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오늘 동네병원 문 열까요?

sstt 조회수 : 2,242
작성일 : 2021-08-16 08:10:58
토요일부터 두드러기가 올라와서 미치겠는데
약국 약은 안듣네요

병원 오픈시간에 전화해봐야 알수있겠죠?
ㅜㅜ
IP : 125.178.xxx.134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플랜
    '21.8.16 8:17 AM (125.191.xxx.49)

    제가 다니는 병원은 대체공휴일이라 숸다고
    안내문 붙여놨더라구요
    전화해보시는게 확실하겠죠

  • 2. 인터넷 검색해
    '21.8.16 8:19 AM (175.212.xxx.152)

    보세요
    휴일에 하는 동네 병원으로
    그리고 다시 한번 전화로 확인하시고요

  • 3. 놀때
    '21.8.16 8:30 AM (39.7.xxx.177) - 삭제된댓글

    의사들도 똑같이 놀려고 해서요.
    공공기관이나 의료기관들은 동네 한두곳 정돈 병원과 약국 문열어야지 버스타고 택시도 타거 인터넷 뒤져야하고 공장들은,24시간 가동하는데 제일 돈만ㄹ아 벌고 젤 푠한 직업들이 더 쉬려고 해서 24시간 교대 근무로 여건이 불리한 직군들을 더 불편하게 하네요.
    동네 연세 365 밤 12시라고 하더니 의사가 바뀔때마다 진료시간이 한시간씩 줄더니 지금 기존 병원,진료시간과 똑같이 아침 9시에 문열어 저녁 6시30분 ..그나마 일요일 하던데 6시까지라고 ㅠ
    그럴거면 뭐하러 동네서 365 밤 12시라는 진료간판을 걸고 영업을 했나 의심가서 거긴 안가요. 어차피 일반 개인병원진료시간과 똑같아서 차별화도 없고 의사도 실력없어 보여요.

  • 4. 놀때
    '21.8.16 8:31 AM (39.7.xxx.177) - 삭제된댓글

    의사들도 똑같이 놀려고 해서요.
    공공기관이나 의료기관들은 동네 한두곳 정돈 병원과 약국 문열어야지 버스타고 택시도 그렇고 인터넷 뒤져야하고 공장들은,24시간 가동하는데 제일 돈많이 벌고 젤 편한 직업들이 더 쉬려고 해서 24시간 교대 근무로 월급도 작고 여건이 더 불리한 직군들을 더 불편하게 하네요.
    동네 연세 365 밤 12시라고 하더니 의사가 바뀔때마다 진료시간이 한시간씩 줄더니 지금 기존 병원,진료시간과 똑같이 아침 9시에 문열어 저녁 6시30분 ..그나마 일요일 하던데 6시까지라고 ㅠ
    그럴거면 뭐하러 동네서 365 밤 12시라는 진료간판을 걸고 영업을 했나 의심가서 거긴 안가요. 어차피 일반 개인병원진료시간과 똑같아서 차별화도 없고 의사도 실력없어 보여요.

  • 5. 놀때
    '21.8.16 8:34 AM (39.7.xxx.177) - 삭제된댓글

    일요일이 광복절 어쩔수 없는걸 대체휴일을 왜만들어서 ㅠ 의사들도 똑같이 놀려고 해서 힘듭니다. 병원안함 약국도 안열어요. 뭐하는건지
    공공기관이나 의료기관들은 동네 한두곳 정돈 병원과 약국 문열어야지 버스타고 택시도 그렇고 인터넷 뒤져야하고 공장들은 24시간 풀로 가동하는데 제일 돈많이 벌고 젤 편한 직업들이 더 쉬려고 해서 24시간 교대 근무로 월급도 작고 여건이 더 불리한 직군들을 더 불편하게 하네요.
    동네 연세의원이라고 365 밤 12시라고 하더니 의사가 바뀔때마다 진료시간이 한시간씩 줄더니 지금 기존 병원,진료시간과 똑같이 아침 9시에 문열어 저녁 6시30분 ..그나마 일요일 하던데 6시까지라고 ㅠ
    그럴거면 뭐하러 동네서 365 밤 12시라는 진료간판을 걸고 영업을 했나 의심가서 거긴 안가요. 어차피 일반 개인병원진료시간과 똑같아서 차별화도 없고 의사도 실력없어 보여요.

  • 6.
    '21.8.16 8:39 AM (180.224.xxx.210)

    평소 진료시간 맞춰서 전화해 보세요.

    제 동생이 오늘 동네 의원에서 백신 맞는다 해서 이 글 보고 생각나 톡으로 물어보니 정상진료한다며 맞으러 오라 그랬다는군요.

    하지만 피부과같은 데는 백신과 관련없으니 쉴지도 모르겠군요.

  • 7. 병원 직원들
    '21.8.16 8:45 AM (121.165.xxx.89)

    때문에 쉬는 곳도 많아요.
    그걸 의사 탓을 하면 어쩔.
    이따 전화해보세요.

  • 8. 저 다니는
    '21.8.16 8:49 AM (175.223.xxx.43)

    한의원은 열어서 지금 한산한 지하철 타고 가고 있어요. 뭔가 명절같은 느낌이네요.

