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궁금해서요. 학원말고 인강은 별로인가요?

... 조회수 : 3,118
작성일 : 2021-08-01 19:43:18
학원비가 무지막지하게 비싸잖아요 울나라 사교육비ㅠㅠ
근데 인강 위주로 듣는건 비교안되게 저렴하지요?
인강은 학원보다 질이 많이 떨어져서 학원을 다니는건가요?

요즘 스타강사들이 인강 많이 하던데
아직 유아 키우는 입장에서 궁금해서 여쭤봐요~
IP : 112.148.xxx.81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집중
    '21.8.1 7:45 PM (116.125.xxx.188) - 삭제된댓글

    집중과 관리죠
    제딸이 인강 듣다가 대치동현강 가는데
    딸이 수업때 긴장감이 있어 집중이 잘된다고
    왜 현강듣는지 알겠다고

  • 2. ..
    '21.8.1 7:45 PM (218.50.xxx.219)

    스스로 학습하는 습관이 잡힌 아이는 인강으로도 효과봐요.
    제 작은 애는 2,3학년때 사교육 다른거 없이
    인강만 듣고 대학 원하는데 갔어요.

  • 3. ㅇㅇ
    '21.8.1 7:46 PM (222.97.xxx.75) - 삭제된댓글

    인강관리가 힘든거죠

  • 4. ...
    '21.8.1 7:47 PM (125.178.xxx.184)

    인강이 효과 없을리가 없죠.
    다만 인강으로 효과 볼만큼 자기 주도 습관 잡힌 아이가 별로 없다는거죠

  • 5.
    '21.8.1 7:49 PM (121.165.xxx.96)

    본인의지가 있음 인강도 좋아요 애마다 다른거죠

  • 6. 자체내
    '21.8.1 7:52 PM (124.50.xxx.70)

    관리도 안해주고 애들이 그거 틀어놓고 딴짓하고 걍 허송세월만....

  • 7. . .
    '21.8.1 7:53 PM (49.170.xxx.150) - 삭제된댓글

    관리때문에 학원 보내는 거죠.
    그런데 가르치는 것도,관리도
    어정쩡한 학원보내느니
    인강이 나아요.
    대부분의 엄마들은 학원이
    엄청 관리 잘 하는 줄 아는데..
    한 번 가셔서 수업 들어보세요.
    제대로 하는 곳 찾기 힘들어요.
    제 아이는 인강하다 학원 다니더니
    학원 선생님보다 인강이 훨씬 잘 가르친다고
    학원 너무 시간낭비라고 다시 인강해요.
    나름 성실한 아이임에도
    옆에서 관리해줘야 해요.
    뭘 선택하든지 끊임없는 체크 필수

  • 8. 엄마들이
    '21.8.1 7:54 PM (116.125.xxx.188)

    코로나 시기에 왜? 온라인 수업하냐구? 난리치는
    이유 보면 알죠
    관리가 안된다는것

  • 9. ㅇㅇ
    '21.8.1 7:57 PM (223.38.xxx.212)

    울 아이도 학원 오가는 시간이 더 아깝다고 인강들어요
    알아서 스스로 잘하는 아이예요

  • 10. 근데
    '21.8.1 8:09 PM (58.143.xxx.27)

    괜찮아요. 상위권고등학생은...
    근데 그 외의 학생이 대한민국 학생의 90%라는거

  • 11. ㅇㅇ
    '21.8.1 8:12 PM (121.141.xxx.138)

    울집 반수생은 인강으로 1등급 나와요.

  • 12. 인강
    '21.8.1 8:18 PM (58.232.xxx.104)

    인강은 훌륭하나..
    인강을 집중해서 잘 받아들일 의지가 있는 아이가 드물어요.

  • 13.
    '21.8.1 8:21 PM (219.240.xxx.130)

    누가봐도 훌륭하죠 그러나 아이마다 다르죠

  • 14. ..
    '21.8.1 8:33 PM (14.35.xxx.21) - 삭제된댓글

    우리는 평소에는 학원사교육으로 했구요. 고2 말부터는 인강으로 부족한 부분을 메꾸는데 무척 도움 됐어요. 과목에 따라 1-2개 틀리는 걸 각각 만점으로 올리기 위해서는 자기 빈 구석을 꼼꼼히 채워야 하는데 대치동 수능학원을 과목별로 다니면서 전체 진도를 다시 듣기에는 시간이 안돼요. 우리 아이 때는 주요대학에 합격하면 인강 구매 금액을 돌려줬습니다.

  • 15. ...
    '21.8.1 8:35 PM (14.35.xxx.21) - 삭제된댓글

    우리는 평소에는 학원사교육으로 했구요. 고2 말부터는 인강으로 부족한 부분을 메꾸는데 무척 도움 됐어요. 과목에 따라 1-2개 틀리는 걸 각각 만점으로 올리기 위해서는 자기 빈 구석을 꼼꼼히 채워야 하는데 대치동 수능학원을 과목별로 다니면서 전체 진도를 다시 듣기에는 시간이 안돼요. 아이가 취약한 부분 다시 들으면서 자기가 뭘 몰랐는지, 어디가 부족했는지 확실히 알겠다고, 정말 좋은 강의라고 하더군요. 게다가 우리 아이 때는 주요대학에 합격하면 인강 구매 금액을 돌려줬습니다. 결과적으로 무료로 들은 셈이죠.
    개인 사정에 따라서는 인강을 잘 이용하면 대단히 도움이 되겠다고 느꼈습니다.

