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에 숙소가 있어 엄마 모시고 급히 내일 출발합니다. 자차로
더운 날씨이지만 엄마와 함께 둘러 볼 만한 데가 있을까요?
1박 예정이지만 2박도 가능합니다
노모와 문경새재
여름 조회수 : 1,861
작성일 : 2021-08-02 16:06:08
IP : 121.101.xxx.74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21.8.2 4:16 PM (124.54.xxx.2) - 삭제된댓글입구에만 가셔도 됩니다. 지금 더위가 한풀 꺽여서 사극촬영장에 앉아계셨다가 꼬마 기차타고 새재관문 까지 가셔서 그늘에 있다 오세요.
인근에 순두부로 유명한 곳있으니 저녁에 찾아가 드세요.2. 반갑
'21.8.2 4:17 PM (168.188.xxx.224)제 고향 문경에 가시는군요
문경새재만으로도 충분할것 같은데요 1관문 들어서기전에 작은 미니열차타고 들어가세요 땡볕구간 타고 들어가시면 그 이후부터는 아마 나무들이 많아 그늘이 많을거예요 천천히 걸으시다 왼쪽에 계곡 맑은물도 보시고 좋은 공기 많이 담으시길 바랍니다 저도 엄마랑 문경새재를 자주 갔었는데 .. 돌아가신 엄마 생각이 많이 나네요 부러워요 원글님 하초동이라고 능이버섯 전골과 더덕구이 유명한집있는데 한번 가보시는것도 좋아요 즐거운 여행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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