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트에 부추가 싸드라구요
친정엄마는 부추전도 부추무침도 맛깔지게 하는데
전 늘 뭔가 2프로 부족한 느낌.
친정엄마가 부추전할때 밀가루를 최소한으로 해요
좀 흐물거린해도 부추본연의 맛이 그대로 전달되며 바싹하게 꾸
우셔서 가족들이 정말 잘먹거든요
오늘아침 부추전을 해봤는데. .저는 밀가루 적게하는건 자신없어서
코팅하듯 좀 부추를 밀가루로 싹바르고 냉장고에 굴러다니는 청양고추를 썰어넣어봤어요
평소에 고추 파. 넣는거 별의미없다 생각하는 사람인데.
이거슨 머선129 ?
청양을 넣으니 맛이 확실히 살아나네요.
그많은 부추한다발 지금 다처치할기세입니다
물론 맛있는 초고추장도 있어야겠죠
요즘부추싸니 한번해보세용~
청양고추의 힘
ㄴㅅ 조회수 : 3,291
작성일 : 2021-08-21 10:48:24
IP : 211.209.xxx.26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부추전에
'21.8.21 10:50 AM (49.161.xxx.218)마른새우가루나 마른새우 넣어도 맛있어요
작은새우요2. 오호
'21.8.21 10:51 AM (211.209.xxx.26)마른새우있는데 갈아서 넣어볼께요~
감칠맛나겠네여3. yy
'21.8.21 10:53 AM (118.42.xxx.177)지리멸치 있으면 넣어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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