  • 9. ㅡㅡ
    '21.8.16 8:51 AM (14.45.xxx.213)

    의사가 젤 편한 직업이라고요?

  • 10. 저는
    '21.8.16 9:07 AM (218.156.xxx.161)

    약국인데 위에 내과가 백신예약자 때문에 열었어요
    내과나 이비인후과로 전화해보세요

  • 11.
    '21.8.16 9:14 AM (27.175.xxx.130)

    댓글 보다가 어이가 없어서 댓글 답니다.
    의사가 뭐가 편한 직업이에요?
    대체공휴일에 안쉬는 병원도 많고 직원들도 힘들어요.
    연차도 없는데도 많고 근무환경이 얼마나 열악한데 대체공휴일에 쉰다고 비난받아야 하나요?
    뻑하면 적폐로 몰면서 쉬는 것도 뭐라 하네요.

  • 12.
    '21.8.16 9:49 AM (220.116.xxx.18)

    병원마다 달라요
    쉬는 곳, 노는 곳, 단축운영 하는 곳 다양합니다
    우리상가 병원은 단축근무한다고 붙여놓았더군요

    가까운 병원에 직접 전화해보는게 정확합니다

  • 13. ...
    '21.8.16 9:50 AM (106.101.xxx.116) - 삭제된댓글

    병원 근무하는 사람이 의사들뿐인지 아시나요?
    5인이상 사업장만 대체공휴일이라
    어쩔수없이 출근한 사람도 있어요.
    개인병원이 문 열어서 환자 받으면 좋은거지
    안열었다고 뭐라고 할건 아니지 않나요?
    제발 대체공휴일 허울좋은 이름만 붙여서 공무원 공기업 대기업만 쉬지말고
    5인미만 사업장도 쉬고 병원도 쉬고 그럼 좋겠네요 제 입장에서는.
    병원에 근무하는 사람들은 연월차도 없어요. 그건 아시는지.

  • 14. 건강
    '21.8.16 9:58 AM (61.100.xxx.37)

    오늘 많이들 열었어요
    확인해보세요
    치과도 예약했고 내과,정형외과도
    정상진료 한다고 문자왔어요

  • 15. ..
    '21.8.16 10:17 AM (115.22.xxx.188)

    다니는 한의원 전화해보니 진료한다고해서 지금 나가려구요.

  • 16.
    '21.8.16 10:46 AM (112.152.xxx.177)

    4시에 동네 내과로 백신 맞으러 가요
    병원은 여는데 많을 것 같아요

  • 17. ...
    '21.8.16 10:53 AM (223.39.xxx.67)

    대체공휴일은 나라가 만들었는데 왜 욕은 의사가 먹는지 어리둥절한 병원근무자 1인...
    참고로 전 지금 근무중입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5472 옷차림 ... 20:50:10 20
1805471 저 BTS 팬됐어요 광화문 20:48:37 69
1805470 오늘 MRI 촬영 시작하자마자 뛰쳐나왔어요 3 평화로운 20:45:07 441
1805469 80년대가 정말 사람 사는것 같았다 7 20:40:57 520
1805468 이런상황에서 말 거시겠어요? 11 루피루피 20:38:52 377
1805467 UN AI 캠퍼스 유치 1 대박 20:38:17 185
1805466 트럼프 미친, 호르무즈 봉쇄 된채 종전 할수 있다니 6 ... 20:33:07 834
1805465 주식으로 번 금액이 본전하고 또이또이인데 팔까요? 3 ㅇㅇ 20:25:00 736
1805464 82쿡 이상한글 신고는 어디로 해요? 3 . . 20:24:14 262
1805463 엄마랑 절연하신 분들 6 계세요? 20:19:31 774
1805462 삼전 닉스 내일 더 빠질까요? 12 후아 20:09:54 2,004
1805461 여긴 아직도 가짜뉴스에 예민하군요. 10 허허허 20:05:32 718
1805460 객원교수와 시간강사 차이 1 이게 뭥미.. 20:05:20 391
1805459 오늘은 하루종일 몸이 축축 쳐지고 기분도 꿀꿀하고 그러네요.. 2 봄인데 20:03:32 483
1805458 운동 안 갈 핑계 6 ㆍㆍ 19:53:02 737
1805457 두부를 굽지 않고 11 19:49:54 1,248
1805456 면티 어디서 사입나요? 4 ........ 19:49:24 848
1805455 청주 빽다방 사건 근황 궁금하네요. 3 . . 19:47:48 1,252
1805454 미 선물이 급등하는데 7 ㅇㅇ 19:46:53 1,977
1805453 50대중반에 권고사직한 남편 이제 쉬고싶대요 6 남편 19:43:45 2,539
1805452 쿠첸 압력솥 스텐내솥인데 옆면까지 눌어요 2 . . 19:43:35 330
1805451 한은총재 후보자 "현 환율 큰 우려 없어…달러 유동성 .. 1 ..... 19:40:18 555
1805450 [단독]광화문광장 ‘받들어총’ 조형물 결국 들어선다···서울시 .. 9 끝까지땡기네.. 19:38:51 1,155
1805449 여직원과 둘이 칸쿤 출장?…동행 인사들 "김재섭 명백한.. 11 네거티브싫어.. 19:35:33 2,487
1805448 뿌염했어요 5 튼튼맘 19:26:11 7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