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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김준현과 백종원이 큰일 했네요

@@ 조회수 : 32,105
작성일 : 2021-08-01 02:10:06
며칠전 티비에서 냉면랩소디 라는 프로그램을 하는데 다른일 하느라고 제대로 못봤거든요 
오늘 보니 넷플릭스에 있길래 봤는데 외국인 세명이 냉면집에 가서 냉면 먹으면서 면치기 할줄 아냐고 하면서 다들 후루룩 소리내며 면을 빨아땡기는데.... 어찌나 보기 싫던지 ㅠㅠ
저 면치기 라는 사전에도 없는 말 만들어서 방송에서 버젓이 쓰는거 너무 싫고 개나 소나 다 일부러 따라 하는것도 너무 싫은데 이게 마치 한국의 전통인것 처럼 외국인들까지 따라 하니 참 보기 안좋아요 
IP : 222.110.xxx.31
6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이건
    '21.8.1 2:12 AM (14.32.xxx.215)

    진짜 일본 얘기지 우리나라 스타일 아닌데
    왜 저러나 몰라요
    입닫고 밥만 먹으라던 시절은 아니지만 적당히 해야죠 ㅠ

  • 2. ㅡㅡㅡ
    '21.8.1 2:12 AM (122.45.xxx.20)

    정말 싫어요.

  • 3. 진짜
    '21.8.1 2:16 AM (175.125.xxx.10)

    저도 그렇게 먹는거 넘 보기 흉했어요.
    아무리 못먹고 자란 북쪽사람들 이라지만.

  • 4. 못먹고
    '21.8.1 2:23 AM (14.32.xxx.215)

    자라서 그런건 아니고 숟가락을 안쓰고 젓가락만 써서 소리가 날수밖에 없는 문화의 차이에요
    단지 그걸 왜 굳이 가져오냐는 거죠
    소리 안내고도 맛있게 복스럽게 충분히 먹을수 있는데요 ㅠ

  • 5. 원글
    '21.8.1 2:27 AM (222.110.xxx.31)

    저는 소리도 소리지만 그 젓가락으로 면을 계속 위아래로 방정맞게 밀어 올린다고 해야하나? 그게 너무 이상하고 보기 안좋은데 요즘 젊은 사람들이나 티비 나오는 사람들 보면 면이란 면은 뭐든지 그렇게 젓가락으로 일부러 그렇게 하더라고요

  • 6.
    '21.8.1 2:28 AM (220.117.xxx.26)

    김준현 빌푸한테는
    면치기 방송용이라고
    한국전통 아니라 하더니
    뜯어말렸어요
    거기가선 그랬대요 ?
    피디가 그런 그림 원한건가
    일본에선 음식 준 사람한테
    거하게 잘먹은 표현으로
    면치기하는거라던가
    그런 의미도 있대요
    아니 그건 그 문화고
    한국은 그 매너 아닌데 왜그러지

  • 7. ....
    '21.8.1 2:29 AM (211.179.xxx.191)

    먹방 유행하며 너도나도 그렇죠.

    먹을때 쩝쩝 소리도 매너 아니라고 가르쳐야하는데

    방송이 다 망쳐놓고 있어요

  • 8. 우웩
    '21.8.1 2:43 AM (188.149.xxx.254)

    구역질나요.
    면치기라는 단어조차 상스럽네요.

    엄연히 숟가락 있는데 뭐하는건지.

  • 9.
    '21.8.1 2:59 AM (149.248.xxx.66)

    정말 듣기만해도 짜증나네요.

  • 10. ...
    '21.8.1 3:01 AM (210.117.xxx.45)

    근데 면은 어떻게 먹는 게 한국 전통인가요?
    스파게티처럼 숟가락이랑 젓가락으로 돌돌 말아먹는 것도 아닌 거 같고
    젓가락으로 떠서 숟가락에 얹어 먹는 것도 아닌 거 같고
    젓가락으로 입에 넣어 그대로 빨아들이며 먹는 건 면치기처럼 국물 튀고 소리나고

    어떻게 먹어야 하나 궁금해요

  • 11. ...
    '21.8.1 3:03 AM (39.7.xxx.247)

    잘못하면 사레 걸리는데 왜 그러는 거죠?
    혼자 먹어도 후루룩 먹은 적 없어요.
    옛날에 일본여행 가서도 숟가락에 라멘 얹어 먹었는데ㅋㅋㅋ
    언젠가부터 면치기 면치기 하길래 그게 뭔가 했네요.

