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다이어트) 2달동안 7키로 빠졌네요

휴휴 조회수 : 7,367
작성일 : 2021-07-26 11:59:21
3달만에 20키로 쪘고, 회사에서 구박받고 정체기 때문에 살 안 빠진다고 난리난리 치던 여자인데요.
결국 2달동안 7키로 뺐네요. 운동과 식단으로 빼서 많이 탄력있어진 느낌입니다.
앞으로 10키로 정도만 더 빼고 싶습니다. !! 화이팅!!!
IP : 183.98.xxx.176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새옹
    '21.7.26 12:00 PM (211.36.xxx.59)

    화이팅!!!

  • 2. ..
    '21.7.26 12:11 PM (39.115.xxx.64)

    식단 운동량 알고 싶어요 저는 간헐적 시행하는데 중간에 자꾸 실패하고 너무 어려워요 꾸준히 두 달 진행 하셨다니 따라하고 싶네요

  • 3. 헉 근데
    '21.7.26 12:11 PM (218.238.xxx.226)

    3달만에 20키로가쪘다니 놀래고가요 그게 가능한가요?
    아무튼 계속 열심히 화이팅하세요

  • 4. ..
    '21.7.26 12:15 PM (211.58.xxx.158)

    급하게 찐살이라 잘빠졌나봐요
    그래고 힘들었을텐데 고생하셨네요

  • 5. 원글
    '21.7.26 12:16 PM (183.98.xxx.176)

    39.115님
    저도 처음에 식단 조절하는 게 너무나도 어려워서 일반식 하되, 양 줄이기 부터 했어요
    양줄이고 야식 끊기.
    그랬더니 3키로가 훅 빠졌고요
    제가 일을 해서 그런지 운동은 많이 못했고 강도 있는 유산소 할 체력이 안 되서 (갑자기 살이 찌니 여기저기 아프더라고요 무기력해지고) 스트레칭 요가 위주로 했고요.
    그 뒤로는 삶은 달걀 및 고구마 같은 식단으로 조금 먹고, 6시에 식사 끝내기 했고요.
    한 5키로 빠지고 엄청난 정체기가 와서... 거의 2~3주 동안 몸무게가 그대로더라고요.
    정체기의 비법은 간헐적 단식이였어요. 점심을 조금 많이 먹는 한이 있더라도 4시쯤에 모든 식사를 끝내기.
    그리고 삶은 닭고기 같은거 먹으니까 체중이 줄더라고요. 신기했어요. 맛은 없었지만 닭가슴살 많이 먹어줬습니당. 더 궁금하신 것이 있으시면 물어보세요 ^^

  • 6. 원글
    '21.7.26 12:17 PM (183.98.xxx.176)

    218.238 님
    가능하더라고요.
    제가 이전에 좀 저체중이기도 했고 (165에 40키로그램대)
    우울한 일이 있어서 밤마다 혼자 배달음식 시켜먹고 술을 엄청나게 마셔댐...ㅠㅠ
    정말 저도 그렇게 찐지 모르고 있었는데 글세 어느날 체중 재보고 깜짝 놀랐어요 ㅠㅠ

  • 7.
    '21.7.26 12:18 PM (218.48.xxx.98)

    멋지시당~~따라해야지..ㅋ

  • 8. 원글
    '21.7.26 12:19 PM (183.98.xxx.176)

    제가 폭식기간에 정말 얼마나 먹었냐면
    피자 한판, 치킨 한마리 다 먹을 정도였어요. 야식으로요 ㅠㅠ
    게다가 맥주 4캔에 소주에 ...............
    하.... 정말 왜 그랬는지 몰라요. 제가 정신이 나갔었던 것 같아요.
    건강이 극도로 안 좋아지더라고요. 살찌니까...

