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애가 공부할때 딴짓하면 잔소리 하시나요?

방학푸념 조회수 : 1,603
작성일 : 2021-07-26 09:54:52
아직 중딩이라 전격적으로 공부하고 이런거 몰라요. 학원숙제만 해갈뿐이에요. 학원도 수학밖에 안다니는데 숙제하기싫어미치죠.. 이거라도 안하면 게임과 유투브의 나락으로 또르르..ㅠ.ㅠ
그래서인지 
숙제 바짝하고 놀고 이러질 못하고 늘어지네요. 이 삼복더위에 공부하라는 것도 넘 가혹하지만요. (아 공부아니고숙제....)
중간중간 딴짓하는거 아무래도 눈에 보이면 뭐라고 하기는 하는데.. 
붙어있으니 이것도 못할 노릇이네요.  
코로나만 아니면 놀러도 보내고 할텐데....
방학 이제 시작인데 넘 힘들어요~
IP : 1.225.xxx.38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니요
    '21.7.26 9:56 AM (175.223.xxx.253)

    그런 잔소리하면 시작하면 엄마 몰래 딴짓할까봐
    그냥 냅둡니다.
    지 스스로 깨달아야죠

  • 2. 중2인가요?
    '21.7.26 9:56 AM (223.38.xxx.83)

    중학생 잘 못 건드리면 터져버립니다.
    폭발 하는 모습 보느니
    놔두세요.

  • 3. 내가
    '21.7.26 9:58 AM (121.133.xxx.137)

    그 나이였을때 어땠더라
    생각하면 아무 잔소리도 안나와요 히힛

  • 4. ..
    '21.7.26 10:02 AM (58.79.xxx.33)

    맘 비우는거 연습이나 하세요 ㅜㅜ 소귀의 경 읽기에요.

  • 5. ㅇㅇ
    '21.7.26 10:15 AM (1.237.xxx.146)

    부모님이 그렇게 잔소리가 심하셨어요. 공부공부공부!!
    덕분에 딴짓고수돼서 겉보기엔 공부열심히하는거같았지만 사실 만화책 소설책 끼고 살았어요.

  • 6. 하....
    '21.7.26 11:08 AM (125.129.xxx.5) - 삭제된댓글

    잔소리하고 혼내서 되는거라면ㅡㅡ
    그래서, 엄마들은 학원 뺑뺑이 돌리고, 독서실보내고, 스터디카페 보내고 하나봐요. 일단, 눈 앞에서 안 보여야 ㅜㅜ 학원가서, 독서실가서 공부할..거..라...고..믿는거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4675 토스 쇼핑쓰시면 열무김치 사세요 김치 09:33:14 48
1824674 ADHD 남편 이야기가 나와서 1 s 09:31:29 106
1824673 2년전 이승철 콘서트 갔다가 실망을 7 .. 09:20:40 673
1824672 요즘 헬스장 다들 많이 저렴해졌나요 6 09:09:42 529
1824671 거스를수 없었던 사주 5 사주 09:09:35 583
1824670 넷플미드 중 멘탈리스트 비슷한 드라마나 영화 추천해주세요 4 .. 09:07:46 242
1824669 요리 잘하는 건 정말 최고의 재능 같아요 21 기술 09:05:37 987
1824668 어제 올린 택배 반품...경찰서에 접수하는 방법외엔 없겠어요. 6 택배 반품 09:05:07 533
1824667 우리집 깡패가 돌아오고 있어요. 9 엄마 08:58:27 1,487
1824666 아이의 월급을 알게됐어요 5 월급 08:56:47 1,735
1824665 오랜만에 만난사람한테 과거이야기 생생히전해듣기 8 . . 08:55:56 524
1824664 살지도 않는데 세금 혜택?” 부동산 공식 바뀐다… 다주택·비거주.. 3 임대 08:51:48 555
1824663 내 책임 하나도 없고 다 남 책임이라는 진상들 3 진상들 08:46:13 401
1824662 치매 할머니 유튜브 2 .. 08:45:36 810
1824661 주차장에서 5만원을 주웠다면 어찌해야하나요 19 레드향 08:43:03 1,362
1824660 일산으로 이사오니 불편! 14 초보 08:42:53 1,465
1824659 버스 타서 자리가 없었는데 2 ㅇㅇ 08:36:58 739
1824658 Ktx 타고 지방 내려 가는데 2 오랜만에 08:35:22 589
1824657 잡곡 황금비율 찾았다…“당뇨·고혈압에 효과” 욜로 08:34:34 1,090
1824656 마운자로 맞고 있는 중인 분 계세요? 3 아하 08:30:50 594
1824655 1980년생 생리가 잠깐 보이다가 안하는데 3 ... 08:29:25 449
1824654 기준금리 인상 ‘만장일치’에 ‘빅스텝’ 의견까지? 한은에 쏠리는.. ... 08:26:27 530
1824653 냉감패드 비싼거 샀는데 4 08:24:37 1,148
1824652 이경규의 명언 2가지 5 08:14:45 2,059
1824651 속상해서 한끼 그냥 걸렀는데 5 한끼 08:10:27 1,6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