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일어나마자마 티라미수 막 퍼먹었네요

ㅇㅇ 조회수 : 3,053
작성일 : 2021-08-13 06:33:54
동그란 모양의 티라미수인데 지름 약 15cm
어제 갑자기 눈에 들어와서 샀어요.
이걸 뭐랑 먹을까 고민하다가
더워서 뜨거운 커피랑은 먹기 싫었고
우유가 생각나길래
평소에 우유 사는 일이 드문데
서울우유도 1L 짜리 하나 샀구요
어제 밤에 먹을까 말까 계속고민하다 결국 이겨내고 취침
지금 일어나자마 이걸 막 퍼먹었어요.
행복하군요.
우유도 오랜만에 먹으니 맛있네요.
IP : 175.223.xxx.195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굿굿
    '21.8.13 6:38 AM (112.155.xxx.136)

    인생 뭐 있겠어요
    맛있는거 먹고 행복하면 되는거지
    저녁에 참고 아침에 먹은 그대는 진정 위너

  • 2. .....
    '21.8.13 6:39 AM (122.62.xxx.127)

    한번은 몸살로 이주정도 앓았는데
    작은 티라미수 먹고 기운 차린적.ㅎㅎ

  • 3. 티라미수
    '21.8.13 6:45 AM (5.149.xxx.222)

    한 10년전만해도 진짜 일주일에 두세번은 먹었었던적이......

  • 4. ..
    '21.8.13 6:56 AM (124.54.xxx.144)

    티라미수가 마성의 디저트죠 ㅎㅎ

  • 5. ...
    '21.8.13 7:20 AM (223.62.xxx.251)

    ㅋㅋㅋ
    귀여우세요.. 아침 공기도 시원한데 뜨거운 커피랑 드시지..

  • 6.
    '21.8.13 7:29 AM (121.141.xxx.148)

    일어나자마자 밥 쳐묵쳐묵하는 1인.
    찔립니다

  • 7. oo
    '21.8.13 7:34 AM (203.254.xxx.131)

    저희 아이 단거 안먹는데 수능때 혹시나하고 쵸콜릿대신 티라미수 챙겨줬는데 밥은 잘 들어가지않았는데 쉬는시간 당이땡겨 열심히 퍼먹었다고 ㅎㅎㅎ 그래서인지 가끔씩 사먹네요. 몇년전일인데 수능도 잘보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3510 혹시 굿(무당이나 절에서 하는 그런거요) 잘 아시는 분 계실까요.. 물어볼 곳이.. 11:32:44 63
1823509 위선자처럼 보일까요 2 레드향 11:32:41 75
1823508 로청 쓰시는 분들 2 ㅇㅇ 11:30:20 109
1823507 엄마 요양원 간다니까 안모시던 자식이 5 ㄱㄱ 11:29:40 426
1823506 레버리지 프리장 없앴으면 해요 9 .... 11:23:44 467
1823505 다큰 애 데리고 여행가려는 남편 9 오십 11:19:38 574
1823504 와 하이닉스 변동이 엄청나요 5 ㅗㅕ 11:18:16 1,251
1823503 헐 잉글랜드 퇴장! 1 ㅇㅇ 11:16:38 497
1823502 실거주로는 구로가 낫나요, 강서가 낫나요?? 11 ㅇㅇ 11:15:32 403
1823501 저 양준일 진짜 안좋아하는데 7 .. 11:15:20 963
1823500 의지박약인 나.ㅜㅜ 7 ... 11:13:59 348
1823499 그러고보면 2002 월드컵때가 저 가장 들떴던 시기같아요 5 .... 11:09:37 273
1823498 스무살 첫째가 기숙사에 들어갔는데 마음이.... 11 .. 11:02:34 738
1823497 고교학점제 고2 5 .. 11:01:11 305
1823496 옥주현씨가 김호영 열폭때문에 엄청 힘들었었나보네요 27 ㅇㅇ 10:57:53 2,163
1823495 82들어오니 없던 광고가 갑자기..ㅜ 1 10:57:47 193
1823494 11시 정준희의 논 ㅡ 정보통신망법 개정 , 우려와 오해 사.. 같이봅시다 .. 10:57:31 89
1823493 일용직 하루 다녀오고 5일동안 앓아누웠어요 17 ... 10:44:29 1,903
1823492 구워서 먹으면 맛있는 샐러드 채소 뭐가 있을까요? 15 채소 10:44:21 745
1823491 멕시코-잉글랜드 재밌네요 2 ........ 10:44:02 483
1823490 풀 뽑다가 다친거 같은데요 4 /// 10:39:43 686
1823489 남편의 해외 근무가 확정됐는데, 시어머니가 저는 한국에 남아서 .. 61 --- 10:39:23 3,159
1823488 그냥 하고 싶어서 쓰는 이야기 5 adler 10:38:08 724
1823487 제습기물이 엄청나오네요 6 제습기 10:37:17 656
1823486 여름되면서 밤에 자주 깬다면 1 이게 10:37:15 3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