  • 12. ...
    '21.8.1 3:07 AM (39.7.xxx.27)

    한국에 전통적인 면 먹는 방법이 따로 있지는 않은 것 같고
    그냥 최대한 소리 안 내고 먹는 식사예절 안에서 해결하면 되는 것 같아요.
    남들이랑 면 먹을 때 생각해보면.. 젓가락으로 최대한 걷어 올리면서 작게 호로록 하거나
    입술로 소리 안 나게 빨아올리면서 먹는 것 같아요.

  • 13. 사실
    '21.8.1 3:14 AM (14.32.xxx.215)

    수저에 올려먹는것도 예절은 아니고
    한입분량으로 적절히 끊어먹으면 되지 않나요?
    우리땐 다 그렇게 먹었는데 어느 순간 여자들은 숟가락에 담아먹고
    남자들은 후루룩 벌컥 ㅠ

  • 14. ㅡㅡㅡ
    '21.8.1 3:19 AM (122.45.xxx.20)

    숟가락이 왜 필요하지 했더니

  • 15. 저도 면치기는
    '21.8.1 3:47 AM (14.38.xxx.41)

    별로 좋게 보이지 않더군요.

  • 16. 백종원
    '21.8.1 4:05 AM (188.149.xxx.254)

    각종 요리마다 설탕을 숟가락으로 퍽퍽 넣을때부터 저자식 일본놈이구나 했는데.
    아주 한국음식 버려놓는데 선두주자.

    한국음식은 슴슴하게 그저 약간의 소금으로나 간을 맞췄던 음식 이에요.

  • 17. ㄴㄴ
    '21.8.1 5:35 AM (109.74.xxx.14)

    일본음식이 달고 느끼한 건 사실
    하지만 백종원식 설탕팍팍은 일본식이라기보다 대중식당비법 알려준 것
    면치기는 역병 시절에 최악
    근데 그렇게 요란스럽게 먹는지 몰라도 암튼 안끊어 먹는 건 이북식 냉면 먹는 방법이던데 맞말인지 모르겠네요

  • 18. liillii
    '21.8.1 5:35 AM (223.38.xxx.44)

    저도 그 젓가락질에 더 짜증이 나더라구요..혼자 사석에서 그럴라면 그러든가 방송에서 왜 다들 따라하는지 모르겠어요

  • 19.
    '21.8.1 6:07 AM (39.7.xxx.212)

    국민청원 이라도 하고 싶어요. 저게 뭔가요.
    나라망신

  • 20. 진짜별로
    '21.8.1 6:17 AM (118.32.xxx.120)

    면치기도 싫은데 언제부턴가 국물 먹을 때 소리를 조금 내는게 맛있게 보인다더니 너무 심하게 후루륵 거려서 너무 거슬렸어요.

  • 21. 한국에선
    '21.8.1 7:01 AM (188.149.xxx.254)

    면이나 국물도 소리내서 먹으면 눈치받았어요.
    아빠에게.
    호된 밥상머리교육.

    국수도 소리없이. 국물도 소리없이.

    천한 일본인 따라하지 맙시다.
    걔넨 밥그릇도 들고먹어요. 한국의 상놈들 먹는 식으로 후루룩 소리내고 들고먹고.

  • 22. 먹방
    '21.8.1 7:07 AM (175.120.xxx.8)

    쩝쩝 후루룩 개걸스러움의 연속. 너무ㅠ싫어요

  • 23. ㅇㅇ
    '21.8.1 7:08 AM (211.206.xxx.129)

    정말 꼴보기싫어요
    그걸 잘하는게 실력이라는듯이 방송에서 대놓고
    그러더군요

  • 24. ..
    '21.8.1 7:18 AM (109.147.xxx.198)

    일본에서 면 먹을래 저렇게 소리내면서 먹는게 맛있게 먹는거라던데 정말 저도 너무 싫어요. 우리나라 사람들은 조용히 먹지 않나요???

