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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이수만은 인간적이네요

남자 조회수 : 21,247
작성일 : 2021-07-22 08:28:38
인간적이라는게 맘좋다 착하다 너그럽다 이런뜻이라기보다는
솔직하고 자연스럽다?

중년 노땅들 노는 커뮤 가보면
배경음악도 순 뽕짝이나 느끼한 올드팝 깔아놓고
익게에서는 여자를 아예 성기 명칭으로 지칭하고
따먹는다 넣는다 온통 성관계의 그 배설 핵심 행위를
공짜로 하고 싶어 안달.
지들도 늙었으면서 나이먹은 여자 후려치고
어린 여자가 대가 바라면 그 역시 나쁜 년 취급에
여자가 적극적으로 온갖 행위 해주길 바라고..
심지어 모텔비를 여자가 내야 성범죄자로 몰리지 않는다는 노하우까지 공유
산에가서 막걸리 파전 사고 여자가 그거 얻어먹었으면 당연히 모텔방 가는걸로착각하는
거지들이99퍼센트인데..
젊은 놈들 노는 싸이트도 .. 수틀리면 여자보고 창녀드립하고..

어제 많은 사람을 배아프게?했지만.
사귀는초반이든 끝무렵이든
아님 본인이 병이 났든 세금때문이든
뭣때문이든

자기가 할수있는 수단으로
어떤 종류의 맘이든
인색하지 않게 솔직하게 아낌없이 표현한다는게
잘 늙은 사람 같네요.

IP : 114.207.xxx.239
5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ㅋㅋ
    '21.7.22 8:31 AM (180.68.xxx.158)

    금전적인 댓가를 지불하면
    그나마 젠틀하다는거죠?
    몇천억 재산에서 50억이면,
    보통사람들이 여친한테 승용차 한대 사준 정도네요.
    역시 배금주의 쩔음.ㅡㅡ

  • 2.
    '21.7.22 8:33 AM (114.207.xxx.239)

    차 한대가 뭐예요. 여자한테 뭐라도 해주면 호구잡히는줄 알고 벌벌 떨며 너 꽃뱀이지? 하는 늙다리들도 넘 많아요. 차 한대 선물할 능력들도 없으면서.

  • 3. 돈줘서
    '21.7.22 8:34 AM (39.7.xxx.34)

    인간적이란거죠?

  • 4. 원래
    '21.7.22 8:35 AM (39.7.xxx.19)

    나이들어 만나면 돈 얘기부터 해요. 시가 작은 아버님 재혼 할려니 여자쪽 자식이 집부터 자기 엄마 명의로 해달라고 아니면 결혼 못한다 하던데요

  • 5. ...
    '21.7.22 8:36 AM (118.235.xxx.20)

    남자는 새로운 여자를 사랑하고 여자는 남자의 돈을 사랑한다 그말이 맞는듯

  • 6.
    '21.7.22 8:39 AM (61.74.xxx.175)

    돈이 있어야 사람 노릇 하는거더라구요
    자식 키우는것도 효도 하는것도 돈이 중요하더라구요
    젊어서도 그렇겠지만 나이 들면 연애도 돈이 중요하죠
    사실 나이 들면 내 몸 하나도 귀찮은데 돈 없는 남자 뭐하러 만나겠어요

  • 7. 차한대
    '21.7.22 8:40 AM (175.223.xxx.209)

    선물할 능력없는 남자 만나는 여자 수준도 그런거죠. 아무 여자나 차사주나요? 이수만 여자도 대단하니 그정도 주는거죠

  • 8. ㅎㅎ
    '21.7.22 8:44 AM (61.74.xxx.175)

    차 사주는 이야기를 하니 생각 나는건데요
    지인이 다니던 회사 사장이 회사 여직원에게 청바지를 한 장 선물 받고
    렉서스 한 대를 뽑아줬다고 하더래요
    나중에 보니 내연관계였고 이 여자 앞으로 사장 주식도 빼돌려 놨었다는데
    그 여자 남편이 소송 해서 배상금도 엄청 받고 주식도 꿀꺽해서 그 부부는 이혼 안하고 같이 살고 있다네요

  • 9.
    '21.7.22 8:44 AM (218.48.xxx.98)

    남자는 마음 가는데 돈이 가는거니깐요~~

  • 10. ㄴㅂㅇ
    '21.7.22 8:48 AM (14.39.xxx.149)

