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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사실…백신 안맞아도 그만인데…

ㅣㅣ 조회수 : 6,128
작성일 : 2021-08-09 20:48:45
지금까지도 출근하면서 잘 살고있고…
맞는다해도 돌파감염이나 변이는 또 언제든 걸릴수 있으니…
40대라 아직 예약전이고 예약일되면 예약은 하겠지만
굳이 꼭 맞아야하나 싶어요.
IP : 211.206.xxx.149
2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8.9 8:50 PM (112.151.xxx.59) - 삭제된댓글

    네. 그럴수있죠

  • 2. ***
    '21.8.9 8:51 PM (223.39.xxx.125)

    제남편 주위에 한분 걸렸어요
    개인운전기사인데 그 주인은
    페암수술하고 퇴원한 직후이고요

    아무도 모르는거에요ㅠㅠ

    저도 맞기싫지만 나로 인해
    타인이 피해본다는점 때문에 ㅠㅠ

  • 3. ***
    '21.8.9 8:51 PM (223.39.xxx.125)

    주인이아니고 오너요 단어선택이 ㅠㅠ

  • 4. 자식이
    '21.8.9 8:55 PM (211.221.xxx.167)

    걸려서 나이든 부모한테 옮겨 그 부모들 죽을뻔한 경우 많아요.
    안맞으실 꺼면 가급적 타인 만남은 자제 해 주세요.

  • 5. ...
    '21.8.9 8:59 PM (220.75.xxx.108)

    백신 접종 전에 확진된 40대를 아는데 죽다 살았어요.
    열이 말도 못하게 높고 가슴 통증에 기침 하느라 목이 찢어지는 줄 알았대요.

  • 6. ..
    '21.8.9 9:03 PM (117.111.xxx.127) - 삭제된댓글

    코로나는 진짜 특이한게 증상도 천차만별이네요
    주위 코로나 걸린 지인 두 명은 무증상이더군요.
    하나도 안 아팠다고..

  • 7. ㅇㅇ
    '21.8.9 9:05 PM (125.191.xxx.22)

    지금까지는 그랬는데 앞으로는 회사차원에서도 확인하지 않겠어요??

  • 8. ㅇㅇ
    '21.8.9 9:06 PM (220.74.xxx.14)

    내 한몸만 생각하면 원글님처럼 생각할수 있지만
    백신접종은 사회적 책임입니다

  • 9. ...
    '21.8.9 9:06 PM (220.75.xxx.108)

    그러게요. 윗댓글인데요 죽다 살아난 그 사람은 고딩 딸한테 옮았는데 딸은 냄새만 못 맡는 무증상이었어요.

  • 10. 제가
    '21.8.9 9:10 PM (211.206.xxx.149)

    백신맞고 엄청난 후유증이온다면 그건 누구책임인가요?
    이미 맞기전 그부분 감수하고 맞는거죠?

  • 11. ㅇㅇ
    '21.8.9 9:10 PM (125.191.xxx.22)

    본인책임이지 누구 책임이예요

  • 12. 윈글님
    '21.8.9 9:16 PM (223.39.xxx.125)

    불안하시면 맞지마세요

    다만 그에 따른 책임은 지겠다
    라는 각오는 하시면되어요
    나는 안맞겠다 해서 후에 걸려서
    주위에 피해줄수도 있고 그에따른
    불이익도 감수하시고 걸려도
    내돈으로 치료받겠다라는 각오를
    하시면되죠

  • 13. 님이
    '21.8.9 9:19 PM (211.221.xxx.167)

    백신 안맞아 코로나 걸리고 또 다른 사람한테ㅜ옮기면 그건 님이 책임질 꺼에요?혹시라도 옮은 사람이 심하게 아프다 후유증 생기거나 죽으면 님이 그 가족한테 배상 해 주겠죠?

  • 14. 지금
    '21.8.9 9:23 PM (211.206.xxx.149)

    접종률대비 감염자수가 줄어들고는 있는건가요?
    아직 그걸 논하긴 이르다 하겠죠?
    제가 보기엔 접종시작전이나 지금이나 별반다를거 없다싶어요.

