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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태권도 선수한테 맞으면 많이아플까요?

ㅎㆍ 조회수 : 1,865
작성일 : 2021-08-02 09:17:49
친구가 중고등학교 선출인데 남친이 머리에 발차기 맞아보고싶다고 하도부탁해서 최대한 약하게 갖다 댄다는 느낌으로 찼는데도 30초간 기절했다길래요.

약하게쳤는데도 거구의 남자가 기절할정도일까요?
IP : 211.194.xxx.47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8.2 9:21 AM (222.109.xxx.48)

    죽을걸요...

  • 2. ..
    '21.8.2 9:24 AM (39.124.xxx.23) - 삭제된댓글

    죽어요.

  • 3. 모모
    '21.8.2 9:33 AM (223.62.xxx.92)

    아휴 각목도 부수는데
    그남친은 무슨 그런 무모한 부탁을 ᆢ

  • 4. ㅡㅡ
    '21.8.2 9:39 AM (175.117.xxx.202)

    배구선수한테 맞아도 죽어요. 뭉찬에서 김요한한테 손바닥맞고 다 죽으려고했잖아요. 원래 운동선수들은 혹시 싸워서 잡혀가도 벌이 더 주어진다네요.

  • 5. ㅋㅎㅎㅎㅎ
    '21.8.2 9:57 AM (121.165.xxx.112)

    *인지 된장인지 꼭 먹어봐야 아는지...

  • 6. 저는
    '21.8.2 10:30 AM (124.53.xxx.135)

    님 남친 쪼매 귀엽습니다.ㅋㅋ
    그게 궁금해서 ㅋ 뭘 또 직접 맞어봐ㅋ
    지금도 엉뚱한가요?
    저도 태권도 화면으로 보면
    머리 맞았다고 저렇게 다운이 된다고 싶긴 하더라고요.
    이번에 은메달 딴 선수도 시합 끝나기 직전 상대선수
    머리 가격했는데 그게 만화나 영화에서 처럼 정통으로
    딱 내려 꽂는 느낌보다는 살짝 엇맞은것 같은데도
    상대선수가 다운되는것 보고도
    정말 머리가 급소이구나 싶기도 하고
    보는 것과는 다른가보다 싶었어요.
    아무리 멋진 풍경, 사진에 담아도 그 느낌 다 안 담기잖아요.
    실제로 경기를 보면 아주 다를 거라 생각해요.
    따라서 배구선수들의 손 맛은 정말 장난 아닐거라 생각합니다.

  • 7. ㅁㅁ
    '21.8.2 10:57 AM (175.223.xxx.66) - 삭제된댓글

    기술을 먼저 배우기에 생명엔 지장안가게
    아프게 딱 끊어 치죠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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