    님도 돈많은 노인 잘 골라보세요
    70대들 괜찮아요 아직 ㅋㅋㅋ

  • 11. ㅋㅋ
    '21.7.22 8:50 AM (223.62.xxx.4)

    아직 부인들이 다들 살아있더라구요ㅋ
    간크게 불륜은 못해요.그냥 내남자랑 알콩달콩 살아야죠 ㅎ

  • 12. 그쵸
    '21.7.22 8:52 AM (122.32.xxx.224)

    가진 거 없는 놈들이 꽃뱀거린대요.
    줄것도 없으면서 뺏길까봐 전전긍긍 ㅎㅎ
    어차피 속은 그놈이 그놈이라면 돈이라도
    쓰는 사람이 백배 나아요

  • 13. 음..
    '21.7.22 8:52 AM (112.172.xxx.230)

    정리하는 수순같아요. 집이랑+알파 (현금50억?)이정도 주지 않았을까 생각해요

  • 14. 역겹
    '21.7.22 8:53 AM (175.196.xxx.92)

    인간적이다? 잘 늙었다??

    어우... 원글님이나 그 주변이 어떤 소굴에 있길래 저걸 저렇게 표현하나요?

    표현력이 부족한건지... 생각이 그런건지... ㅉㅉ

  • 15. 정리
    '21.7.22 8:54 AM (223.62.xxx.4)

    정리하는거라해도 뭐 어때요
    여자 아직 젊은데

  • 16.
    '21.7.22 8:55 AM (223.62.xxx.4)

    왜 날 추측하고 모욕하지? 175.196

  • 17.
    '21.7.22 8:56 AM (223.56.xxx.219)

    근데 그런 저질 사이트가 있어요??
    대체 어떤데를 다니시길래;;;
    저는 그게 더 놀라워요.

  • 18.
    '21.7.22 8:59 AM (223.62.xxx.4)

    어쩌다 구경한번 해봤어요. 토나오고 그담부터 전철 할배들 더 싫어짐.

  • 19.
    '21.7.22 8:59 AM (223.62.xxx.4)

    이혼 돌싱들 만남 커뮤 그런데 절대 가지 마세요 돌싱분들
    거지들천국입디다

  • 20. 그짓 하고
    '21.7.22 9:00 AM (121.190.xxx.38)

    돈 주면 인간적,
    돈도 없으면서 껄떡대면 쓰레기,
    어디가나 돈 돈

  • 21.
    '21.7.22 9:09 AM (210.222.xxx.103)

    요새 남자가 먼저 데이트해도 여자가 돈 안 쓰면 눈치주고 심지어 김치녀라고 욕하는데요. 남자가 첫 데이트때 비싼 데이트코스 잡으면 트집잡힐까봐 여자가 일부러 가성비 좋은 곳 가자고 해도 여자한테 돈 내라고 압력준다네요.

    데이트비 여자가 조금이라도 덜 쓰면 뒤에서 창녀근성소리 하구요.
    근데 먹는 거는 남자가 더 처 먹으면서 ㅉㅉ.
    데이트비용 내도 창녀소리 듣는데 이수만정도면 인간적으로 보이죠. 쥐뿔도 없는 5~60대놈들이 가출청소년 한테 돈 몇만원으로 껄떡거리는 경우도 많은데 50대 여자친구면 아주 양호하죠.
    여기 은근 남자들이 좋아하는 개념녀들 많네요.

  • 22. 인간적으로
    '21.7.22 9:18 AM (122.32.xxx.224)

    저위에 돈돈거린다는 분은
    남자가 돈이라도 안쓰면 뭘로 마음을
    표현할건가요?
    말로만?
    립서비스만 받고 감지덕지하게 공짜섹스에 응하라고요?

    몸이 멋진가요? 얼굴이 잘생겼나요?
    설마 창녀보다 못한 대접받고도 만족하라는건 아니겠죠??

  • 23. 그런 싸이트
    '21.7.22 9:19 AM (223.38.xxx.77)

    찾아내고 글들 다 보고 분위기 파악하는 님도 대단!

  • 24. 이시대의
    '21.7.22 9:21 AM (118.235.xxx.91)

    진짜 모습을 본것 같아 씁쓸합니다 그래도 현실은 현실..

