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결혼할때 축하해줄 친구가 없으면 좀 그렇지 않나요?

.......... 조회수 : 2,638
작성일 : 2021-08-10 21:42:53
결혼 기념사진 찍을때 신랑 신부 주변에 친구들 단체사진 찍잖아요

친구가 없으면 좀 그렇던데..

물론 친구역할해줄 하객알바 쓰면 되긴 하지만..

경조사할때 친구나 아는 사람이 없으면 

주변 시선이 좀 안좋을것 같네요
IP : 221.167.xxx.90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
    '21.8.10 9:44 PM (203.170.xxx.178)

    결혼식 자체가 별로
    스몰웨딩하세요
    하객알바는 더 웃김

  • 2. ....
    '21.8.10 9:45 PM (220.93.xxx.240)

    스몰웨딩은 그럴 때 하라고 생긴 좋은 유행입니다.

  • 3. 뭣이 중헌디
    '21.8.10 9:47 PM (121.165.xxx.112)

    내 삶에 영양가 없는 친구 100명보다
    진실한 친구 1명이 더 중요한 저로서는
    요즘처럼 스몰웨딩이 더 의미있는 결혼식 같더라구요.
    개나소나 다 불러서 뭐해요

  • 4. Fj
    '21.8.10 9:48 PM (182.216.xxx.215)

    축하는 무슨 박수치면서 희번덕 거리던데 다들

  • 5. 스몰웨딩33
    '21.8.10 9:50 PM (112.167.xxx.92)

    하객알바 솔까 구질스럽자나요 굳히 돈들여 알바까지 써야하나 사람이 없으면 생략할거 생략하고 작게 식을 가는거에요 남 시선에 절절거리지마요 범법행위 한것도 아니고 오는 사람 없는게 뭔죄라고

  • 6. ...
    '21.8.10 9:52 PM (222.236.xxx.104)

    스몰 웨딩할것 같아요 .. 솔직히 알바 쓰면 표시도 확 날것 같아요 ...

  • 7. Kaa
    '21.8.10 10:15 PM (223.38.xxx.201)

    뭐 어때요.
    걍 하면 되죠..
    저 아는 사람 한명은 그냥 남자랑 둘이만 식올렸대요.
    친구도 별로 없고 해서.
    대신 신혼여행에 돈을 많이 썼더라구요.코로나전에..
    형편껏 하면 되죠

  • 8. 이럴땐
    '21.8.10 11:08 PM (175.208.xxx.235)

    친지들중 젊은애들에게 친구 한두명 데리고 와달라고해요. 와서 밥먹고 가라하고 커피값 챙겨줘야죠.
    저도 친구 언니 결혼식에 가서 신부 친구들 사진 찍을때 저도 친구인척 사진 찍었어요. 고맙다 소리 듣죠.
    결혼식 오기로한 친구에게 친구의 친구 한두명 데려와달라고 부탁하고요. 역시 밥먹고 가라하고 커피값 챙겨주고요.
    하객 알바 쓰는거보다 이게 그나마 좀 낫지요.

  • 9.
    '21.8.11 4:19 AM (124.216.xxx.58) - 삭제된댓글

    저 결혼할 때 아무도 안부르고 친구 한 명도 없이
    하려고 했는데 20명 넘게 왔더라구요
    대학 친구 1명
    고등친구 3명
    중학친구1명
    사회친구 1명
    그 외 당시 방송대 다니고 있었는데 방송대 학우들이
    서로 연락해서 다수 왔더라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9389 식사들 하셨으면 아이크림 추천좀 해주세요 5키로씩 빠지길 거울속의나 20:57:38 18
1809388 공부도 못하고 사회성도 그저그런 고1아들 키우기 너무 힘드네요 .. ........ 20:53:15 109
1809387 친정엄마에게 서운한맘드는거 이상한가요 1 .... 20:49:31 315
1809386 갱년기의 모자무싸 1 .. 20:44:17 389
1809385 주식글에 비아냥거리던 회원들은 아직 주식 안하시나? 4 ㅇㅇㅇ 20:40:25 380
1809384 주식 안하는 1인의 혼잣말? 푸념? ^^ 3 ㅇㅇ 20:36:55 666
1809383 대구 국힘 당원 1325명 탈당 김부겸 지지 1 오호~~~ 20:36:41 186
1809382 성년의날 아들 선물 추천좀..... 5 ........ 20:29:59 230
1809381 냉장고 고장이 이렇게 우울할 줄이야... 11 우울 20:23:42 931
1809380 이 정도면 엄마랑 손절할만 하죠? 3 ㅡㅡ 20:19:29 666
1809379 보험계약대출로 삼전 하이닉스 산다? 의견주세요~ 7 .. 20:16:38 724
1809378 반팔 흰블라우스 샀는데 비치네요 9 이를 우짜까.. 20:05:43 797
1809377 가방 박스 버리나요 2 20:05:03 604
1809376 아들맘입니다 22 진지 20:02:14 1,921
1809375 근데 주식 조정이 뭔가요? 4 ..... 19:59:58 1,253
1809374 유해진배우가 티비드라마에도 나왔었네요 6 옴마야 19:58:45 858
1809373 전참시 최강희편보는데 7 고양이 19:53:43 1,895
1809372 선재업고 튀어 말인데요 8 ufg 19:50:57 1,039
1809371 피디가 바닷가에서 누가 누구를 좋아하냐고 했잖아요 5 모자무싸 19:45:53 1,176
1809370 블랙헤드 분화구 1 ... 19:43:52 451
1809369 스킨십 욕구 10 ㅇㅇ 19:43:21 1,669
1809368 택배 보낼때 2 방문택배 19:42:17 227
1809367 시장안에 순댓국집만 데려가던 그사람 7 ㅇㅇ 19:36:46 1,474
1809366 살면서 도배해도 다 해주긴 하는 거죠? 4 .. 19:34:07 642
1809365 고유가지원금 2 궁금합니다 19:33:48 1,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