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해초국수 먹을만해요?

바닐라향기 조회수 : 2,623
작성일 : 2021-07-29 23:45:31
홈쇼핑에도 많이 나오던데 어떤가요?
드셔보신분 계신가요?
IP : 106.102.xxx.130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는
    '21.7.29 11:58 PM (182.227.xxx.251)

    미역국수 시켜서 먹어 봤는데
    급하게 먹을때 좋더라구요. 덥고 바쁜데 면 안삶고 바로 부어서 헹구기만 하면 먹을 수 있어서
    시간 절약도 되고 시원하게 먹을 수 있어서 좋았어요.
    비빔국수양념장 만들어놨다가 넣고 참기름 조금 넣고 집에 있는 복숭아나 오이 이런거 채썰어서 넣어서 비벼 먹으니까 맛있고 소화도 더디 되는지 든든해서
    다이어트 할때 좋겠다 싶었어요

  • 2. ㅜㅜ
    '21.7.30 12:01 AM (112.166.xxx.65)

    전 한팩 먹고 버렸어요.
    제 입맛운 아님.
    건강한맛

  • 3. ddd
    '21.7.30 12:09 AM (121.141.xxx.138)

    저 밤늦게 나도모르게 주문한 해초국수
    미역맛 다시마맛 있는데
    전 다시마가 다 나았어요. 미역은 약간 바다냄새가.
    (제가 바다냄새를 싫어해서 해삼 멍게 못먹어여)
    비빔장에 비벼서 먹으니 괜찮아여.
    각종 채소 채썰어서 같이 비벼먹음 더 좋아요.
    삶은계란 필수고요.

  • 4. misa54
    '21.7.30 12:21 AM (211.236.xxx.64)

    전 별로였어요

  • 5.
    '21.7.30 12:29 AM (118.35.xxx.89)

    5봉지 정도 사서 드셔보세요
    저도 이집 저집 나눔 하고도 남아서 버림요

  • 6.
    '21.7.30 1:10 AM (175.121.xxx.7) - 삭제된댓글

    맛은 정말 무맛이에요
    해초향이나 맛 거의 없고..
    색깔만 짙은 천사채 생각하시면 될듯요
    쾌변 효과가 아주 좋아요 ㅎㅎ
    끓여도 퍼지지 않아서 우동 대용으로 자주 먹어요.

  • 7.
    '21.7.30 1:24 AM (175.121.xxx.7)

    맛은 정말 무맛이에요
    해초향이나 맛 거의 없고..
    색깔만 짙은 천사채 생각하시면 될듯요
    쾌변 효과가 아주 좋아요 ㅎㅎ
    끓여도 퍼지지 않아서 우동 대용으로 자주 먹어요.
    미각 차원에서는 콩물에 말았을 때 제일 어울렸어요.

  • 8. liillii
    '21.7.30 1:43 AM (223.39.xxx.185)

    먹기 힘들었어요..식감도 넘 뽀드득 거린달까..살빼는 차원에서 참고 두젓가락 정도 먹다 못먹었어오..
    다먹으면 삶의 질이 팍 떨어질거 같은 맛..
    내가 이런거까지 먹어야하나..ㅠㅠ

  • 9.
    '21.7.30 6:14 AM (39.118.xxx.91)

    엄청 별로여요. 집에 있는 대여섯봉지 3000원에 팔고싶네요

  • 10. 그냥
    '21.7.30 8:20 AM (59.20.xxx.213)

    인터넷에서 몇개만 시켜드셔보세요ㆍ
    전 작년에 다이어트할때 상추깻잎등 왕창넣고
    맛있게 먹었어요ㆍ양념장맛으로
    다이어트용으로 괜찮았어요

  • 11. 좋아해요
    '21.7.30 10:27 AM (122.35.xxx.141)

    간편하고 냄새없고
    미역국수만 먹어봤는데
    야채 왕창 넣고 건강식으로 먹어요
    밀가루 면에 대한 갈증이 줄어요
    다만 주문 폭주하는지 배송이 10일씩 걸려요

  • 12. 좋아해요
    '21.7.30 10:29 AM (122.35.xxx.141)

    그리고 유효기간이 짧아요
    1달이 안되는거 같아요
    기간지나면 미끄덩해지고 냄새 엄청나요
    5개씩 주문하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8974 요즘 지은 빌라는 ㅁㄶㅇㄴ 19:15:44 25
1808973 스승의날 학원선생님 선물 하시나요? 1 ... 19:13:17 49
1808972 7시 알릴레오 북's ㅡ 미국은 왜 전쟁을 멈추지 못하는가 1.. 2 같이봅시다 .. 19:09:22 69
1808971 인문논술 언제부터 할까요? 4 학부모 19:08:07 58
1808970 빚 제때 못 갚는 기업 속출…속타는 은행들 1 .... 19:03:40 294
1808969 대파값 가지고 난리를 치더니 4 19:01:12 388
1808968 다음주면 170만 닉스 될듯. ..... 19:00:35 313
1808967 혹시 실수로 급여 누락되는 경우도 있나요? 2 기분안좋음 18:54:14 295
1808966 습기 가득 촉촉하고 쫄깃한 빵 9 ... 18:45:11 537
1808965 상지건설 쓰레기 잡주 처단해라 2 빈깡통 18:44:32 491
1808964 백수린 작가 동네 궁금해요. 4 18:35:52 421
1808963 조계사에 등장한 '낯선 스님'...스님들 빵 터진 반응 2 .... 18:33:44 774
1808962 1인가구 자산 1억 2천 정도면 12 .. 18:32:44 1,135
1808961 일요일에 갔다 월요일에 오는 대학 mt도 있나요 6 18:28:29 575
1808960 저는 큰돈은 못벌어요 6 .. 18:28:19 1,279
1808959 에어프라이기 뒤늦게 샀는데 3 123 18:25:50 606
1808958 몇 년만에 연락오는거 십중팔구 돈 때문이죠? 9 ㅇㅇ 18:20:52 879
1808957 상지건설 주식 유증땜에 자살하고싶어요 9 them 18:20:30 1,635
1808956 한타바이러스 크루즈선 완전 공포영화같네요 3 ........ 18:16:34 1,055
1808955 혹시 몇살때까지 키가 크셨나요? 7 .. 18:14:10 276
1808954 밀폐용기 안에 곰팡이가 폈는데요... 5 ... 18:09:50 557
1808953 자유에요 3 아싸뵤 18:08:44 438
1808952 윤석열 측 “쇼츠에 긁혔다?”…재판 중계 막아 달라 주장 6 2분뉴스 18:03:52 959
1808951 북구 만덕사회복지관 어버이날 행사 참석한 하정우·한동훈 ,, 18:03:49 280
1808950 외국인 이틀째 투매에도 '꾸역꾸역' 상승 ㅋㅋ 7 ㅎㅎ 17:52:24 1,1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