  • 25.
    '21.7.22 9:22 AM (61.74.xxx.175)

    남자가 먼저 데이트 하자고 했으면 남자가 데이트 비용을 다 내야 하나요?
    여자가 억지로 끌려 나온것도 아닌데요?
    도대체 어떤 남자를 만났길래 여자가 데이트 비용 덜 쓴다고 창녀소리 들으신거에요?
    멀쩡한 남자들도 많아요
    여자도 좋으니 섹스까지 가는건데 왜 자꾸 공짜섹스래요?
    섹스 해줬으니 돈 받겠다는게 창녀마인드인거에요

  • 26. 윗분
    '21.7.22 9:23 AM (223.62.xxx.4)

    가서 거울보세요
    남자인듯
    어찌 거지남자들 마인드를

  • 27. 이래서
    '21.7.22 9:39 AM (122.32.xxx.224)

    돈없는 남자는 만나주는게 아니예요.
    좋아한다며 만나달래서 만나주면 너도
    좋아서 나온걸테니 반반내길 원하고,
    해준것도 없이 섹스하면서 너도 좋아서
    한거 아니냐며 같이 즐긴걸로 둔갑시키니..원

    그런 논리는 책임감없는 놈들이 여자임신시키거나
    심지어 강간하고도 '너도 좋았지''너도 즐겼잖아'
    이렇게 책임전가 하죠.
    여자의 호감을 이용해 지들만 즐긴거라는 걸
    좀 인정했으면 좋겠어요.
    그럴일 있을리 없겠지만..


    양심없는 놈은 아예 잠자리는 커녕
    만나주지도 않는게 상책이예요

  • 28.
    '21.7.22 9:46 AM (162.208.xxx.181)

    돈많은 남자 좋은줄 몰라서 안만나는게 아니라 못만나는거죠
    우리나라에서 대기업 제외하고는 대부분 최저임금 언저리에서 크게 못벗어나는 직장이 대부분이에요
    돈많은 남자 수요는 넘쳐나는데 공급은 극히 제한되어있으니
    여자들이 첩이나 재혼 삼혼도 불사하는거죠
    돈많은 남자 아니면 난 결혼 안해! 이러면 한국 여자들 95%는 비혼으로 살아야되요

  • 29. ㄷㄷㄷ
    '21.7.22 10:03 AM (218.39.xxx.62)

    그럼 창녀는 왜 욕인거에요?
    돈 많이 버는 여성알파걸 프로 직업인들이잖아요.
    지조없이 이 남자 저 남자 품에서 뒹굴어서 기녀, 창녀라면
    연애 전 이 남자, 저 남자 만나는 게 흠이 아닌 세상에 뭐가 문제일까
    돈 많은 남자 시선 못 끄는 여자들이
    돈 많은 남자가 원하는 섹스를 제공할 능력 있는 여자들을 시샘하고 직업비하 하는
    비열한 행위일 뿐이죠.

    돈 없는 주제에 공짜섹스 바라지마.
    돈 주면 섹스 할게
    대체 댓글님들이랑 무슨 차이가 있는 거에요?

  • 30. ㅊㅇㅇㅇ
    '21.7.22 10:15 AM (221.149.xxx.124)

    남자들 40넘으면 .....내세울 건 돈, 재력밖에 없다.
    유명한 연애 유투버 (남자) 가 저렇게 말하던데 격공함 ㅋ

  • 31. 창녀랑 보통여자
    '21.7.22 10:27 AM (210.223.xxx.17)

    창녀랑 일반인이 다른건
    창녀는 처음부터 거래를 전제로 만나서 감정과 시간을 나누는 과정을 의도적으로 생략하잖아요
    자기 인격을 파는 것이고
    남자 역시 자기 인격을 그런식으로 훼손하는거죠.
    서로도 마찬가지.

    일반인은 처음부터 거래를 목적으로 만나는게 아니거든요.
    내가 얼마라는 가치를 미리 정하지도 않아요. 상대에 따라 마음도 섹스도 얼마든지 달라지고
    남자에게 받기만 하는게 아니라 시간 노력 금전 주기도 하죠.

