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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버스에서 여자분이 한시간이상 통화하네요

매너 조회수 : 7,969
작성일 : 2021-08-08 09:58:31
중국어로 계속 통화하는데 짜증나네요
IP : 106.101.xxx.190
2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8.8 10:00 AM (211.227.xxx.118)

    조용히 하라고 하세요

  • 2. ...
    '21.8.8 10:00 AM (221.151.xxx.109)

    조선족...

  • 3.
    '21.8.8 10:00 AM (124.54.xxx.37)

    괴롭죠..ㅠ

  • 4. 12
    '21.8.8 10:01 AM (118.221.xxx.149) - 삭제된댓글

    요새 고속버스 출발할 때 안에서 마스크 쓰고, 먹지 말라는 안내 꼭 하시던데요.
    기사님에게 이야기하세요. 그럼 방송하실 거에요.

  • 5. 12
    '21.8.8 10:03 AM (118.221.xxx.149)

    요새 고속버스 출발할 때 안에서 마스크 쓰고, 먹지 말라는 안내 꼭 하시던데요.
    어떤 기사님은 긴 시간 통화하지 말라는 말씀도 하셨어요.
    기사님에게 이야기하세요. 그럼 방송하실 거에요. 중국인이 한국에 살면서 무서운 게 없는 거에요.

  • 6. 생각만 해도
    '21.8.8 10:05 AM (175.113.xxx.17)

    머리 아프네요
    정말 무례한 것들이 넘 많아요
    원글님 어쩐대요ㅠㅠ

  • 7. .,
    '21.8.8 10:07 AM (183.101.xxx.122)

    코로나전 조선족들 지하철 소음.
    진짜 니네나라로 꺼져주라~~쫌

  • 8. 걔들은
    '21.8.8 10:08 AM (39.7.xxx.161) - 삭제된댓글

    누가 좋다고 도대체가 왜 와서 지멋대로인지 !
    대중이용 시설에서 전화붙들고 남생각 안하고 듣기싫은 중국말로 시끄럽게 통화하고 그것도 아님 둘이 뒷자리 의자에 앉아 쉼없이 떠들더라고요.
    코로나 전에 공항버스 타고 지방내려 오는데 둘이 앉아 떠들기를 20여분 ..밤 10시라 다들 의자에서 쉬는데도 뭔 애들이 눈치가 없는지
    언제 끝낼지 몰라 뒤에다 대고 조용히 하라고 손가락 입에 대고 쉿! 하고 나서야 조용하더라고요.
    운전자가 손님 태우고 10분 이상 시끄러우면 마이크로 손님들 있으니 말을 하지 말고 카톡이나 문자로 대화하란 얘길 해야지 무식하게 외국 애들에게 버르장머리 없이 그 시끄러운 목소리를 손님보고
    언제까지 참아주라고 돈받아 먹으며 참으라고 강요인지 승질나더라고요.
    또 중국애들 몇명 사는 곳은 메리야스만 입거나 소매 없는 메리야스 입고 반바지 입고 돌아다녀요.
    동남아 쪽 애들도 시끄러워요

  • 9. 조선족세상
    '21.8.8 10:09 AM (223.38.xxx.27)

    만들어주기가 문재인 업적인데
    참아야죠.

  • 10. 저는
    '21.8.8 10:10 AM (124.5.xxx.197)

    저는 영어로 통화 하지 마라고 해요.

  • 11. 전철도 버스도
    '21.8.8 10:11 AM (39.7.xxx.161) - 삭제된댓글

    핸드폰 다 들고 있으니 부득이한거 아님 카톡이나 문자로 해야지 누가 시끄럽게 떠드는걸 피곤하게 다듣고 참아요ㅠ

  • 12. 기사 뭐해요?
    '21.8.8 10:12 AM (1.237.xxx.156)

    중국어로 통화해도 한국말 다 알아들을텐데

  • 13. ..
    '21.8.8 10:12 AM (49.161.xxx.218) - 삭제된댓글

    기사아저씨가 한마디하셔야하는데...

