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은 재혼해도 자녀들이랑 잘지내죠?
주변 애있는집 재혼가정 있는데
아이가 너무 불쌍해요. 아빠들은 재혼 하면 눈귀는 발에 달고 사는지
ㅂㅅ 새끼 소리 나오게 하더라고요. 최태원 회장도 그렇고
1. 외국 동화
'21.7.30 3:34 PM (211.231.xxx.229)단골이 마녀와 계모인데요 ㅎㅎㅎ
마녀는 괴물같은 친엄마고 계모는 계모랬어요.2. ..
'21.7.30 3:36 PM (180.69.xxx.35)외국이라도 그냥 사바사 같아요
3. 놈바놈
'21.7.30 3:37 PM (88.192.xxx.113)그것도 놈바놈입니다. 서로 떠맡기려다 안되면 멀리 이사가는 경우도 있고요. 양육비 안주려고 형식적으로 공동육아(주말이나 자기 시간될 때 잠깐 놀아줌)도 있는거 같아요. 애 관련해서 사교육비나 시터 안써도 키울수 있으니 갈등요소가 적은 것뿐...
4. ..
'21.7.30 3:42 PM (50.113.xxx.145)새로 사귀는 이성이 싫어한다고
자기 자식들 죽이는 사건이 심심치 않게 일어나는데요?
사람 사는거 다 거기서 거깁니다
할리웃 배우들 보고 환상가지나 본데
우리나라도 돈이 넘쳐나는 집안은
돈이로 커버하면서 잘지내죠
최태원이 전처자식들 굶긴대요?5. ...
'21.7.30 4:03 PM (222.236.xxx.104)그건 사람 나름도 아닐까요 ..재혼가정이라고 다 자식들한테 소홀히 하겠어요 .. 외국도 마찬가지일것 같구요
6. .....
'21.7.30 4:03 PM (86.49.xxx.186)이혼 재혼 흔한 나라 사는데 사는건 거기서 거기예요. 여기도 새엄마나 새아빠 아님 부모의 여친 남친과 사이 좋은 경우 별로 없어요. 서로 뒷담화 하느라 바쁨
7. 다똑같음
'21.7.30 5:10 PM (110.70.xxx.221) - 삭제된댓글아이들 마음은 다 똑같아요. 진짜 엄마 아빠가 잘 살길 바라지 이혼한 환경에서 크고 싶지 않아요. 다들 상담받고 방황하기도 하고 살면서 큰 트라우마로 남고 그래요.
단 우리나라에 비해서 편한건 주위에도 그런 가정들이 꽤 있고 같이 공감할 수도 있고 쉬쉬하고 부끄러워할 필요도 없는 건 있죠.
우리나라는 그게 오점으로 남으니 숨겨야 하기도 하고
나 말고 그런 집 찾기도 힘드니 공감해 줄 사람도 없고 나만 이런 인생 선택받았구나 하는 식으로 생각하게 되고
삼중고 사중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