  • 16. 수학만 애매
    '21.8.1 8:59 PM (211.248.xxx.245)

    인강이 모든면에서 훨 좋아요.
    근데 집중안하는 애들이 있다는데
    이런애는 학원가면 더 집중 안해요.

  • 17. 필요한 과목만
    '21.8.1 8:59 PM (210.99.xxx.123)

    인강 들어요. 과탐과목은 학원이 일주일에 한번이라서 인강이 훨씬 낫다고 하고, 수학은 학원과 인강 병행합니다.
    고3, 중3 아이있는데 수학학원만 다니고 나머지는 인강이나 교재이용해서 자기주도로 하고 있어요.
    학원가기 싫어해서 최소한만 가고싶어합니다.

  • 18.
    '21.8.1 9:02 PM (182.216.xxx.215)

    부모님도 공인중개사 인강 이라도 들어보세요
    귀에 들어오나 흘려듣나 다른 인터넷창은 안 여나
    공부시작하기전에 책상정리 해야지 하는 사람이라면
    다른 인터넷창열어서 쇼핑합니다
    사람에 따라 틀린데 전 오프라인수업이요
    독서실칸막이 책상도 필요해요

  • 19. 저도
    '21.8.1 9:35 PM (182.215.xxx.105)

    일이 있어서 하루에 인강 6시간씩 듣던적이 있는데. 주제 선정도 다양하고 선택권이 있었음에도 몸이 가만 있지 않고, 집중이 어려운 걸 경험하고서야. 중2 딸래미가 학교 인강 들을때의 심정을 이해하겠더라구요. 날 닮은 딸.. 그 동안 혼내서 미안ㅜㅜ
    성인 인강도 완강률이 20프로도 안된다고 하는 걸 보면..

  • 20.
    '21.8.2 1:05 AM (1.236.xxx.147)

    아이에게 추천해주느라 인강좀 들어봤는데…
    잘가르치는건 확실하나 모든 배경이 초록색칠판…
    많이들으면 매우지루해지는 환경이긴해요.ㅜ
    아이가 혼자 아주 집중잘하는아이에겐 최고지만
    평범한 아이들에겐 쥐약이에요. 다시들으면 된다는생각에
    더 집중안하고 들을듯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3020 국힘, 전원 상임위 사임·보이콧…"그토록 원하니 다 가.. 1 ... 23:55:03 67
1823019 카 체이싱에 잠깐 휘말렸습니다. ㅇㅇ 23:54:57 44
1823018 김호중 나이가… 젊네요? 아니 23:54:10 64
1823017 한국야구 배재고없인 굴러가도 광주일고 없인 못굴러간다. 아냐 아.. 1 아멘 23:51:59 109
1823016 치매증세 중에 도둑망상 2 질문 23:46:29 232
1823015 매불쇼애 강유정나와 쉴드 열심히 했네요? 4 .... 23:44:53 215
1823014 美주식..양도세..내면//// 차익이 소득으로 잡히는건가요???.. 1 소득 23:42:03 156
1823013 손흥민의 위대함이 이정도예요 23:40:20 364
1823012 티비 사려는데 qled가 확실히 좋은가요? 티비 23:37:18 80
1823011 낼 국장 분위기 좋겠네요 1 ... 23:33:24 972
1823010 칼럼] 유시민 비판인가, 집단 린치인가 8 일독권함 23:28:25 414
1823009 2021년에 이재명 선거 캠프 출신 간부, 숨진 채 발견 ........ 23:27:56 355
1823008 마당냥 사고 후 거액의 수술비 지출 후유증 5 새집좋아 23:27:47 367
1823007 김부장 저는 무서워서 보다가 포기했어요 6 23:25:49 954
1823006 여자들 모인 그룹에서 10 asdagw.. 23:24:08 591
1823005 서울 아파트 상급지가 그렇게 비싼게 합리적인가요? 10 아파트 23:23:15 494
1823004 중국 헌지우이치엔 오이탕탕이 레시피가 너무 궁금해요. 7 오이야사랑해.. 23:19:02 321
1823003 자식이나 가족이 내 목숨지탱줄 같은데.. 없으면 지칠때 뭘로 다.. 4 23:15:49 498
1823002 주식시장 정상화와 연기금에 대해 23 .. 23:09:49 659
1823001 이호선교수님 상담, 시원 시원해서 1 아들맘 23:06:53 558
1823000 당뇨있으신분들 맨몸스쿼트 100개만 해보세요 드라마틱합니다 11 막돼먹은영애.. 23:02:26 1,618
1822999 오늘 예술의 전당 중세 바로크 음악회…! 4 ㅇㅇㅇㅇ 23:01:55 343
1822998 이언주와 친한 갈라치기 유튜버 최근에 구속되었어 16 그냥 22:56:52 718
1822997 관절전용 영양제랑 골다골증 예방제로 소화잘되고 효과본분 추천해주.. ㅇㄹㅇㄹ 22:56:44 112
1822996 자세브라. 자세교정효과 있나요 4 거북이 22:42:43 3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