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를 맞고 많이 아팠다면 코로나에 걸렸던 사람일 수 있습니다.
화이자나 모더나 같은 mRNA 백신은 두 번째 접종 이후 부작용이 더 심합니다.
그런데 코로나에 걸렸던 사람은 항체가 있기 때문에 첫 번째 접종에서 2차를 맞은 것과 같은 면역 반응이 일어납니다.
그래서 더 아픕니다.
연구에 따르면 부작용을 겪을 가능성이 3~4배 정도 높았습니다.
피로나 두통, 발열 등도 더 심했습니다.
대신 2차 접종 땐 부작용이 거의 안 나타났습니다.
1차를 맞고 많이 아팠다면 코로나에 걸렸던 사람일 수 있습니다.
화이자나 모더나 같은 mRNA 백신은 두 번째 접종 이후 부작용이 더 심합니다.
그런데 코로나에 걸렸던 사람은 항체가 있기 때문에 첫 번째 접종에서 2차를 맞은 것과 같은 면역 반응이 일어납니다.
그래서 더 아픕니다.
연구에 따르면 부작용을 겪을 가능성이 3~4배 정도 높았습니다.
피로나 두통, 발열 등도 더 심했습니다.
대신 2차 접종 땐 부작용이 거의 안 나타났습니다.
저도 이 기사 읽고 오 그럴수도 있겠다 했어요.
윗님,
1차때 많이 아프면 '그랬을 가능성이 있다'정도지,
그게 확실히 그런 경우다 인건 아니잖아요.
그러니까 2차도 맞으시는 것이 더 안전한 선택 같습니다.
1차때 안아프면 2차때 아프고 1차때 아프면 2차때 안 아프다고하는 이야기가 딱 들어 맞네요
2차까지 맞아야 항체 지속기간이 더 길어집니다.
그러므로 2차까지 맞아야 함.
전혀 안맞는것보단 1차라도 맞는게 낫고요.
제 주변에서 화이자 1차 맞고 3일 아팠던 사람이 있는데,
2차때엔 거의 아프지 않더라고요.
그러니 1차 맞고 힘드셔서 2차는 맞고 싶지 않으시겠지만 아픈 주사는 이미 맞았으니 2차는 안 아플거다 생각하시고 맘 편히 맞으세요.
특별한 통증이나 열이 없다면 항체 생성이 안될 확률이 높을가요?
어머니, 아버지, 저도 화이자 2차까지 맞았는데
체온 37.4도,
두통(못견딜 정도 아님. )
약간 기운 없음(심리적이라고 생각)
2차 후 저, 어머니의 증세가 비슷했구요
아버지는 밭에 일 나갔을 정도..인데
항체 생성 잘 안됐을까봐 걱정이네요
그런 분이라면
2차접종 화이자는 부스터샷인 셈이 되겠네요.
제 지인 중에 코로나 감염으로 보호소(?)까지 가서 2주 있다가 나온 부자가 있는데요.
아버지도 화이자 맞고 아들도 화이자 접종했는데
둘 다 1차때 아프지 않았어요.
저는 원글님이 말씀하신걸 100%는 신뢰하지 않아요.
az에는 적용되지 않는건가요?
언제는 건강하고 젊은 사람이 맞음 아프고
노인들처럼 면역떨어지는 사람은 안아프다더니....
애도 코로나 걸렸다 나은 지 두 달만에 홰자 접종했는데
몸살 날 듯 피곤하기는 했지만 그 외 별다른 부작용은 없어써요.
잘보세요.
그냥 아파하는 게 아닌 '많이' 아픈 거요
이상 반응이 심하게 나타나는 사람들을 의미하는 거예요
미열나고 팔이 아프고 근육이 아픈 정도는 흔하니 많이 아픈 범위에 해당되는 건 아니겠고
고열에 심장 이상이나 혹처럼 부어오를 정도로 많이 아픈 걸 말하겠죠
기자가 기사를 정확하지 않고 개떡같이 썼네요
난 업무 압박에 대충 쓸테니 독자 너네가 찰떡같이 알아들어!라고 하는 기레기
시부모님 두분다 감염되서 아프셨었는데 백신 1차, 2차 두분다 무반응.
아는 애 엄마는 둘째 임신말기애 감염되서 병원에 입원까지했는데 백신맞고 멀쩡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