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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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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송해요 펑할게요

속상한데 조회수 : 1,909
작성일 : 2021-08-07 09:41:47




내가 왜이렇게 속상하고 신경쓰이는지 힘드네요.


댓글 감사해요
너무 자세해서 글은 지울게요
모두 복 많이 받으세요
IP : 223.38.xxx.12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살아보니
    '21.8.7 9:46 AM (116.126.xxx.138)

    피섞인 자매라고 참고 받아줬더니 결국엔
    호구 취급당한 거더라구요ㅠ
    다 타인이다 생각하세요.

  • 2. 00000
    '21.8.7 9:53 AM (211.200.xxx.250) - 삭제된댓글

    애쓰면서 키우는데기관도 보낸다는데
    뭐하러 굳이
    아이들 경험해보는게.최고다
    그런얘기했는지
    애쓰는 와중에 본인도 힘들텐데
    나도 왜그랬는지
    그냥 지나가는 아줌마면 아이고
    고생많으시네 대단하시네
    그러고 말일인데
    동생이라고 막 섭섭하네요.

  • 3. 그리고
    '21.8.7 9:59 AM (116.126.xxx.138)

    아무리 좋은 충고나 조언도 함부로하면 안됩니다
    더군다나 자식 얘기잖아요ㅠ
    좋은 얘기만 해주세요.
    님 진심을 알아준다면 고맙겠지만 살아보니 그래요.

  • 4.
    '21.8.7 10:01 AM (121.165.xxx.96)

    그냥 자기자식은 알아서 키우라고 하고 아이와 트러블있음 좀 멀리하세요

  • 5. 잘될꺼야!
    '21.8.7 10:02 AM (122.34.xxx.203) - 삭제된댓글

    내아이를 내아이가 아닌 다른존재라고 생각해시고요
    상대아이를 내아이다 생각해보세요

    결국은
    니아이 내아이 , 이런 이분법적인 분류,분별심이
    모든 갈등에 문제가 되는거거든요

    사실.,,니꺼 내꺼 이런게 없는거에요

    이번생에 나를 통해 나왔을뿐 지금의 내 아이가 내것도 아니오
    다른 아이또한 그저 다른 사람의 몸을 통해 이번생에 나온
    개별존재일뿐이거든요.,,,

    좀 사고관점을 확장해보시는게 좋아요

    좁은 관점을 살면..여러모로 잔잔하게부터 크게까지
    모든게 괴로운 원인이 되요

  • 6. 잘될꺼야!
    '21.8.7 10:03 AM (122.34.xxx.203)

    내아이를 내아이가 아닌 다른존재라고 생각해보시고요
    상대아이를 내아이다 생각해보세요

    결국은
    니아이 내아이 , 이런 이분법적인 분류,분별심이
    모든 갈등에 문제가 되는거거든요

    사실.,,니꺼 내꺼 이런게 없는거에요

    이번생에 나를 통해 나왔을뿐 지금의 내 아이가 내것도 아니오
    다른 아이또한 그저 다른 사람의 몸을 통해 이번생에 나온
    개별존재일뿐이거든요.,,,

    좀 사고관점을 확장해보시는게 좋아요

    좁은 관점으로 살면..여러모로 잔잔하게부터 크게까지
    모든게 괴로운 원인이 되요

  • 7. ..
    '21.8.7 11:03 AM (14.32.xxx.78)

    그냥 만나지마세요 언니는 내아이는 남다르고 내 방식이 최고인거예요

  • 8. ,,,
    '21.8.7 11:23 AM (121.167.xxx.120)

    한 두번 말 섞어보고 안 통하면 내버려 두세요.
    다 자기 식대로 아이 키워요.
    원글님은 평범에 가깝게 상식적으로 아이 키운다면
    언니는 개성 강하게 자기 식대로 키우네요.
    친정 엄마까지 까는거 보니 진심으로 대하지 말고 그래 그래 하고
    형식적으로 대하세요.

  • 9. ......
    '21.8.7 12:41 PM (118.235.xxx.153) - 삭제된댓글

    남의 자식 일에 입바른 소리하면
    사이가 나빠질 뿐이에요


    절대 나쁜 얘기하 하지 마로 멀리하세요

    내 자식만 잘 키우면 되요.

    아.
    물론.
    조카는
    명백한
    남.의. 자.식
    입니다

  • 10. 0000
    '21.8.7 1:56 PM (223.62.xxx.175) - 삭제된댓글

    그렇죠
    자식얘기는 상대방이 먼저 꺼내긴 했죠
    후 제가 적당히 거절하고 거리뒀어야해요

  • 11. 0000
    '21.8.7 2:05 PM (223.62.xxx.175) - 삭제된댓글

    작년에도 나보고 애둘 낳아서.한심하다
    아이들끼리 싸우는데
    어릴때부터 몇번이나
    관심돌리려고 다른고 물어보고 그러면
    언니는
    넌 내애한테 말하지마!!
    그때도 아이들끼리 싸우다가
    우리 둘째가 일부러 맞을때까지
    자기애한테 시비를 건다는거에요
    우리둘째는 첫째가 안그러니까 몰랐나봐요

    나이차이도3살나고요
    그리고 차에 태우면
    첫째가 옆에 타면 첫째가 부딪힌다고 때리고
    둘째가 옆에타면 쳐다본다고 때리고

    그런걸로 크게 싸웠었어요

    그러고도 혈육이라 제가 언니를 또 좋아하기도하고
    끊는건 답이아닌거같은데 만날때마다 너무 어려워요

    Adhd치료도 예정이고 워낙 잘 키워서
    엄청 잘 자랄거같아요

    제가 그릇이 부족하네요
    이제막 아는 사람이었다면 굳이
    안부딪히려고 했을 것 같아요.
    이것도 제 오만이라고 생각하지만..

    가까운 혈육이고
    생각도 다르고
    내애는 특히 첫째에게
    같은나이다보니 부족한부분
    먼저 얘기하는 편이고
    나도 첫째는 처음이라 또 언니가 해주는얘기니까
    잘 들었어요

    동등하게 대화하면서 의견을 내면
    그건 니 생각이 틀렸어
    넌 알지도 못하면서 그러니?
    그런 무시를 제가 느껴서 너무 속상한거에요.
    자매가 동등한 사이라고 생각한 제가 잘못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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