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백신맞고 10일째, 팔이 갑작스럽게 놀라 소리지를 정도로 통증이 있다 사라져요

ㅇㅇ 조회수 : 5,252
작성일 : 2021-08-14 01:54:13
남편인데요

화이자 1차 맞고 10일이 됐는데,

처음에 맞고 묵직하게 아픈 통증이 3일,

그리고 괜찮다가 갑자기 어제부터 다른 양상의 팔 통증이 시작됐는데

마치 벌레가 지나다니듯이 후르륵 훑어 가는 통증이라는데

그 통증이 갑자기 나타나니 자꾸 소리를 질러요

가만히 있을 때도 주사맞은 한쪽팔 전체가 마치 통풍처럼 손바닥으로 훑으면 까칠한 것에 대이듯 아프다고 하고요

이런 분 혹시 또 계신가요?

안그래도 협심증으로 약을 먹고 있는 기저질환자라 더 걱정되네요


IP : 118.235.xxx.204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1.8.14 2:20 AM (63.249.xxx.198)

    팔이 저렸어요. 타이레놀 6 시간 간격으로 이틀 먹고 나아졌어요
    2 차 맞을 땐 너무 무서워서 다른 쪽 팔에 맞았어요

    2 차는 아무렇지 않았고요
    그런데 제가 목디스크 증상으로 처음 팔이 살짝 한 번씩 불편했었어요

  • 2. ㅇㅏ제 맞고
    '21.8.14 4:25 AM (218.145.xxx.232)

    한달 뒤. 가끙 뼈속을 애리는 듯한 통증으로 소스라지게 놀래묘

  • 3.
    '21.8.14 4:47 AM (188.149.xxx.254)

    10일 뒤...........ㄷㄷㄷㄷㄷㄷ
    화이자 2차 맞고서 나흘 지났는데 가끔 팔이 석회화 된것처럼 아프고 저리다가 나아지는데..
    어쩌까나.
    일부러 어깨 석회화 되었던 곳에 맞았어요. 어차피 움직이지 못할 팔 맞고서 안움직이면 된다고 생각해서 두 번 다 같은 팔에 맞았구요.

  • 4. ...
    '21.8.14 8:08 AM (125.187.xxx.54)

    6월9일에 AZ 1차 맞았을 때 왼쪽어깨쪽 팔이 약간 아팠어요.
    그래도 안쓰는 쪽에 맞는게 낫다해서 그리했는데 2달이 지난 지금까지
    왼쪽팔이 계속 오히려 더 아프네요.
    이번 달에 하는 2차는 오른 팔에 맞아야 할런지....

  • 5. 병원
    '21.8.14 9:27 AM (220.122.xxx.74)

    병원 가 보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5466 경도가 뭐에요? 3 ... 23:04:47 504
1805465 요즘 시끄러운 일 많은 지역에서 자라고 보니 속상... 23:03:27 215
1805464 결혼지옥 무무부부 .... 23:01:03 380
1805463 옆 자리 직원분이 언젠가부터 말도 안걸고 피하는 느낌인데요 중고신입2 22:57:57 347
1805462 50대 인생팬티 찾아요 빤스최고 22:56:50 307
1805461 박상용 증거들 쏟아지는데 유독 조용한 인물 5 .. 22:55:31 423
1805460 성인자녀 독립시기 3 질문 22:53:39 389
1805459 유시민이 절대로 인정 안 하는 '자신의 오류' (feat. 김정.. 4 공감됨 22:53:30 314
1805458 클로드 쓰시는 분? ... 22:51:40 182
1805457 트럼프가 토요일 휴전 선언한다 어쩐다 그러더니만 5 ........ 22:50:03 719
1805456 의사들대출받아서 강남아파트산거 2 뉴스 22:45:18 985
1805455 치매관련 봉사한다는 말에 4 신*지 22:37:51 497
1805454 쏘쏘사라다가 유명한가요? 4 쏘쏘 22:36:56 473
1805453 남편복있는 여자라 쓰셨기에... 1 아랫글에 22:36:24 747
1805452 아들 실비 보험 3 000 22:33:52 341
1805451 집문서 땅문서 중요한가요? ㅇㅇ 22:33:36 205
1805450 아버지께서 시골 땅을 매도하셨는데요... 1 양도세문의 22:27:34 826
1805449 참 세상이 그러네요 3 장애인 시설.. 22:19:53 1,430
1805448 이길여 총장님 올해 3월 모습 13 22:18:17 2,487
1805447 집이 더러운데 치울게 없는 것 같고(?) 5 .... 22:16:39 1,186
1805446 요즘 유행 통바지 4 22:11:06 1,709
1805445 89세에 세계여행 하는 러시아 할머니 "인생은 한 번 .. 3 2017 기.. 22:09:06 1,373
1805444 1년 동안 받은 셰금이자 확인하는 방법 있을까요? 6 예금이자 22:06:10 446
1805443 해동조기 몇일 냉장보관 가능할까요 1 ㅁㄴ 22:02:43 105
1805442 유튜브나 OTT가 TV 대체할거라고 생각 못했어요 6 ........ 22:02:23 8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