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국수에 김치얹어 먹고 싶네요
뽀얀 국물도 땡기고…
뜨끈한게 땡기는걸 보니
별로 안덥나봐요
칼국수 먹고 싶어요
ㅇㅇ 조회수 : 2,318
작성일 : 2021-08-20 01:52:57
IP : 175.223.xxx.174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ㅜㅜ
'21.8.20 1:54 AM (175.124.xxx.116) - 삭제된댓글흑흑 괜히 읽었어요 배고파요
2. ...
'21.8.20 2:12 AM (58.120.xxx.66)칼국수야ㅠ
3. 칼국수찐
'21.8.20 4:01 AM (118.235.xxx.75)오늘점심 그러니까 어제점심이네요.
낮에 딱 2시간 문여는 칼국수집을 갔어요.
흑미 들어간 수타 칼국수면에 부드러운 보쌈 서비스 거기다 흑미밥도 셀프로 먹을수 있는데요.
칼국수가 7천원인데 보쌈이 정말 대박이었어요.
우리동네가 아니고 인천 검단공단에 있는데 간판도 크게 안붙여두고 주인분이 붓글씨로 작게 써둬서 몰라봤죠.
오랜만에 맛있었던 칼국수랍니다.4. 아
'21.8.20 4:48 AM (182.230.xxx.208)나도요.
그런데 동네 에서 우연히
소박하지만 괜찮을 듯한 칼국수 집 어제 발견함.
바람 부는 저녁에 산책하다 발견. ㅎㅎ5. 칼국수는
'21.8.20 8:16 AM (59.6.xxx.156)1년 365일 중 368일 먹고 싶어요.
6. 궁금해요
'21.8.20 5:25 PM (222.100.xxx.111) - 삭제된댓글검단 가까이 사는데요, 검단공단 근처 칼국수집 좀 알려주실 수 있을까요? 저 칼국수 엄청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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