  • 32. 창녀랑 보통여자
    '21.7.22 10:29 AM (210.223.xxx.17)

    그러니 일반인이 연애과정에서 금전 문제를 거론했다고 해서
    발끈해서
    창녀랑 뭐가 다르냐 라고 주장하는건

    뭐가됐든 그게 100원이든 100억이든 지불능력 없는 놈들이
    화가나서 광광대는것 이상도이하도 아닌거예요

    그 논리에 놀아나서
    똑똑한 여자들이
    속지 않았음 좋겠어요

    너도 즐겼잖아? 너도 좋았잖아?
    막말로 그렇게 뿅가게 잘들 하지도 못하는 주제들이..

  • 33.
    '21.7.22 10:40 AM (210.222.xxx.103)

    저 위에 개념녀님. 남자들이 처음 여자한테 데이트 신청하는데도 그런다구요. 지가 신청해놓고 돈 내놓으라고 한다구요!
    외국녀들 반반데이트한다고 한녀들 만 안한다고 욕하구. 김치녀로 몰아세웠었는데 다 거짓말로 드러났구요. 심지어 더치페한다고 생각하는 네덜란드에서도 첫데이트는 신청하는 사람이 다 내는 거라 생각하는데 한국만 여자한테 강요하고
    조금이라도 덜 내면 욕하죠.
    남자가 만나달라고 사정해서 만나보는데 그래도 남자 부담될까봐 싼데로 가자고 하는데도 데이트 해 보고 남자와 사귀어주지 않으면 카톡으로 데이트 비용 반 달라고 그래요.
    남자들 많은 커뮤 가봐요. 창녀와 여친 가성비 비교하고!
    지 생각에 여친이 데이트 비용 덜 낸다 싶으면 여친 욕하고
    그러면 남자들이 요새 젊은 한국여자들 창녀마인드 문제라고 욕하는 놈들 넘칩니다.

  • 34.
    '21.7.22 10:41 AM (162.208.xxx.182)

    하나 착각하시는게 있는데…
    돈많고 유능한 남자를 만나는건
    수요와 공급의 논리지 개념이나 똑똑함으로 결정하는게 아니에요..
    본인이 그 다갖춘 남자 만날수 있을 만큼 반대급부가 갖춰지고 형편 상황 되면 만나는거고
    아니면 못하는겁니다. 강남아파트 좋은줄 몰라서 안사는 사람 있나요? 후진집에 살면
    멍청해서 그런거에요? 형편이 그 후진집이나마 잡아야되는 사람도 있으니깐 그런집 사는거에요 남자도 마찬가지구요
    다갖춘 남자 숫자 자체가 극소수에요
    현실은 돈없고 찌질해보이는 남자들 다 제끼면 결국 우리나라에 결혼할수 있는 여자 5%도 안되요
    나머지는 다 비혼으로 살아야되요 이건 어떻게 설명하실건지?

  • 35. 점셋
    '21.7.22 10:48 AM (210.223.xxx.17)

    그러니까 다들 결혼해서 한탄하고 살잖아요. 설명이 뭐가 필요해요 ㅋㅋㅋ

  • 36.
    '21.7.22 10:55 AM (122.32.xxx.224)

    요즘 여자들이 점점 똑똑해져서
    별볼일 없는 놈들과 결혼하느니 혼자산다는
    분들 많아지고 있어요.
    남자들 의식이 변하지 않는한
    비혼은 가속화 될거예요.

    단지 여성분들이 비혼하고자해도
    없는 남성분들과 돼도 않는 시댁들이 어떻게든
    비벼보려고 가만두질 않는다는거죠.
    결혼하면 누가 더 이득인지
    여우같고 계산적인 남자들이 그거 모르고
    덤비겠습니까

    물론 강제는 아닙니디만
    그거 물리치는것도 상당히 피곤한 일이죠

    비혼이 어때서요?
    아닌 남성과 결혼해서 불구덩이 들어가는게
    더 문제죠

  • 37. ㅇㅇ
    '21.7.22 11:01 AM (175.213.xxx.10)

    결혼은 끼리끼리 하는거에요.
    남자에 비해 여자가 나은것도 없구요
    뭔 희생으로 결혼해주는게 아니고 다 계산기 두드리잖아요.
    비슷한 수준끼리 만난건데

  • 38.
    '21.7.22 11:08 AM (210.222.xxx.103)

    고파스(고대상 커뮤)에 명절에 남자들은 진수성찬 먹는데여자들은 작은상에 나물에 고추장에 밥 비벼먹어서 충격받고 서러웠다는 판글이 올라왔었어요.
    근데 남혐하려는 거짓글이라고 아예 인정을 못하는 놈.
    명절에 남자들은 성묘하고 운전하는데 요리 좀 한다고 징징댄다는 놈(음식차별이 서럽다는 건데 상황을 아예 이해를 못함)
    자기는 나중에 반반결혼해서 철저하게 따져서 생활할거라는 놈(그럼 출산은?)
    제법되던데요.

