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적엔 몸은 힘들고 마음은 편했는데
애들이 크니 너무 싸워대서 매일 무서운 엄마노릇하느라
주름생길거같아요 ㅠ
애둘이라 같이 노는건 좋은데 오지게 싸우네요 진짜
.. 조회수 : 1,947
작성일 : 2021-08-08 11:18:19
IP : 112.144.xxx.238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21.8.8 11:19 AM (211.226.xxx.245)저희애들은 안싸우는데 같이 안놀아요. ㅜㅜ
2. ..
'21.8.8 11:22 AM (118.218.xxx.172)둘이 하도싸워 대화금지령 내렸더니 무언으로 표정으로 싸워대네요.
3. 진짜
'21.8.8 11:28 AM (223.39.xxx.73)전생의 웬수냐고 했는데 다 크니 안싸우네요.
사이도 좋아지고요 크길 기다려보세요.4. ….
'21.8.8 11:33 AM (121.168.xxx.239)진짜 사바사인가봐요
저희 애들은 진짜 안싸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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