  • 25. 금시초문
    '21.8.1 7:21 AM (221.149.xxx.179)

    한국문화 저해하라고 중일 어느 한쪽의 뭔가 있나?
    방송 띄워놓고 한국 비호감으로 만들기?
    아주 생소한 이야기임. 드럽기까지 함
    그런 내용 촬영해 내보내 나라망신 시키지 말고 중단하라 해야 함

  • 26. 저도
    '21.8.1 8:53 AM (125.178.xxx.108)

    저도 싫어요
    소리 내서 먹는것도 싫고 다 튀는것도 싫고..
    소름끼치게 싫어요

  • 27. 우리나라는
    '21.8.1 9:17 AM (211.106.xxx.111)

    소리안내고 먹는게 예의라고 배웠는데 언젠가부터 쩝쩝 후루룩거리며 맛있게 먹는다는데 정말 거슬려요

  • 28. ㅇㅇ
    '21.8.1 9:22 AM (110.12.xxx.167)

    면치기?
    없는 말을 만들어 내더니
    음식 먹는거 클로즈업 해서 보여주고
    면을 끊어먹으면 더러운것처럼 보이게 하네요
    왜 후루룩 거리면서 국수 냉면을 안끊고 먹어야 하는지
    이해할수가 없어요
    안끊고 먹어야 능력자인거처럼 하는 자막이 어이없어요
    이제 아무도 화면에서 면을 맘편히 못먹겠어요
    한번에 후루룩거리고 먹지 않는한

  • 29. 제발
    '21.8.1 9:28 AM (223.62.xxx.63)

    엉뚱한 광고하지말고 이런거나 공익광고로
    바로잡아야 합니다.

  • 30. ..
    '21.8.1 9:33 AM (1.225.xxx.225)

    백종원 면치기좀 하지말라고 주위에서 누가좀 말려줘요
    진짜 보기싫어요

  • 31. 주말드라마
    '21.8.1 9:48 AM (125.134.xxx.134)

    광자매에서도 최대철한테 면치기 시키더라구요
    걍 얌전히 냉면 먹으면 안되는지
    목에다 걸리거나 사래라도 걸리면 ㅡㅡ
    그리고 일본식으로 먹는거 시러요

  • 32. 동의
    '21.8.1 9:50 AM (175.223.xxx.22)

    정작 일본에서조차 품위 없다고 면 먹을 때소리 내지 말자고 계몽하는 사람도 있는데
    근본도 없는 관습 아무거나 따라하지 맙시다.
    백씨도 인기 많지만
    모든 음식의 대중식당화 수준 낮춘 거 같아서 별로

  • 33. 원래
    '21.8.1 9:59 AM (180.226.xxx.59)

    문화는 저급한 쪽으로 흘러가요
    방송이 앞장서 하는 꼬락서니라니 ㅉㅉ

  • 34. ㅇㅇ
    '21.8.1 10:13 AM (119.149.xxx.122)

    원래 우리문화는 조용히 먹는건데
    참..
    저도 백종원 그렇게 먹는거 보면 앞서 음식에 박식하다는
    이미지가 싹 사라져요

  • 35. ㅇㅇㅇㅇ
    '21.8.1 10:30 AM (211.246.xxx.239)

    백가는 국민 건강 해치고
    더더더 자극적인 입맛으로 어릴때부터
    애들 입맛 다 망친 장본인중 한명이고
    계속 매스미디어 나와서 되지도 않은
    개솔 남발 제발 좀 적당히 내보내요
    방송하는 놈들 다 짜고치는 사기꾼이예요
    방송 해본 사람 다 알잖아요
    이제 환경 공해 전파 공해 문제 좀 신경 씁시다
    돈이 다가 아니예요

  • 36. 먹방
    '21.8.1 10:31 AM (63.249.xxx.198)

    에 환장들 하지 않나요?
    먹방해서 월 억대 넘어 버는 사람도 많고,,

    더 그럴듯,,,
    국민청원은 너무 갔네요
    예전의 박완서씨 책에서 냉면은 농부처럼 이라는 글이 생각나는데
    냉면도 잘라서 조심조심 먹어야 하는군요.

