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흙수저에 청약통장이 무슨 소용"
늘어나는 2030 청포족
4월 이후 청약통장 가입자수 증가폭 감소
청약통장 '무용론' 부상
일부 경쟁률 수백 대 1…만점자도 탈락
부양가족 없는 2030, 청약 꿈 못꿔
신혼특공도 월소득 889만원 이하만
"돈 없어서 맞벌이 하는데…대기업 흙수저가 가장 불쌍하다"
..... 조회수 : 6,459
작성일 : 2021-08-11 04:55:45
IP : 172.58.xxx.83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21.8.11 4:56 AM (172.58.xxx.83)2. 골
'21.8.11 5:22 AM (154.120.xxx.47)때리는 현실
이게 참 …. ㅠ
집이 남아 돌아도 살 사람이 없게 생겼죠
능력이 있어도 내 재산 지대로 증식 못한다니 이게 말이 되는건가요3. 맞아요
'21.8.11 6:42 AM (118.235.xxx.168)출퇴근 가능한 거리에 그냥 사는게 나아요. 지금은 좀 올랐지만 2~3억 하는 집들 대기업 맞벌이면 5년 안에 융자 갚아요. 대리만 되어도 합산 1억5천 연봉 되잖아요.
4. 윗님
'21.8.11 6:49 AM (58.120.xxx.107)참 딱하네요. 청약 불평등을 이야기하는 거잖아요.
애초에 신혼부부 월소득 889만원 이하면 40프로만 대출받고 저런 집 못사지요,
결국 금수저 외벌이나 금수저 한량 자식들을 위한 잔치 벌려 준거지요,
물론 저런 대기업 맞벌이들은 일반 매매시장에 뛰어드니 공급과 상관없이 상승은 더 부추기고요,5. ..
'21.8.11 9:01 AM (39.7.xxx.211) - 삭제된댓글그렇긴 하네요
지금까지 살아온 30여년간 누구보다 치열하게 공부하고 살아왔을텐데
ㅜㅜ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