    남자들은 이렇게 계산하는데 여자들이 따지면 속물이다. 돈 좋다고 하면 한국여자들ㅈ창녀마인드라고 욕하죠!(돈 안좋아하는 사람도 있나?)
    또 외국여자들에 대한 환상만 가득차서 외국여자들은 좋게만 보면서 한국여자들은 또 욕해요.
    부자할아버지와 결혼한 동남아녀를 보고는 자기자신에 솔직하다고 인정하면서 한국여자가 그런 경우를 보면 젊은 한국여자들 돈 밝히는 창녀같다고 욕하죠ㅡㅡ;

  • 39. ..
    '21.7.22 5:15 PM (180.69.xxx.35)

    작성자님 말듣고보니 이수만은 젠틀맨이네요ㅋㅋ

  • 40. 발정난카페아웃
    '21.7.22 5:16 PM (5.180.xxx.76)

    본문 개저씨 모임 어디 카페인가요? 캡처따서 돌려져야 할 듯한데.
    금지된사랑? 이 사이트보다 역겨운데 왜 아직 안알려졌지..
    드럽.

  • 41. 뭔소리
    '21.7.22 5:29 PM (210.223.xxx.17)

    뭔소리 ㅎㅎㅎ 맞벌이해서 사랑하는 남자랑 잘먹고 잘살고 있는데
    추측에 모욕이 난무하는 댓글이라니

  • 42. 뭔소리
    '21.7.22 5:30 PM (210.223.xxx.17)

    내가 왜 불쌍해요 ㅎㅎㅎ
    그 커플도 정과 사랑이 통했겠죠.
    정과 사랑이 없이 돈과 섹스만 거래하는 사람들이 불쌍한거지
    무슨 내가 그런식의 거래에 피해를 입어서 이런 글을 썼다고 상상을 하다니
    82 왜 이래요

  • 43. ..
    '21.7.22 6:00 PM (223.38.xxx.160)

    http://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3237106&page=1&searchType=sear...

    이글에서 가져온 리플이에요.
    ㅡㅡㅡ
    씨받이라고 비하하고
    애 낳는거에 대해 보상 바라지 말라고 그러고
    창녀근성이라고 그러고

    이런거 다 남자들의 번식전략이죠.
    여자에게 아무 댓가 없이 섹스하고 아이를 낳으라고 강요하기 위한 수단으로 도덕적 수치심을 주는거에요.
    그래야 최하층민 남자도 결혼할수 있거든요.

    임신 출산 나아가서 섹스도 자연에서는 암컷이 수컷에게 해주는거에요,
    여성인권이 더 높은 선진국에서 더치페이하는거 봤나요? 이건 페미니즘이 문제가 아니라 본능적이고 오히려 자유시장경제에 가까운거죠. 아쉬운 사람이 비용을 지불하는거.
    우리나라 특히 이 비용을 지불하는걸 싫어해요.선진국인 미국이나 유럽 그리고 일본에서는 애 낳은 여자가 충분히 보상받을수 있도록 이혼시 재산분할도 엄마에게 유리하고, 양육비도 잘 보장되어 있어요. 그래야 여자를 임신출산으로 유인할수 있으니까요.
    우리나라처럼 임신출산을 여자 개인의 문제로 삼고 어떤 보상도 거부하는 구조라면 출산률은 더 떨어질수 밖에 없어요.
    ㅡㅡㅡㅡ

    돈은 사랑과 헌신의 지표같은거죠. 그걸 말로 해야하나요?

    저렇게 여자에게 도덕적 수치심을 줘서 공짜로 번식하려는 남자와 사회의 전략이었다는거 이글보고 깨달았어요.