  • 37. 우리나라는
    '21.8.1 11:08 AM (210.106.xxx.82)

    우리나라는 면치기 안 했어요.
    조용히 먹어야 예절 있는 겁니다.
    면치기는 일본 스타일이죠.

  • 38. ...
    '21.8.1 11:11 AM (211.36.xxx.210)

    저는 면치기를 하지는 않아도 면치기 잘 하는 사람 보고 참 잘 먹는다 하면서 신기하게 봤거든요. 특히 김준현...

    게시판 읽고 다시 생각해보니까 민폐행동인 거 같아요. 집에서 혼자 먹을 때나 친한 친구끼리 작정하고 먹으면 상관 없겠지만 남들과 먹을 때는 조심하는 게 서로 좋을 거 같군요.

  • 39. 211.246
    '21.8.1 11:19 AM (211.202.xxx.145)

    방송하는 놈들 다 짜고치는 사기꾼이예요
    방송 해본 사람 다 알잖아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방송국에서 일하셨봅니다.
    어느 방송에서 일 하셨는데요?

  • 40. 뒤뜰
    '21.8.1 11:30 AM (120.142.xxx.104)

    진짜 듣기 싫은 소리예요.
    먹다 보면 자연스레 소리가 날 수도 있지만
    일부러 의도적으로 크게 소리내려고
    후루룩 게걸스럽게....
    진짜 너무 싫고....
    심하게 말하면 저게 사람인가 싶어요.

  • 41. 저만
    '21.8.1 11:52 AM (218.152.xxx.172)

    불편한게 아니였나보니요
    얼마전에 백종원 일본라멘 면치기 하는데
    정말 역겹다는 생각까지 했어요.
    일본이나 중국처럼 그릇들어 입에대고
    게걸스럽게 먹는 거 보고도 정말 읔 했답니다.
    쩝쩝되는 소리도 너무 싫어요

  • 42. ,,,
    '21.8.1 12:57 PM (116.44.xxx.201)

    걸신 들린것 같고 저급해 보입니다

  • 43. ...
    '21.8.1 1:01 PM (14.1.xxx.160)

    더러워 죽겠어요.

  • 44. 그릇
    '21.8.1 1:08 PM (14.32.xxx.215)

    입에 대고 먹는건 숟가락이 없는 문화니 이해해야해요
    현지에서 먹으면 그럴수도 있죠
    남의 문화 욕할건 없어요
    다만 우리나라에서 숟가락 두고 굳이 왜 그렇게 먹냐...이건 욕할만 하죠

  • 45. 미네르바
    '21.8.1 1:22 PM (222.97.xxx.240)

    모든 먹방에서 후르륵 짭짭 소리 내고 먹고 있어요
    더러워 죽겠어요
    면치기는 일본인들 습성인 것을
    외국ㄷ인들이 한국인의 특성이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 46. 방송국
    '21.8.1 2:29 PM (180.226.xxx.59)

    정신 차려요!!
    연옌들도 족보도 없는 문화로 배채우지 말구요!!!

  • 47. ㅇㅇ
    '21.8.1 2:58 PM (125.180.xxx.21)

    맛있는 녀석들에서 어느회차인가? 빌푸씨가 게스트로 나왔을 때, 한국은 음식먹을 때 소리를 낸다고 말하는데, 자막도 없고 진행자들도 그냥 넘어가고 무엇보다 진행자들이 그리들 먹으니 ㅠ ㅠ 한국 밥상머리 문화에서 쩝쩝 소리내는 게 언제부터 당연해진 건지 속상했어요

  • 48. 숟가락
    '21.8.1 3:11 PM (220.122.xxx.137)

    우리 나라는 숟가락으로 국물 먹잖아요.

  • 49. ㅇㅇㅇ
    '21.8.1 3:15 PM (59.9.xxx.100)

    교양있는 밥상머리 교육은 숨기고 어디 천것들이나 하는 짓을 한국인의 식사양식이라 퍼뜨리는 것 절대 반대입니다. 자고로 밥상 앞에서 먹을 땐 소리 없이 조용조용..말도 가능 아끼고...다른 사람 먹을때까지 자리 지켜주는 예의는 사라진 전통이 되는건지...