  • 9. 원글
    '21.7.26 12:21 PM (183.98.xxx.176)

    시중에 다이어트 약이랑 한약이 많아서 혹하기도 했지만,
    의사인 저희 오빠의 말에 의하면 정말 건강에 안 좋다고 하더라고요!
    제가 의사가 아니라 확실치는 않지만.....
    운동이랑 식단조절하면서 살을 빼니..... 점점 건강도 좋아지는 것 같아요.

  • 10. 와이
    '21.7.26 12:37 PM (221.146.xxx.60) - 삭제된댓글

    정말 축하드려요

    향정신성의약품이 포함된 다이어트약 너무 아무렇지도 않게 너무 오랫동안 먹어요 어디 군살조차 없어보이는 사람들조차요 의사처방이 있어야만 구입할수 있는건데 이걸 계속 처방해주는 여성의원 피부과 비만클리닉들 양심이 일도 없어요

  • 11. 원글
    '21.7.26 12:46 PM (183.98.xxx.176)

    앗 감사합니다. 주위에 보면 다이어트 약 먹고 부작용 많이 겪던데... 걱정되더라고요

  • 12. ...
    '21.7.26 1:58 PM (111.65.xxx.179)

    이글 보니까
    어느 돼지갈비집 창에
    다이어트는 뽀샵으로~ 하라는 글이
    쓰여있던게 생각이 나네요. ㅎ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3030 흙침대위에 어떤 종류 패드 놓고 쓰세요? 여름에는 01:07:07 35
1823029 회는 노량진에서 먹는게 최고라는데요... 01:06:19 106
1823028 내 웃음버튼은 이거다 하는거 있으신가요 3 후리 00:58:50 136
1823027 증권가 '삼전닉스' 레버리지 ETF 상폐 촉구…"시장 .. 3 ohgood.. 00:55:39 487
1823026 21년전 김완 기자와 주진우기자. ㅋㅋ 1 00:34:52 378
1823025 주사 맞고 숨진 30대 여성…숙박업소서 무슨 일 1 .. 00:31:11 1,177
1823024 신기한 내 아이.. 11 신기 00:29:28 856
1823023 아이디어스 회원이신분 계세요? 추천인 코드 2 줌인아웃 00:26:31 180
1823022 인생 첫 사기를 당한 줄도 모르는 아기 2 ... 00:20:37 863
1823021 한국자산관리공사 오O석 씨 최종 국민신문고 답변 3 524 00:04:52 728
1823020 김민석.. 봉확*좌 만났네요.jpg 5 .. 2026/06/30 836
1823019 국힘, 전원 상임위 사임·보이콧…"그토록 원하니 다 가.. 12 ... 2026/06/30 686
1823018 카 체이싱에 잠깐 휘말렸습니다. ㅇㅇ 2026/06/30 342
1823017 김호중 나이가… 젊네요? 5 아니 2026/06/30 846
1823016 한국야구 배재고없인 굴러가도 광주일고 없인 못굴러간다. 아냐 아.. 6 아멘 2026/06/30 798
1823015 치매증세 중에 도둑망상 3 질문 2026/06/30 925
1823014 매불쇼애 강유정나와 쉴드 열심히 했네요? 9 .... 2026/06/30 734
1823013 美주식..양도세..내면//// 차익이 소득으로 잡히는건가요???.. 4 소득 2026/06/30 582
1823012 손흥민의 위대함이 이정도예요 6 2026/06/30 1,244
1823011 티비 사려는데 qled가 확실히 좋은가요? 티비 2026/06/30 165
1823010 낼 국장 분위기 좋겠네요 3 ... 2026/06/30 2,351
1823009 칼럼] 유시민 비판인가, 집단 린치인가 9 일독권함 2026/06/30 770
1823008 2021년에 이재명 선거 캠프 출신 간부, 숨진 채 발견 ........ 2026/06/30 631
1823007 마당냥 사고 후 거액의 수술비 지출 후유증 14 새집좋아 2026/06/30 831
1823006 김부장 저는 무서워서 보다가 포기했어요 7 2026/06/30 2,0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