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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가방에 대한 뇌피셜인데요 ㅋㅎㅎㅎㅎ

waiiii 조회수 : 5,394
작성일 : 2021-08-13 13:50:25
스테디셀러가방 3 특이한 디자인 가방 2 정도 있으면
나머지 명품가방에 욕심 있어도 일반인들은 좀
부담스럽잖아요 이미테이션 사도 될 것 같아요 ㅎㅎ
너무 디자인이 잘나와요 ㅎㅎ
ㅠㅠㅠㅠㅠㅠ
IP : 39.7.xxx.32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는
    '21.8.13 1:51 PM (121.181.xxx.37)

    아무리 그래도 이미테이션은 안사요.
    안들면 안들었지 가짜를..;;;;;

  • 2. sstt
    '21.8.13 1:52 PM (125.178.xxx.134)

    가짜들고 진짜행세하는게 무슨 의미가 있나요

  • 3. 영통
    '21.8.13 1:53 PM (106.101.xxx.151)

    가짜는 안 듭니다. 적당한 가격 좋은 거 많죠.
    코치 토리버치 닥스 빈폴 등

  • 4. ㅇㅇ
    '21.8.13 1:53 PM (223.38.xxx.80)

    저도 짝퉁하나 있는데
    남들이 진짜인줄 알아도 내가 괜히 못 매겠고 그렇더라구요

  • 5. ..
    '21.8.13 1:54 PM (125.179.xxx.20)

    저도 이미테이션 돈아까워요
    글고 보세 2-30만원 하는 가방도 돈 아깝구요
    그냥 스테디명품 2-3개 있고 편하게 유니크한 백2개정도(이것도 명품브랜드인데 저렴히 나온) 나머지는 그냥 에코백이요. 평소에는 어차피 에코백이 편하구요.

  • 6. ..
    '21.8.13 1:54 PM (122.44.xxx.62) - 삭제된댓글

    굳이..

  • 7. ㅎㅎ
    '21.8.13 1:55 PM (221.142.xxx.108)

    짝퉁도 티안나는거 사려면 비싼데 그거 몇개 살 돈으로 진짜 한개 사죠

  • 8. 초록맘
    '21.8.13 2:13 PM (210.178.xxx.223)

    저도 에르메스 짝퉁 아는 언니가 이태원 가서 샀다고
    자랑하는데 누가 믿나요 진품이라고
    에르메스 들면 최소 차,옷,받쳐 줘야지 그렇지 않나요

  • 9. //
    '21.8.13 2:34 PM (211.219.xxx.228)

    돈 아까워요. 차라리 국산 브랜드 질 좋은 가죽 제품 구입하는게 낫지요.

  • 10. ///
    '21.8.13 2:36 PM (58.236.xxx.102) - 삭제된댓글

    대놓고 짝퉁들고 다니는 사람들보면 양심없는 도둑들 같아요.

  • 11. wii
    '21.8.13 2:49 PM (220.127.xxx.72) - 삭제된댓글

    동료 집에 놀러갔더니 거실장 열고 가방 보여주는데 샤넬 빈티지 라지가 색깔별로 여러개 있어요. 검정도 두개 있고. 그 중에 진짜가 뭔지 맞춰보라는데 하나 빼고 다 가짜겠구나 싶더라구요. 돈 많이 버는 업종이라 다 진짜 사도 되는데 하나 사보고 자매들 많으니 가짜 샀구나 싶었어요. 남의 가방 유심히 들여다볼건 아니어서 그런가보다 했던기억이 나요.
    짝퉁 살 바엔 150정도면 특이하거나 질 좋고 괜찮은 가죽가방들 사는데 그게 훨씬 낫던데요. 덴마크 면세점에서 산 이태리공방 가방 갇은 거 아주 만족하면서 들어요. 굳이 짝퉁을 왜.

  • 12.
    '21.8.13 2:52 PM (119.64.xxx.182)

    친구가 엄청 부자인데요. 에르메스 샤넬이 깔별로 있고 한정판 신상은 늘 구입하는데 평소엔 에코백 패션이에요.
    전 10년 넘은 루이비통 몇개밖에 없는데 나이드니 역시 에코백으로…
    다 부질없어요.

  • 13. 부끄러워서
    '21.8.13 3:18 PM (119.198.xxx.121)

    그걸 어찌 드나요?
    차라리
    몇만원짜리 에코백을 들죠.
    흡사해서 남들이 속는다해도 본인은 알잖아요.

  • 14. 저도
    '21.8.13 3:19 PM (58.120.xxx.31)

    명품이거나
    아니면 다른 제품을 사지 짝퉁은 참 이해가 안돼요.
    남들한테 명품든것처럼 보이려고 하는 것 자체가
    왜??????예요.

  • 15. ..
    '21.8.13 3:32 PM (175.124.xxx.116) - 삭제된댓글

    제가 짝퉁 사봤는데 누가 진품으로 봐줘도 얼굴 화끈거리고 백화점이나 사람 많은 곳에서는 짝퉁으로 보일까봐 괜히
    주눅들고 테이블이나 의자위에 당당히
    올려 놓지 못 하겠더라구요.
    제 성격이 남을 속이는거에 익숙하지 못해서 그런지...ㅜ

  • 16. 문외한
    '21.8.13 7:00 PM (223.62.xxx.155)

    예뻐서 아무 생각없이 샀는데 그게 명품 스타일이었다는.... 진짜 처럼 보이게 하려고 산게 아니고 디자인 좋아서 샀으면 용서되죠.
    그 옛날 코코샤넬이 미국 갔는데 샤넬 카피 즐비한 것 보고 너무 기뻐했대요^^

  • 17. love
    '21.8.14 5:20 AM (220.94.xxx.14)

    뭔소리에요
    그거 범죄에요
    개념부터 챙기시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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