치료 받았네요

  • 3. ..
    '21.8.23 2:48 PM (180.69.xxx.53) - 삭제된댓글

    지역이 어디세요?

  • 4. 보담
    '21.8.23 2:52 PM (39.118.xxx.40)

    그게 신경치료와 별개로 잇몸뼈가 안좋을때 크라운을 씌우면 저작할때 아프대요. 그래서 어떤병원은 신경치료했어도 잇몸뼈 내려앉았으면 굳이 비싼 크라운으로 안씌우고 그냥 신경치료위에 충전재로 메꾸고 치료 끝내더라구요. 아파서 어차피 씹지도 못할 이빨인데 굳이 비싼 크라운은 왜 씌웠냐고 컴플레인 들어오니까요

  • 5. dhkvot
    '21.8.23 3:09 PM (121.174.xxx.140)

    부산 사하구에요..

  • 6. ..
    '21.8.23 3:48 PM (180.69.xxx.53) - 삭제된댓글

    서울경기면 치과 추천해드릴까 했는데 안 되겠네요.
    부산에서도 미세현미경 치료하는 보존과 전문의들 있을 거예요. 대학병원 보존과 예약해두고 개원의들도 찾아보세요.재신경치료 실패한다고 바로 발치하는 건 아니고 치근단 수술이라는 게 있어요. 잇몸 절개해서 치아뿌리를 노출시켜서 뿌리끝을 잘라서 역방향으로 신경치료하고 밀봉하는 거예요.
    재신경치료 잘 되는 경우도 많으니까 너무 걱정하진 말고요.

  • 7. ..
    '21.8.23 4:00 PM (39.115.xxx.132)

    저도 씌운이 아파서
    대학병원 보존과 예약해놨는데 10월이나
    가능하대요
    윗님 저 서울인데 혹시 병원 추천해주실수 있나요?

  • 8. 윗님
    '21.8.23 5:00 PM (180.69.xxx.53) - 삭제된댓글

    서울 남부지역이면 연세공감치과 윤원장 재신경치료 좋았어요. 여기도 2주 정도 예약대기해야 할 거예요.

  • 9. ..
    '21.8.23 5:20 PM (39.115.xxx.132)

    와~ 감사합니다

  • 10. dhkvot
    '21.8.23 11:38 PM (121.174.xxx.140)

    댓글 감사해요~ 보존과 전문의 알아봐야겠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5464 휴지 뭉텅이 넣어 인천공항 화장실 변기 막히게 한 노동자 송치 ㅇㅇ 22:06:51 242
1805463 강남에서 판교 아파트로 이사왔는데 3 웃겨 22:01:04 624
1805462 "리호남에 돈 줬다" 쌍방울 측 주장에 &qu.. 3 정치검찰아웃.. 21:58:02 271
1805461 매입임대는 들어가기 쉽나요? 1111 21:54:26 110
1805460 기름값 너무 부담되네요..전기차살껄ㅠㅠ 4 ... 21:48:40 821
1805459 실업급여에 대해 여쭙니다. ... 21:45:37 200
1805458 씁쓸한 복수 어이없어 21:45:14 406
1805457 국가에서 해 주는 암 검사를 개인이 비용 내고 할 때 4 국가 암검사.. 21:43:02 506
1805456 6년전 ‘응급실 뺑뺑이’로 숨진 김동희군 유족 손배소 일부 승소.. ㅇㅇ 21:42:34 461
1805455 대학 이런 경우도 있던데 13 ㅓㅗㅗㅎ 21:36:38 901
1805454 친정과 절연했더니, 모친이 시어머니 찾아가서 11 횐장하겠다 21:31:42 1,851
1805453 한동훈 근황 jpg 15 아이고 21:29:58 1,192
1805452 자식이 잘된 상사는 11 ㅎㅎㅎ 21:29:51 1,206
1805451 당분간 조국은 SNS 끊어야겠네요 17 에혀 21:27:04 1,354
1805450 내새끼의 연애 보세요? 6 ㅇㅇ 21:26:15 702
1805449 사장님들 판매직 아르바이트생 3일째에게 이런말 다 하나요? 3 ..... 21:25:35 476
1805448 제가 집사드린 딸인데요 24 마음 21:19:39 1,937
1805447 가족 사망을 겪으면 남에게 공격적이 되는 경우가 있나요? 13 11 21:12:39 1,338
1805446 박상용 검사 말투 왜이리 친숙할까요? 3 ㅇㅇ 21:11:21 801
1805445 대구시장 가상대결 해보니···김부겸 44% 대 이진숙 26%, .. 4 ㅇㅇ 21:07:23 1,067
1805444 깜놀! 같은 사람이 아니래요. 임철수, 김대곤 씨 아세요? 3 .. 20:59:03 792
1805443 막눈 남편을 어째야할지 ᆢ 5 목을 졸라서.. 20:53:53 1,030
1805442 양식을 먹으면 소화가 잘 안 되네요 3 언젠가부터 20:50:16 428
1805441 미친년한테 정상으로 대해주면 안되는거죠? 9 궁금 20:49:20 1,771
1805440 든든한 우방까지 돌아섰다…'이스라엘 끊자' 분노의 유럽 1 히틀러의환생.. 20:47:35 1,6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