  • 44.
    '21.7.22 6:01 PM (61.255.xxx.199)

    헌신하면 헌신짝 된다!
    사랑하는 남자들한테 퍼 주면 돌아온다고요? 남자도 아니고 남자들이래~ ㅎㅎ
    얼마전에 4년 사귄 여친과 헤어지고 결혼한 시댁식구 얘기에 댓글이 줄줄 달리던데요?

    요즘 다 조건 따진다고 헌신한 여자가 병신이란 댓글이 대부분이더군요.
    그리고 거기 댓글중에 남자식구들한테도 가족처럼 잘한, 20년을 알고지낸 여친을 버린 시집식구가 싫다는 댓글도 있던데 그 여친은 사랑해서 그랬을텐데 그 여친도 조롱하는 댓글이 넘치더이다.~~

  • 45. ㅇㅇ
    '21.7.22 6:08 PM (110.70.xxx.136)

    그래서 신격호가 매너있다는 소리듣죠
    제대로 떼어줬잖아요
    서미경 친정 일으키고

  • 46. ..
    '21.7.22 6:12 PM (223.38.xxx.160)

    그리고 위에 창녀와는 다르죠.
    연애에서 돈은 일종에 구애하는 수단이지만 성매매여성이 남자를 거절수나 있나요? 포주에 의해 착취당하는 거고 그 직업을 택함으로써 사회최하층민이 되는거잖아요.
    성매매여성의 60프로가 중졸이하 30프로가 고졸이하래요.
    사회소외계층여성들이 어쩔수없이 택하는 직업이에요.

  • 47. ---
    '21.7.22 6:38 PM (121.133.xxx.99)

    원글은 더러운 노땅 세계에 어찌 그리 잘 아시는지..신기하네요

  • 48. ㅋㅋ
    '21.7.22 6:42 PM (223.62.xxx.4)

    중년 어쩌구 만남어쩌구 돌싱 어쩌구 그런 커뮤 가보세요
    아. 그 마이클럽인가 그런데도요.
    토나와요.

  • 49. .....
    '21.7.22 8:32 PM (185.220.xxx.250)

    ㄷㄷㄷ
    '21.7.22 10:03 AM (218.39.xxx.62)
    그럼 창녀는 왜 욕인거에요?
    돈 많이 버는 여성알파걸 프로 직업인들이잖아요.
    지조없이 이 남자 저 남자 품에서 뒹굴어서 기녀, 창녀라면
    연애 전 이 남자, 저 남자 만나는 게 흠이 아닌 세상에 뭐가 문제일까
    돈 많은 남자 시선 못 끄는 여자들이
    돈 많은 남자가 원하는 섹스를 제공할 능력 있는 여자들을 시샘하고 직업비하 하는
    비열한 행위일 뿐이죠.

    돈 없는 주제에 공짜섹스 바라지마.
    돈 주면 섹스 할게
    대체 댓글님들이랑 무슨 차이가 있는 거에요?

    ㅡㅡㅡ

    이거 쓴 사람하고
    위에 링크에 같은 아이피.

    ㅡㅡ
    ㄱㄱㄱㄱ
    '21.6.15 10:29 PM (218.39.xxx.62)
    이중고는 여자도 일할 수 있게 해달라는 여성들의 요구와 함께 따라온 거잖아요.
    댓가 치르는 걸 싫어하는 걸로 따지면 여자들이 훨씬 더 하죠.
    술은 마셨지만 음주운전은 아니다, 뭐 이런 건가요?
    섹스에 댓가를 치뤄야 하지만
    일시불로 섹스만 할 수 있는 창녀는 나쁘고
    출산과 부양이 따라오는 장기 할부는 돼고?
    ㅡㅡㅡ

    이 글을 쓴 사람은 너무 불쌍한 여자아닌가요?
    너무 못생겨서 돈과 시간을 포함한 인생의 모든걸 가져다 바치는 남자를 평생 한번도 못 만나봐서 화대와 사랑을 구분 못하는 듯..

  • 50. ....
    '21.7.22 9:20 PM (178.17.xxx.13)

    씨받이라고 비하하고
    애 낳는거에 대해 보상 바라지 말라고 그러고
    창녀근성이라고 그러고

    이런거 다 남자들의 번식전략이죠.
    여자에게 아무 댓가 없이 섹스하고 아이를 낳으라고 강요하기 위한 수단으로 도덕적 수치심을 주는거에요.
    그래야 최하층민 남자도 결혼할수 있거든요.

