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영어 연설문도 쉽지 않았는데
이메일 영어의 세계도 결코 쉽지 않네요
캐주얼한 구어가 아닌 서면어를 구사해야하는데
이것도 그냥 영어의 한분야라고 해야겠네요...
이메일 영어가 은근 쉽지 않네요
ㅇㅇ 조회수 : 1,702
작성일 : 2021-08-12 22:47:39
IP : 61.101.xxx.67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근데
'21.8.12 10:49 PM (121.135.xxx.105)오히려 호칭 존칭 크게 신경 안 써도 돼서 편해요
2. ...
'21.8.12 10:58 PM (221.151.xxx.109)연설문 보다는 쉽지 않나요
연설문보다 짧잖아요 ㅎㅎ3. 네
'21.8.12 11:03 PM (115.143.xxx.118) - 삭제된댓글맞아요. 친구들이나 지인들과의 안뷰나 친목 이멜이 아닌 업무 이멜은 오해 소지없이, 핵심만 군더더기 없이, 나중에 책잡히지 않게 명료해야해서 시간이 더 들었어요.
4. 네
'21.8.12 11:07 PM (115.143.xxx.118) - 삭제된댓글맞아요. 친구들이나 지인들과의 안부나 친목 이멜이 아닌 업무 이멜은 오해 소지없이, 핵심만 군더더기 없이, 명료해야해서...첨에 힘들었어요. 근데 익숙해지면 편해져요.
5. ...
'21.8.13 12:23 AM (117.111.xxx.229) - 삭제된댓글익숙해지면 편해져요 2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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