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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구씨 아들은 어느 중학교 다니나요?

ㅇㅇ 조회수 : 10,293
작성일 : 2021-08-22 09:47:44
며칠전 엄마 나와서 아들 교육방법 말하면서 방송하던데
초등은 리라나오고 현관입구에 트로피가 그득하던데..
중학교는 어디 갔나 궁금하네요.
IP : 218.50.xxx.141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의대목표인데
    '21.8.22 9:49 AM (218.145.xxx.232)

    아이도 잘 따르고. 의지도 강하더군요

  • 2. 아맞다
    '21.8.22 9:55 AM (218.55.xxx.252)

    피부과의사가 목표라했는데

  • 3. 00
    '21.8.22 10:00 AM (211.212.xxx.148)

    아들이 영재더라구요
    꼭 성공하겠던데요

  • 4. 대단
    '21.8.22 10:05 AM (220.94.xxx.57)

    타고 난게 많은거죠,

    엄마의지도 대단하고

  • 5. ....
    '21.8.22 10:06 AM (1.227.xxx.149)

    대청중 아닌가요? 아들이 어찌나 효심이 깊던지... 그리고 리라초 교지에 쓴 글 보고 깜놀. 초딩의 필력이 ㅎㄷㄷ하더군요

  • 6. 여기
    '21.8.22 10:26 AM (118.235.xxx.5) - 삭제된댓글

    여기 칭찬 많이 나온 리얼 영재인가보네요.

  • 7. 아이가
    '21.8.22 10:26 AM (58.140.xxx.197)

    인성도 착해보여요 :)

  • 8. ..
    '21.8.22 10:59 AM (39.115.xxx.64)

    엄마 대단하던대요 공부법도 알려주고 요리도 배우고
    최선을 다 하니 아이도 재능있고 잘 자라네요
    아나운서 출신들이 말 하는 기법도 좋고 상대방
    공감 잘 해주고 칭찬하고 기분 나쁘지 않게 말 하는 방법
    잘 알아서 아이들에게도 좋은 엄마가 많은 것 같아요

  • 9. 오........
    '21.8.22 11:10 AM (1.225.xxx.38)

    얼마나잘하길래....... 티비본적이없어서.궁금하네요
    조영구는좋겠어요
    젊을적 본인의 시끄러웠던 삶, 자식으로 보상받는느낌이겠어요

  • 10. 조영구 부인
    '21.8.22 11:16 AM (211.36.xxx.54)

    아나운서 출신이어요?
    오늘 첨 알았네요.
    말하는건 들어봤는데 발음이 좋았어요.

  • 11. 조영구 부인
    '21.8.22 11:22 AM (118.235.xxx.99)

    홈쇼핑 아니가요? 아나운서 였나요?

  • 12. 아나운서노노
    '21.8.22 11:24 AM (106.101.xxx.222)

    홈쇼핑호스트.아들은 정말 스마트하더라구요

  • 13. ㅇㅇ
    '21.8.22 1:18 PM (119.149.xxx.122)

    부인이 연대영문과 나왔네요
    엄마 머리 닮았나봐요

  • 14. ...
    '21.8.22 1:31 PM (115.21.xxx.48)

    다 좋은데요
    아이 영재라는거 앞세워 책 내어서 팔고 강의도 하고...
    질투 시샘 많을듯요
    아직 앞으로 어떻게 될지 아무도 모르는건데
    너무 자랑?하고 떠벌리는것 같아 좀....

  • 15. 아나운서 지망생
    '23.3.2 1:47 AM (220.120.xxx.170)

    아나운서 아니고 지망생이엇는데 계속 떨어져서 홈쇼핑호스트했다고 들었어요. 연대영문과이고 형부도 의사일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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