    임신 출산 나아가서 섹스도 자연에서는 암컷이 수컷에게 해주는거에요,
    여성인권이 더 높은 선진국에서 더치페이하는거 봤나요? 이건 페미니즘이 문제가 아니라 본능적이고 오히려 자유시장경제에 가까운거죠. 아쉬운 사람이 비용을 지불하는거.
    2222222222

    가부장적 농경사회가 남자가 여자를 경제적으로 책임진 사회라고 흔히 생각하는데 그렇지 않아요.
    그 시대 여자들은 혼수까지 해서 결혼해서 (남자는 그냥 살던집에서 삼, 집 해온건 산업사회 핵가족사회의 유산) 애낳고 밭일하고 길쌈하고 육아까지 다했어요. 남자도 밭일은 했지만 오히려 여자들 보다 덜했다고 하죠.
    조선후기 선교사들 기록에는 남자들은 놀기만 하고 여자는 새벽부터 해질때까지 일했다고 나오죠..
    양반가문의 경우에도 남자는 가문을 빛내기위해(가족부양x) 과거공부를 하는동안 여자는 남자를 위해 대를 이을 아들도 낳고 경제적 곤궁도 해결하고( 허생전) 시부모도 공양하고 제사도 지내죠. 살을 잘라 남편이나 시부모도를 먹이기도 하잖아요.
    이게 자연 상태에요? 자연상태는 번식을 위해 수컷이 둥지도 짓고 먹이도 나르죠...
    여자는 공짜로 대가없이 섹스하고 애낳아야한다 그래야 창녀가 아니다라는건 여자를 노예로 만드는 가부장적 이데올로기에요. 이건 심지어 자연의 섭리와도 달라요.

  • 51.
    '21.7.22 11:39 PM (111.171.xxx.254)

    뭔가 생각할 게 많은 글들이네요 골드? 올드? 미스 배우고 갑니다

  • 52. 너도
    '21.7.22 11:50 PM (219.251.xxx.213)

    즐겼잖아라고 입뗄만큼이나 되고 떠들었으면.돈없음 연애 기웃거리지 말고. 여자가 돈없어도 좋아서 만나면 여자가 진짜 좋은 사람인줄 알고 최선을 다하고. 김치녀니, 창녀니 나불되면서 욕해봐야 끼리끼리 만난거니까 본인 얼굴에 침뱉기임.

  • 53. ㅍㅎ
    '21.7.23 12:18 AM (223.38.xxx.150)

    그냥 싫은 남자람 안자고, 애를 안낳아주면 되는 그 간단한걸

    구구절절 그래서 보상 차 돈 내놔라니?
    낳아 준다라는 발상 자체가 주체성 없는
    노예 마인드면서 한심하네요
    남자나 여자나 자기 밥벌이도 못하면
    제발 애나 낳지마세요. 낳아주긴 뭘 낳아줘요?

    거지발싸개 같은 남자라도 만나서
    애 낳아주는게 ㅂㅅ은 불변의 진리

  • 54. ..
    '21.7.23 1:23 AM (223.38.xxx.205)

    이수만이 뭐 했는데 이런 소릴 듣나요
    노래 너무 못하는 이미지 밖에 없는데

  • 55. 무식
    '21.7.23 1:54 AM (183.98.xxx.33)

    같은 여자지만 정말 한심하다
    여자는 몸으로 떼우는 것 밖에 사랑표현 되는게 없는 줄 아는 천박에
    무슨 애를 낳아줘요?? 자기 애 낳고 보상을 바라는것 자체가 노예 근성 100프로네요. 자식 새끼들이 남자껀가?

    인격 ,인간적 대우가 돈으로 보상 되다는 발상이 천박한 배금주의고
    오히려 그러니 씨받이 소리 듣는거니 입이나 다 물어요.

    그냥 남자에게 섹스해?주고 애낳?아주는식 몸으로 떼우지 말고
    스스로에게 보상하고 자기를 위한 선택이나 똑바로 하세요들
    같은 여자라도 선택에 보상 운운 웃기다 못해
    몸파는 사기녀들 입 터는 소리지

    좋은조건, 인격대우 해 줄 남자 선택하자는데 무슨 헛소리인지
    보상 한자나 찾아봐요 무슨뜻인 줄도 모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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