  • 15. 백신접종
    '21.8.9 9:24 PM (118.235.xxx.109)

    한사람만 다중이용시설에 입장시키게끔 한다하지않았나요 그럼 내가 안맞고싶다고 안맞을수있는게 아니에요 맞아야 일상이 가능한거 ..

  • 16. 생각
    '21.8.9 9:36 PM (220.85.xxx.141) - 삭제된댓글

    내가 가는 가게 주인이 님과같은 생각이고
    님 아이 학교 선생님도 님과같은 생각이고
    님 어머니가 다니시는 교회 목사님도
    님과같은 생각이어서 접종을 거부해도 된다면
    님도 그리하시지요

  • 17.
    '21.8.9 9:42 PM (39.7.xxx.105)

    안맞아도 되죠 근데 돌파가 100퍼도 아니고 50퍼라고 화이자는 그러니 그래도 그게 나을듯 중증진행도 안된다 하고 내가 걸리면 내가족이 힘들고 나로 인행 모르는 의료진이 고생하니 그냥 맞았어요 2차도 빨리맞고 싶어요

  • 18. ....
    '21.8.9 9:49 PM (124.52.xxx.99)

    뭐 그럴 수 있죠.
    저는 부작용보다 확진이 경우의 수가 높기 때문에 맞을려구요.
    무엇보다 부작용은 나혼자 겪을 일이지만 확진은 내주변 모두가 나로인해 직접적인 영향이 생기는게 더 싫어요.
    그냥 개인의 선택이니 누구도 뭐라할 수 없긴 해요.

  • 19. ,,,
    '21.8.9 10:01 PM (39.7.xxx.184)

    안 맞는 것도 자유죠 그에 따른 불이익도 본인이 알아서 감수할 문제고..

  • 20. ...
    '21.8.9 10:01 PM (210.178.xxx.131)

    조용히 안 맞으면 되지 왜 남을 설득하려 하나요. 듣는 사람도 없구만. 조용히 맞지 말고 사세요

  • 21. ..
    '21.8.9 10:31 PM (39.7.xxx.199)

    이런 글은 쓰지 마시고 혼자 생각만 하세요.
    어차피 여기 댓글 쓴 사람들은 님이 맞고 부작용으로 죽어도 책임질 사람들 아니에요.
    님 선택이었고 지금 상황에 어쩔 수 없는 희생이라고 할 거거든요.
    실제 그렇기도 하구요.

  • 22. 지금
    '21.8.9 10:34 PM (183.98.xxx.141)

    대깨분들
    백신이탈 없게 단속하시는거야요?

  • 23. 자유
    '21.8.9 10:39 PM (124.50.xxx.106)

    맞고 안맞고 자유인데 댓글 왜이러나요?
    마스크 잘 쓰고 다니고 어디 많이 안돌아다니면 되죠
    모든 약은 부작용이 있고 확률이 적다해도 나에게 오면 백프로이니 누가 맞으라 마라 할 수 없어요
    오로지 선택은 본인 몫입니다

  • 24. ㅇㅇ
    '21.8.9 10:40 PM (116.121.xxx.18)

    한국이 방역 모범국이어서 그렇지 외국은 코로나 사망자 많아요.
    농구 좋아하던 지인 아들도 죽었어요.
    코로나로 죽었다는 얘기 많이 듣다보니, 전 코로나가 좀 무섭네요.

  • 25. ...
    '21.8.9 10:52 PM (118.235.xxx.183)

    직장에서 수다 떨다 백신 맞았냐고 물어볼 텐데 선택의 자유가 있다고 그러실 건 아니죠? 혼밥 직장이면 상관 없고. 어차피 최소 80% 이상 맞고 있는데 단속할 게 뭐 있어요.절반 비율로 뚝 떨어질 것도 아닌데. 이상한 댓글 한심

  • 26.
    '21.8.9 11:43 PM (125.178.xxx.237) - 삭제된댓글

    대깨거리는 쪽빠리는 광후니 신도인가봐요
    맞지마요 제발 백신 아까워요
    대신 아파도 절대 병원가지말고
    자가치료하세요
    의료진이 무슨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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