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지하철 쩍벌남 진짜 싫어요

00 조회수 : 1,615
작성일 : 2021-08-20 19:52:01
날도 더운데 옆 사람 몸닿는거 싫지 않나요? 도대체 왜들 그러는지
다리 닿는거 너무 싫어서 전 다리 꼬고 최대한 반대쪽 방향으로 다리 두고 앉았는데도 옆에서 왜 닿는건지 도대체 이해가 안되네요

지금 옆 자리 남자는 뚱뚱하지도 않고 보통 체격인데 엉덩이랑 다리를 자꾸 저랑 닿게해서 저 완전 신경 곤두서 있어요 ㅠ 그렇다고 아직 내릴역 멀었는데 서서 가긴 싫고요.

저는 최대한 반대쪽으로 엉덩이 붙여서 앉아있구요.
저도 보통체격, 이 남자도 보통체격이라서 한자리면 충분하니 분명히 옆에 공간이 많이 남아야 정상인데 왜 자꾸 저랑 엉덩이랑 다리가닿냐구요 ㅠㅜㅜ
진짜 소름끼칠정도로 싫어요
IP : 118.235.xxx.56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8.20 7:52 PM (118.235.xxx.192)

    윤석열??

  • 2. 생각나네
    '21.8.20 7:52 PM (218.148.xxx.80)

    짝벌남의 아이콘 윤석열

  • 3. ..
    '21.8.20 7:55 PM (223.38.xxx.129)

    저는 그럼 그 자의 다리와 제 다리 사이에 뭔가 끼워넣어요.

  • 4. 00
    '21.8.20 7:56 PM (118.235.xxx.56)

    옆자리 쩍벌남 다리를 어찌나 벌리고 있었는지 옆남자가 일어나니 제 무릎위에 가방이 떨어짐 ㅠㅠ 그 사람 다리위에 제 가방이 걸쳐져 있었네요

  • 5. 퀸스마일
    '21.8.20 8:06 PM (202.14.xxx.177) - 삭제된댓글

    다리 좀.. 하고 살짝 말해보시죠.
    너무 민망하다는 듯.

  • 6. ..
    '21.8.20 8:06 PM (183.97.xxx.99)

    태도가 본질이다

    윤석열 보면 참

    너무 싫어요!

  • 7. 쩍벌ㅠㅠ
    '21.8.20 8:21 PM (175.113.xxx.17)

    글로만 봐도 소름 돋네요
    도리도리는 안 하던가요?

  • 8. ㅇㅇ
    '21.8.20 8:35 PM (211.36.xxx.107)

    저도 너무 싫어함 ㅠ 정 미치겠으면 다리 좀 어케 하라고 말 건넨 적도 있어요

  • 9. 잘될거야
    '21.8.20 9:55 PM (123.212.xxx.6)

    책받침을 가지고 다니셔야겠어요 그 사이에 끼워지게
    쩍벌남 진짜 싫음

  • 10. 싫죠
    '21.8.20 10:57 PM (125.128.xxx.85) - 삭제된댓글

    남 불편할거 그렇게도 생각 못하는지..
    근데
    그자와 내 몸 사이에 끼울게 없지 않나요?ㅎ
    갖고 다니는 것중에요

  • 11. 가방을
    '21.8.21 7:55 AM (121.162.xxx.174)

    사이에 두세요
    글로 봐선 성추행 같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6733 장염인데 목욕탕 가신다네요 2 ... 23:06:24 123
1826732 더우니 집이 최고네요 1 콩국수 23:02:53 233
1826731 쓰레기 집들이요 ... 23:02:38 176
1826730 고정닉과 유동닉 2 ㅇㅇ 22:56:02 139
1826729 런던 지하철 39.5도라는데 에어컨없는거 실화인가 4 아이고 22:54:47 603
1826728 국민을 속일 수 있을까요? 3 링컨 22:54:20 274
1826727 안경테를 바꿨는데요.. 어릴때부터 안경 22:53:51 147
1826726 가수 이소라 관상 봐주는 박성준씨 넘웃겨요 6 흥해라 22:47:12 1,116
1826725 동궁 보신분들 계세요? 5 동궁 22:45:08 489
1826724 빈 창고에 대형 선반 만들어야해요. 이케아제품, 코스코 제품 써.. 창고만들다 22:45:04 105
1826723 수영장 가끔 다니는데요 남자들 왜그리 쳐다봐요? 2 너ㅅ화 22:44:25 381
1826722 숨어서 유명인 헐뜯기 못하면 혀에 가시가 돋는 사람들.. ........ 22:44:17 121
1826721 물렁복숭아 자르는 법 있나요? 2 과일 22:40:49 376
1826720 깊은슬픔. 은서 완 그리고 세 5 깊은... 22:40:18 374
1826719 지금 어디비오나요? 22:38:53 112
1826718 하드렌즈는 어디서 사나요? 1 ----- 22:34:14 86
1826717 돼지갈비 넘 맛있다고 계속 해달라는 레시피 8 ㅎㅎ 22:34:11 956
1826716 '검찰개혁' 마지막 경고.. 폭발한 박은정의 긴급 회견 18 약속지켜라!.. 22:29:58 846
1826715 골프 필드 처음 나가는데요, 옷 뭐 입으세요? 1 ㅇㅇ 22:29:34 173
1826714 결혼의 완성 지금 보신 분 8 궁금 22:24:26 885
1826713 남이 차려주는 밥 먹는 입장은 늘 밥때만 기다리고 이해불가 22:17:54 491
1826712 어제 리센느 이사 전지적작가에서 보니 1 어제 22:15:59 695
1826711 호프...욕1등 영화 6 ... 22:15:19 796
1826710 날개 없는 선풍기도 시원한가요? 3 선풍기 22:09:47 761
1826709 일본이 진짜 가난해졌나요 21 ㅗㅎㄹㅇ 22:08:51 2,4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