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님들의 옷장 상태는 어떠신가요

ㅇㅇㅇ 조회수 : 5,600
작성일 : 2021-08-04 00:37:17
오늘 옷장정리하다가 퍼득 깨달았는데요
좋아하는 옷 몇벌로 대부분은 그것을 돌려입는데
그렇지 못한 버리지못하는 옷들때문에
좋아하는 옷을 잘 못찾아내서 매번 뒤죽박죽 되는 느낌이 들어요

생각해보면 매년이 똑같은데 왜왜 다 껴안고 살고있는것일까요
좋아하는 옷들로만 옷장이 구성되어 계신분도 계실까요
혹시나의 옷이 없이



IP : 118.33.xxx.18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1.8.4 12:38 AM (116.127.xxx.253)

    이사하면서 싹 정리했어요.
    역시 버리는게 답이더라구요.

  • 2. 저는
    '21.8.4 12:39 AM (124.53.xxx.135)

    옷 버리고 싶은데 동남아 어딘가
    소들이 옷들을 먹는다는 글을 보고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네요.
    미니멀 다큐 다시 한 번 봐야겠어요.ㅠㅠ

  • 3. ㅇㅇ
    '21.8.4 12:42 AM (58.124.xxx.225) - 삭제된댓글

    겨울 봄 긴팔옷이 여태 걸려있어요 반팔사이에 ㅠㅠ 곧 추워지니 걍 둘래요 ㅠ

  • 4. 하나
    '21.8.4 12:48 AM (72.42.xxx.171)

    하나사면 하나 버리기 해요. 새 옷 하나살려면 뭘 버릴지 먼저 생각하고 삽니다. 멀쩡해보여도 2년동안 안입었다면 버려요.

  • 5. 지나다가
    '21.8.4 12:50 AM (27.117.xxx.182)

    1년에 두번 세간살이 정리.
    한번도 손안댄 살림살이 옷들을 정리해서
    싹싹 버려요.
    그래서인지 집에 오시는 분들이
    집안전체가 깨끗하고
    정갈하다는 소리 많이 해요.

  • 6. 초록맘
    '21.8.4 12:52 AM (210.178.xxx.223)

    전 장애인단체에 기부해요 단 옷상태가 좋은거로요
    지체발달장애인들이 관리하고 판매하면 수익금은 월급으로
    나간대요 그냥 네*버에서 장애인단체 옷기부 치면 많이
    나와요 판매수익금은 연말정산때 세금감면도 해줍니다

  • 7. ...
    '21.8.4 12:53 AM (14.50.xxx.31)

    혹시나 하는 생각때문?
    정말 좋아하는 옷만 가지고 계신 분은
    칼같은 성격이실듯~

  • 8. 그러게요
    '21.8.4 12:55 AM (119.64.xxx.11)

    싸구려 보세옷들
    싹 정리하고
    앞으로 옷 살땐 신중히 사야겠어요

  • 9. 호랑이
    '21.8.4 1:23 AM (211.36.xxx.174)

    옷장 정리 잘하는 분들이 젤 부러워요..ㅎ
    저도 못버리는 성격이라..안입는데도 끼고 살아요 ㅜㅜ

  • 10. ...
    '21.8.4 2:08 AM (121.128.xxx.142) - 삭제된댓글

    계절 바뀔 때 마다 옷 위치를 바꾸면서 정리해요.
    유행 지난지 얼마 안된 옷은 유행 다시 돌아오려면 한참 남았기 때문에 헌옷 수거함으로 보내죠.
    주기적으로 하다보니 늘 적정량을 유지합니다.

  • 11. ...
    '21.8.4 2:10 AM (119.198.xxx.28) - 삭제된댓글

    여자의 인생은 옷장 속을 닮았다...
    충격 받고 낡고 유행 지나고 싸구려 옷은 싹 버렸어요

  • 12. 퀸스마일
    '21.8.4 2:32 AM (202.14.xxx.177) - 삭제된댓글

    싸그리 버렸는데도 계속 나오는 옷들..
    진짜 안사려고요

  • 13. 장애인단체
    '21.8.4 3:14 AM (1.231.xxx.128)

    옷기부 저장합니다 그분들이 월급도 받는다하니 당장 옷정리해서 보내야겠어요

  • 14. ..
    '21.8.4 9:42 AM (121.167.xxx.120)

    일년에 한번씩 정리해서 버려요.

  • 15. 흠.
    '21.8.4 9:59 AM (1.237.xxx.97)

    그니까요. 안 입는 옷들이 옷장을 장악. 근데 그 옷 산 가격이 있으니까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근데 그거 보관하기 위한 공간이 이제는 더 비싼 것도 같고.. 정리해야겠습니다. ㅠㅠ

  • 16. 저요
    '21.8.4 10:11 AM (220.92.xxx.120)

    반성합니다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2806 명언 - 끊임없이 흐르는 물 1 함께 ❤️ .. 02:57:16 179
1812805 동만이 형은...애를 잃어버렸던거에요??? 1 히아 02:50:47 391
1812804 5·18 왜곡 가짜 광주일보 유포자는 50대 여성 6 나이를어디로.. 02:28:57 365
1812803 모자무싸...정신과의사..진짜 정신과의사같아요 ㅎㅎ 2 ㅇㅇㅇ 02:23:05 548
1812802 최대표가 변은아를 혼낼때...웃겨요 1 123 02:21:13 502
1812801 임플란트비보다 틀니가 더 비싼가요? 무자무싸 보니까 --- 01:44:05 423
1812800 "신촌·강남 한복판 3시간 웨이팅"…장원영·설.. 3 .... 01:31:40 1,397
1812799 시사회때 수강생이 부모님모시고 보러 왔어요 1 ... 01:30:20 530
1812798 처방전이 이렇게 비싼가요 4 Oo 01:29:34 703
1812797 삼성역 철근 누락 삼풍하고 너무 똑같네요 6 .. 01:25:11 631
1812796 경찰, '탱크데이' 정용진 피의자 입건...휴일에도 수사 속도 17 ... 01:16:12 1,507
1812795 실비 전환 시 우편물 보낼 때요 .. 01:12:51 119
1812794 박해준은 왜 팬을 싫어할까요 7 111 01:09:53 1,942
1812793 박경세가 고혜진에게 3등은 할 수 있다고 5 .. 01:05:19 1,322
1812792 모자무싸를 보여주고 싶은 사람이 있어요 1 ... 01:04:02 807
1812791 모자무싸 약간 아쉬운건 4 ㅇㅇ 01:02:51 1,404
1812790 언제부터 바퀴벌레가 안 무서워졌나요? 9 .. 00:49:26 645
1812789 발을 다쳤어요 9 독거 00:48:06 483
1812788 부모 챙김 못받고 자랐어요 7 . 00:46:09 1,268
1812787 mbc도 외면한 정원오 3 ... 00:45:30 1,032
1812786 제가 과민한가요 6 트레킹 00:40:48 756
1812785 모자무싸 영실이는 3 모자무싸 00:40:43 1,979
1812784 사채업자한테 무릎 꿇고 빌었던 일 2 그냥 생각나.. 00:40:26 1,424
1812783 주름이 사라지고 피부가 안 늙는 비법 3 유튜브 00:39:31 1,992
1812782 해외에서 신세계 스타벅스 한국 운영권 철회 요구 청원 진행  8 light7.. 00:27:06 2,0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