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자꾸 공무원 시험보라는데 짜증나요.
1. ......
'21.8.7 3:00 PM (223.39.xxx.90)잔소리 듣기 싫으면 독립하세요.
2. 현재
'21.8.7 3:01 PM (14.55.xxx.141)뭐하는데요?
그냥저냥 보는 시험이 아닐텐데...3. ㅡㅡㅡㅡ
'21.8.7 3:01 PM (61.98.xxx.233) - 삭제된댓글연령제한 없으니까
엄마가 보시라 하세요.4. 소원이면
'21.8.7 3:07 PM (175.223.xxx.145) - 삭제된댓글연령제한 없으니까
엄마가 보시라 하세요.22222
물심양면으로 지원해드리겠다고 하세요5. ...
'21.8.7 3:09 PM (125.176.xxx.120)제발 어느정도 나이가 지나면 꼭 독립하세요.
돈이건 생활이건 다 완벽하게 분리되면 잔소리를 들을 일이 없어요.6. 근데
'21.8.7 3:11 PM (118.235.xxx.155)지나고보면 그게 젤 나은선택일수 있어요 지금 님이 하는 일이 크게 마땅치않은가부죠.돈벌어 독립하는게 가장 좋습니다
7. 음
'21.8.7 3:20 PM (218.157.xxx.171)잔소리 듣기 싫으면 취업해서 독립하는 수 밖에 없죠.
8. 음...
'21.8.7 3:24 PM (182.215.xxx.15)경제적 독립하시면 참견 안하세요...
9. 값싼충고
'21.8.7 3:42 PM (118.235.xxx.81) - 삭제된댓글남 얘기라고 실정도 모르고 함부로 말하는데 독립도 예전 얘기지 어설픈 시점에 독립하면 요즘 2.30대 돈 모으기 힘들어요. 번 돈 다 의미 없이 새어나가구요. 공무원을 하라건 뭘 하라건 내가 하는 일에 중심을 잡고 멘탈을 기르면서 실력도 차근차근 키우고 돈도 차곡차곡 모으면서 자리잡으세요
10. 값싼충고
'21.8.7 3:43 PM (118.235.xxx.81) - 삭제된댓글남 얘기라고 실정도 모르고 함부로 말하는데 독립도 예전 얘기지 어설픈 시점에 독립하면 요즘 2.30대 돈 모으기 힘들어요. 번 돈 다 의미 없이 새어나가구요. 공무원을 하라건 뭘 하라건 내가 하는 일에 중심을 잡고 멘탈을 기르면서 실력도 차근차근 키우고 돈도 차곡차곡 모으면서 자리잡으세요. 부모님도 그걸 바라실 듯
11. ....
'21.8.7 3:50 PM (116.125.xxx.62)다른일도 그렇겠지만 공부는 누가 하래서 하면 소용없어요. 공부 하기만 하면 뭐하게요. 합격을해야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