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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아이가 걱정일때 들을수있는좋은글이나 기도나 성경

불면 조회수 : 976
작성일 : 2021-07-30 01:10:04
아이가 걱정됩니다
아프기도하고
혼자 나가있어요.
아이를 위해 기도문이나
성경 추천부탁드립니다.
저는 냉당중인
천주교신자입니다.
IP : 116.37.xxx.101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궁금이
    '21.7.30 1:17 AM (110.12.xxx.31)

    자녀를 위한 기도

    세상을 창조하신 하느님,
    하느님께서는 저희에게 귀한 자녀를 주시어
    창조를 이어가게 하셨으니
    주님의 사랑으로 자녀를 길러
    주님의 영광을 드러내게 하소서.
    ● 주님, 사랑하는 저희 자녀를
    은총으로 보호하시어
    세상 부패에 물들지 않게 하시며
    온갖 악의 유혹을 물리치고
    예수님을 본받아
    주님의 뜻을 이루는 일꾼이 되게 하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아멘.

  • 2. 성경말씀
    '21.7.30 5:30 AM (39.118.xxx.157)

    아무것도 걱정하지 마십시오. 어떠한 경우에든 감사하는 마음으로 기도하고 간구하며 여러분의 소원을 하느님께 아뢰십시오.
    그러면 사람의 모든 이해를 뛰어넘는 하느님의 평화가 여러분의 마음과 생각을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서 지켜 줄 것입니다.
    필리피서 4장 6-7절

  • 3. 기도
    '21.7.30 5:38 AM (39.118.xxx.157)

    저는 걱정이 많을 때 묵주기도를 여러번 바치거나
    미사를 드려요.
    4단계라 오프라인 미사는 어렵고
    유튜브 실시간 미사
    (평일 오전 10시/주일 11시 교중미사)를 드려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저도 님 아이를 위해 화살기도 바칩니다.

  • 4. 천천히
    '21.7.30 6:57 AM (218.235.xxx.50)

    이 큰 무리로 인하여 두려워하거나 놀라지 말라,
    이 전쟁이 너희에게 속한 것이 아니요
    하나님께 속한 것이라(대하 20:15)

    걱정하지마세요.
    내 몸을 빌려서 하나님의 자식을 낳은겁니다.
    내가 걱정하면 하나님이 일하지 않으십니다.
    그저 믿고 우리는 찬송하고 감사하며 사는게 우리의 의무입니다.

    찬송생활의 권능이라는 책 여기서 소개 받아 읽고 있는데 세상걱정을 왜 내려놓아야하는지 잘 쓰여있네요.

  • 5. 걱정하지
    '21.7.30 11:12 AM (39.7.xxx.134)

    마시고 다시 성당에 나가 아이를 위해 미사 드려주세요.
    저희 지역은 대면미사 20프로 가능해서 미사합니다.
    저도 마음 아픈 아이를 키우고 있어서 아이 이름으로 기부도 지속적으로 하고 어려운 이웃을 돌보기도 해요.
    나중에 내가 없을때 누군가 내 아이를 이렇게 돌봐주었으면 좋겠다고 지향 두고 살아요.
    그런데 기적처럼 아이가 조금씩, 눈꼽만큼씩 좋아져서 이제 알바도 다니네요.
    자매님, 자녀분 기도해 드릴게요.
    엄마 기도는 그냥 떨어져 썩지 않는다고 해요.
    시편91편 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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