  • 14. ..
    '21.8.8 10:13 AM (112.158.xxx.44) - 삭제된댓글

    저는 시끄럽다고 말해요. 콰이어트라고 노려 봤더니 깨갱하더라구요

  • 15. 영어로
    '21.8.8 10:13 AM (220.122.xxx.137)

    조용히 해 달라고 하세요.
    우리나라 말로 하면 귀막 모른채 시전할꺼임

  • 16. Ktx에서
    '21.8.8 10:18 AM (119.204.xxx.215) - 삭제된댓글

    동남아쪽 젊은 외국인 남자 두명이 너무너무 떠들어 탁자 치면서 바라보면서 쉿! 하는 모션 취했더니 조용해졌어요.
    그냥두면 계속 떠들어댈 기세였었음

  • 17. 무슨
    '21.8.8 10:20 AM (39.7.xxx.144) - 삭제된댓글

    한국에서 중국말 하라 영어라라 그래요?
    당연히 한국말로 그사람 얼굴 보며 큰소리로 쉿! 하면 다 알아 먹고 그래도 시끄러움 운전기사가 첨부터 버스 정류소 마다 출발할때
    핸드폰으로 카톡하고 문자 보내라고 방송해야지요.

  • 18. ..
    '21.8.8 10:28 AM (175.119.xxx.68)

    중국것들은 하여간

  • 19. ..
    '21.8.8 10:29 AM (175.119.xxx.68)

    마트가면 동남아 애들 떼거지로 다니면서 떠들지
    그거보고 한사람이 여기가 한국인지 쟤네들 나라인지 그러더라구요

  • 20. ..
    '21.8.8 10:39 AM (116.39.xxx.162)

    동남아
    중국인......대화소리 소음 같음.
    대중교통 타고 어찌나 시끄러운지

    어제는 울나라 아가씨 둘이
    앞 뒤로 앉아서 계속 통화하는데
    기사 아저씨가 제지를 안 하더라고요.
    남친한테 전화하는지 자기 먹여 살릴 수 있냐고 묻고....코로나 때문에 더 짜증나죠.
    어떤 기사분들은 전화통화 하지 마시라고 하던데....

  • 21. ..
    '21.8.8 10:40 AM (116.88.xxx.163)

    조용하라 해야할 것 같아요.
    말안하면 모를 듯..

  • 22. ㅇㅇ
    '21.8.8 10:40 AM (125.132.xxx.103) - 삭제된댓글

    아! 저는 베트남 여자들인지 둘이
    차에서 계속 쉬지않고 앵앵거려 미칠뻔했네요

  • 23. ..
    '21.8.8 10:42 AM (121.162.xxx.29) - 삭제된댓글

    코로나 전 수원에서 시내버스를
    탔더니 5~6명 남자 중국어로 시끄럽게
    떠들어서 기사에게 얘기했더니,
    기사도 뭐라고 못하더군요.
    남자 5~6명이니

    도대체 내 나라에서
    왜 이런 눈치를 봐야하나 싶더니

    입에 손 갖다대며 쉿! 하세요

  • 24. 꺄울꺄울
    '21.8.8 10:49 AM (58.239.xxx.199)

    무식이 철철 넘쳐서 그래요
    중국인들은 다 그럼
    또 밑에 한국인들은 어쩌니 저쩌니 댓글 달겠죠 ㅋ

  • 25. 후기
    '21.8.8 10:50 AM (223.38.xxx.183)

    아래멘트 틀어주던데요

  • 26. 동숭동
    '21.8.8 11:03 AM (210.223.xxx.119)

    대학로에 동남아 중국애들 왜케 많아요?
    일요일마다 갈 일이 있는데 동성고인가 그 앞에 동남아 장이 열려서 그런가본데 정말 시끄럽고 우리나라 시장에서 소리치듯 호객행위하고 스벅에선 베트남인녀인지 남친이랑 페이스톡 하던데 마스크도 안 끼고 겁나 시끄러워서 원 분위기 정말

  • 27. 제목
    '21.8.8 11:18 AM (121.127.xxx.182)

    여자분이-> 조선족이

  • 28. ㅇㅇ
    '21.8.8 11:18 AM (223.62.xxx.224) - 삭제된댓글

    근데 동남아 조선족들은 왜케 시끄러워요? 그나라에선 공공장소서 시끄럽게 떠들어도 되나요? 솔직히 한국인들도 좀 무식한 사람들이 조용히 해야할 곳에서 목소리만 커서 떠들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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