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저체중은 백신을 안 맞는 게 나을까요?

조회수 : 1,799
작성일 : 2021-08-11 11:45:23
자녀분 화이자 맞고 기절했다는 두 개의 글 보니
164 / 44
164 / 45
이렇네요 키와 몸무게가.

저희 가족이 유전적으로 키는 크고 뼈대가 가늘어서
아줌마인 저는 168 / 46~47
학생인 제 딸은 170 / 39 (49 아니고 39입니다) 인데

그럼 백신을 안 맞는 게 나을까요?
둘 다 저질 체력이기는 하나 아픈 곳 없이 건강합니다.
코로나도 무섭고 백신도 무섭고
매사 조심하며 살아도 지치네요 이 상황이.
IP : 116.120.xxx.107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백신고고
    '21.8.11 11:48 AM (125.143.xxx.123)

    무조건 맞으세요. 치사율이 다릅니다.

  • 2. 맞기
    '21.8.11 11:50 AM (220.71.xxx.35)

    맞기 전부터 몸에 좋은거 먹고 영양제 영양주사도 좀 맞아 두세요

    가초체력이 있어야 백신맞고 아파도 이겨요

  • 3. ...
    '21.8.11 11:50 AM (59.6.xxx.198)

    백신 맞으세요
    저체중이 무슨 상관 건강하다면서요

  • 4. 저체중
    '21.8.11 11:58 AM (211.221.xxx.167)

    코로나 걸리는게 더 위헌할꺼 같은데요

  • 5. ..
    '21.8.11 12:08 PM (218.50.xxx.219)

    오히려 난 좀 즈질체력인데.. 하는 사람이
    백신 맞고 덜 아프던데요.

  • 6. ㅋㅋ
    '21.8.11 1:04 PM (223.62.xxx.63) - 삭제된댓글

    뭔 치사율 드립 ㅋㅌ 원래 젊은 사람은 백신안맞아도 치사율 낮은데. 백신 부작용 가능성이 코로나 치사율보다 높음

  • 7. 어휴..
    '21.8.11 1:20 PM (61.98.xxx.139)

    저체중이 상당히 위험할때가 많습니다.
    저체중이 아니어본 사람들은 몰라요.
    제가 과거에 38키로 저체중이었는데, 하다못해 감기약도 이겨낼수가 없어 어른용량의 반만 먹고
    그랬어요. 병원가면 약 지을때 참고하시라고 항상 체중을 얘기했구요.
    그런데 의사에 따라 저체중을 예민하게 적용하는 의사도 있었고, 아무렇지 않게 생각하는 의사도
    있었어요. 그러나 중요한건 제 몸이 용량이 많은 약에 반응이 과하게 나타난다는 거였어요.
    도저히 일어날수 없이 누워있던 적도 있을만큼요.
    그래서 나중엔 체중적용을 하지 않는 약은 제가 알아서 반만 먹곤 했어요.

    주사약, 먹는약 다 마찬가지로 적정몸무게인 사람보다 저체중인 사람에겐 과할수 있다는걸
    말씀드립니다.
    주사 맞게될때 말씀은 드려보세요. 그런데 감안 안될 확률이 높겠죠.

  • 8. 저 50대
    '21.8.11 2:57 PM (58.236.xxx.61)

    166에 44인데 화이자 맞았어요.
    이틀동안 팔이 많이 아팠던 것 말고는 별 부작용 없었어요.

    따님은 좀 심각한 저체중이어서 좀 고민되시겠어요.

  • 9. mis
    '21.8.11 3:31 PM (178.192.xxx.229)

    저희 집 저체중들은 맞았어요
    179에 56
    169에 45
    남편 아들 ...
    외국살아요. 체중은 체크 안해요. 나이와 질병상태만

  • 10. 의사와면담자리
    '21.8.11 4:01 PM (122.37.xxx.124)

    몸상태를 얘기해보시고 안된다면 맞지마세요.
    대신
    방역수칙 엄격하게 지켜야할겁니다.

  • 11.
    '21.8.11 10:25 PM (116.120.xxx.107)

    맞는 방향으로 하되 정상 체중보다 훨씬 조심을 해야겠네요. 댓 주신 분들 모두 감사합니다. 편안한 밤 보내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4329 친정엄마 마음이 멀어져요 3 ㄱㄱ 11:35:48 193
1804328 전기자전거 또는 스쿠터 도난 예방은 어떤 방법으로 하시나요? 1 사고싶다 11:35:28 19
1804327 sm엔터 주가 3개월간 -30% 무슨일있나요? 8 ㅇㅇ 11:35:02 132
1804326 시가 이해할수 없는점 8 ... 11:27:50 372
1804325 유시민,김어준,주진우,양정철 커넥션 그리고 윤석열 20 사악한것들 11:18:42 414
1804324 하이브 재료소멸 내일도 빠짐 5 ㅣㅣ 11:18:12 402
1804323 엄청 큰 냉이 먹어도 되나요? 2 ... 11:18:11 192
1804322 독감검사 실비 청구 되나요? 1 ... 11:17:59 159
1804321 편법이 만연한 사회 7 ㅇㅇㅇㅇ 11:17:32 237
1804320 예비며느리 대출 글 기사화 됐어요. 9 빨라 11:15:41 1,175
1804319 거침없는 '팔자' 러시에...서울 아파트 매물 올해 첫 '8만'.. 1 ㅇㅇ 11:06:22 681
1804318 아주매들 와이드 진은 어디서들 사시나요 9 나리조 11:06:10 602
1804317 시누는 출가외인 손님이라고 하는 집 11 요즘도 11:03:49 630
1804316 11시 정준희의 논 ㅡ 그동안 안녕하셨나요? 101번째 논, .. 7 같이봅시다 .. 10:59:41 291
1804315 학교적응 힘들어하는 초4아이 5 sw 10:58:42 388
1804314 집값이 왜 안내려 가는지 알겠어요. 14 .. 10:58:34 1,420
1804313 서울 초고가 주택 보유세, 뉴욕·런던 수준 과세 연구중 8 김용범 실장.. 10:55:04 477
1804312 "친문이 이재명 낙선 바랐다"…송영길, 202.. 33 친문은 반성.. 10:51:12 921
1804311 식사 추천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3 외국인 한정.. 10:46:32 337
1804310 방탄공연 욕하는 사람들은 무시가 답 15 Lemona.. 10:46:09 416
1804309 현차 48까지 떨어지길래 줍줍 4 dd 10:43:33 1,469
1804308 삼전이 자사주 3700만주 매수한다고 5 ... 10:40:54 1,751
1804307 마운자로 하니 살이 빠졌네요 7 ddd 10:40:05 997
1804306 가족요양중인데 근로장려금 받을 수 있을까요? .. 10:38:41 181
1804305 옷 수선 배우고 싶은데요 4 ... 10:35:50 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