  • 50. 오홍
    '21.8.1 3:16 PM (110.15.xxx.202)

    저는 면 먹을 때 한입씩 끊어서 먹는것도 보기 싫던데요
    입에 들어간 부분이 다시 나오는 느낌이라....
    그냥 젓가락으로 소량씩 집어서 끊지않고 빨아들이는게 좋던데요

  • 51. 진짜
    '21.8.1 4:25 PM (49.163.xxx.80)

    보기만해도 짜증이

  • 52. 백종원ㅊㅊㅊ
    '21.8.1 6:54 PM (79.233.xxx.88)

    이 인간 처음 티비나와 요리시간 할때부터 날치긴거 보이던데, 왜 그리
    인기가 있는지 정말 안습!!!

    한국의 식문화를 완전 무시하고 쪽바리 저질 식습관을 마치 우리국민 식습관인양 호도하고
    그걸 또 더 부추키는 미디어라니..ㅊㅊㅊ 정말 한심 합니다.

    우리 음식의 맛과 전통을 매도하는 백종원 이 인간 미디어에서 퇴출 시킬 관공서는 없는지..

    우리 식문화는 무엇을 먹던 소리 안나게 조용히 먹는 겁니다. 집에서 배우지 못하셨나요?

  • 53. 둘기
    '21.8.1 7:45 PM (112.155.xxx.29)

    저도 면치기 정말 싫어요. 너무 무식해 보임. ㅠㅠ 제발 그러지 말아줬으면 좋겠어요. 유튭 보니 외국인들이 우리 문화인즐 알다라고요 ㅠㅠ

  • 54. 백종원
    '21.8.1 8:00 PM (119.71.xxx.177)

    한식파괴자 설탕범벅한식 만든사람이죠 너무싫어요

  • 55. hap
    '21.8.1 8:17 PM (211.36.xxx.74)

    밥 먹을 때 소리 크게 내는 사람이 있으면
    진짜 입맛 뚝 떨어져요.
    숟가락 확 집어던져 이마에 맞추고 싶단
    생각이 들 정도로요.

  • 56. 좋은 생각이네요
    '21.8.1 10:17 PM (121.190.xxx.215)

    국민 청원이라도 해서 방송국에서 면치기 하며 소리내 먹을 때 꼭 빨간 경강등 표시해서 방송용이고, 예의에 어긋나는거라 따라하지 말라고 큼지막하게 표시라도 하라고 했음 좋겠어요.

  • 57. 내가 배운 밥상예절
    '21.8.2 12:26 AM (39.7.xxx.19)

    1.소리 내지않는다 - 먹는소리, 젓가락, 숟가락 사용하는 소리등등, 심지어 복나간다고 에둘러 표현했지만 말하는거 금지
    2. 반찬 뒤적이기 금지
    3. 자기가 좋아하는 음식 끌어당기기 금지
    4. 입안에 음식 넣고 말하기 금지
    5. 어른 숟가락 먼저 들고 먹기
    6. 밥상 앞에서 각종 지저분한 행동 금지

    ㅣ인 ㅣ독상이 식문화였던 나라에서 요새 가족
    끼리 겸상 문화로 바뀌었지만, 정말 면치기는 받아들이기 힘들어요

  • 58. 에구
    '21.8.2 12:35 AM (61.83.xxx.154)

    저만 싫어했던게 아니었네요.그걸 자랑스럽다는듯 개걸 스럽게 먹는걸 보니 구역질이 나더라고요.
    백종원씨는 나이도 먹을만큼 먹었고 그게 우리 문화가 아니란걸 알면서도 면 먹을때마다...
    진짜 꼴보기 싫어 채널 돌려 버려요.

  • 59. ..
    '21.8.2 12:41 AM (175.119.xxx.68)

    유튜브가서 댓글들 한번씩 달아요
    그래야 알죠

  • 60. 윗님
    '21.8.2 1:19 AM (188.149.xxx.254)

    그거 볼 때마다 돈 들어가는데 왜 가요? 가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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