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조영구씨 아들은 어느 중학교 다니나요?

ㅇㅇ 조회수 : 10,423
작성일 : 2021-08-22 09:47:44
며칠전 엄마 나와서 아들 교육방법 말하면서 방송하던데
초등은 리라나오고 현관입구에 트로피가 그득하던데..
중학교는 어디 갔나 궁금하네요.
IP : 218.50.xxx.141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의대목표인데
    '21.8.22 9:49 AM (218.145.xxx.232)

    아이도 잘 따르고. 의지도 강하더군요

  • 2. 아맞다
    '21.8.22 9:55 AM (218.55.xxx.252)

    피부과의사가 목표라했는데

  • 3. 00
    '21.8.22 10:00 AM (211.212.xxx.148)

    아들이 영재더라구요
    꼭 성공하겠던데요

  • 4. 대단
    '21.8.22 10:05 AM (220.94.xxx.57)

    타고 난게 많은거죠,

    엄마의지도 대단하고

  • 5. ....
    '21.8.22 10:06 AM (1.227.xxx.149)

    대청중 아닌가요? 아들이 어찌나 효심이 깊던지... 그리고 리라초 교지에 쓴 글 보고 깜놀. 초딩의 필력이 ㅎㄷㄷ하더군요

  • 6. 여기
    '21.8.22 10:26 AM (118.235.xxx.5) - 삭제된댓글

    여기 칭찬 많이 나온 리얼 영재인가보네요.

  • 7. 아이가
    '21.8.22 10:26 AM (58.140.xxx.197)

    인성도 착해보여요 :)

  • 8. ..
    '21.8.22 10:59 AM (39.115.xxx.64)

    엄마 대단하던대요 공부법도 알려주고 요리도 배우고
    최선을 다 하니 아이도 재능있고 잘 자라네요
    아나운서 출신들이 말 하는 기법도 좋고 상대방
    공감 잘 해주고 칭찬하고 기분 나쁘지 않게 말 하는 방법
    잘 알아서 아이들에게도 좋은 엄마가 많은 것 같아요

  • 9. 오........
    '21.8.22 11:10 AM (1.225.xxx.38)

    얼마나잘하길래....... 티비본적이없어서.궁금하네요
    조영구는좋겠어요
    젊을적 본인의 시끄러웠던 삶, 자식으로 보상받는느낌이겠어요

  • 10. 조영구 부인
    '21.8.22 11:16 AM (211.36.xxx.54)

    아나운서 출신이어요?
    오늘 첨 알았네요.
    말하는건 들어봤는데 발음이 좋았어요.

  • 11. 조영구 부인
    '21.8.22 11:22 AM (118.235.xxx.99)

    홈쇼핑 아니가요? 아나운서 였나요?

  • 12. 아나운서노노
    '21.8.22 11:24 AM (106.101.xxx.222)

    홈쇼핑호스트.아들은 정말 스마트하더라구요

  • 13. ㅇㅇ
    '21.8.22 1:18 PM (119.149.xxx.122)

    부인이 연대영문과 나왔네요
    엄마 머리 닮았나봐요

  • 14. ...
    '21.8.22 1:31 PM (115.21.xxx.48)

    다 좋은데요
    아이 영재라는거 앞세워 책 내어서 팔고 강의도 하고...
    질투 시샘 많을듯요
    아직 앞으로 어떻게 될지 아무도 모르는건데
    너무 자랑?하고 떠벌리는것 같아 좀....

  • 15. 아나운서 지망생
    '23.3.2 1:47 AM (220.120.xxx.170)

    아나운서 아니고 지망생이엇는데 계속 떨어져서 홈쇼핑호스트했다고 들었어요. 연대영문과이고 형부도 의사일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4794 하정우 차량 불법 역주행, 하정우 지지자 욕설, 대학생의 제보영.. .. 14:00:29 23
1814793 단 한번 맨손으로 설거지했는데 ... 13:59:18 82
1814792 가정 잘 이룬 여자 싫음 2 드론 13:57:24 252
1814791 지인이 4년만에 연락왔는데 13:55:09 335
1814790 네이버 좀만 더 힘내라 ... 13:54:24 163
1814789 혼자 여행 해보신 분 조언 부탁드려요 3 ... 13:52:58 100
1814788 뉴B들이 평택을에 몰두하는 이유 3 아그렇구나 13:51:05 154
1814787 주식 호황 언제까지일거 같아요? 4 ㅇㄹㅇㄹㅇ 13:48:05 685
1814786 벽걸이 에어컨 설치 그린 13:47:25 79
1814785 남편 향수가 역한데요 2 ... 13:42:15 249
1814784 나솔31기 여성들의 '여초식 정치질'이 발생하는 구조적 이유 4 '' 13:38:10 470
1814783 대전 한화 에어로 폭발 사고는 또 뭔가요? 18 대전 13:34:50 1,215
1814782 코스트코 테라로사,모모스 커피 드셔보신분 3 궁금 13:32:54 362
1814781 조계종 절은 여성 노인들 밖에 없네요 3 심사굴 13:31:21 469
1814780 이직 하는 남의편에게 명함지갑 선물하려는데.. 퇴직,이직 13:26:37 168
1814779 백화점업계 호황이라던데...신세계... 5 ... 13:18:38 1,607
1814778 이영지한테만 가혹하네요 6 ... 13:18:32 1,106
1814777 삼전 오르는 이유 1 오늘 13:18:28 1,561
1814776 네이버, LG와 달리 젠슨황 이슈외엔 특별한거 없죠? 5 ㅇㄹㅇㄹㅇㄹ.. 13:16:53 1,033
1814775 가전제품의 풍요로움 ㄷㄱ 13:15:53 288
1814774 에어컨 분해청소 셀프로 한 후기 (삼성무풍 스탠드) 4 에어컨 13:10:43 426
1814773 전쟁전에 급하게 들어갔어요(주식얘기) 콩닥콩닥 13:10:42 706
1814772 네이버에 2억2천 몰빵했던 여자예요ㅠ 16 허규ㅠ 13:10:27 3,250
1814771 네이버 처분했어요 속 시원하네요 5 ㅇㅇ 13:01:53 1,497
1814770 증권주 이제 끝났나요??? 7 미래 12:59:48 1,1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