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유퀴즈 저놈의 의자

조회수 : 6,015
작성일 : 2021-07-21 20:45:02
남자 출연자분들 나올때 마다 참으로 민망시럽네요.
지하철 쩍벌 남성들 보는것도 아이고 짜증인데.
계획 의도는 알겠는데 그냥 의자에 앉으면 안될런지
IP : 14.46.xxx.171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ㅡㅡ
    '21.7.21 8:46 PM (223.38.xxx.177)

    그러게요
    검정 바지 아니면...
    예전에 조세호 넘 민망했는데
    언제부턴가 넥타이를 좀 길게해서 가려지더라고요ㅋ

  • 2. ..
    '21.7.21 9:34 PM (118.32.xxx.104) - 삭제된댓글

    왜요? 쩍벌요?

  • 3. ..
    '21.7.21 10:10 PM (116.39.xxx.162)

    저는 그런 거 못 봤는데...ㅎ

  • 4. ㅇㅇㅇ
    '21.7.21 11:05 PM (116.42.xxx.132)

    저 유퀴즈 광팬인데 한번도 그런 생각 못했는데
    망했따
    오늘부터 거기만 보일듯...ㄷㄷㄷ

  • 5. 저는
    '21.7.21 11:15 PM (218.155.xxx.188)

    이게 더 궁금..
    왜 저런 의자 앉는 건지
    보고있는 나도 디스크 올 것 같아요

  • 6. 오렌지
    '21.7.21 11:32 PM (180.231.xxx.195)

    나만 그런게 아니네요 ㅠㅠ
    가끔 게스트 의상에 따라 민망하여라

    제발 의자 좀 어떡해 바꿔봐요,, 제작진들아~

  • 7. ᆞᆞ
    '21.7.22 11:18 AM (219.240.xxx.222)

    진짜 베이지색 바지입음 자꾸 거기로 눈이가요
    왜 저런 의자를 택했는지 모르겠네요

  • 8. 저게
    '21.7.22 4:11 PM (1.224.xxx.182) - 삭제된댓글

    유퀴즈 초창기 컨셉이
    유재석이랑 조세호가 간이의자랑 테이블 짊어지고
    전국 방방곡곡 돌아다니면서 길거리에서 시민들 캐스팅해서 그 자리에서 즉석으로 앉아서 인터뷰하고..남의 직장 찾아가서 그 자리에 앉아서 바로 인터뷰하고 그런거였잖아요. 진짜 길거리에도 앉아서 막 인터뷰했어요.
    그러다보니 저런 간이의자랑 간이테이블이 하나의 소품으로 함께 따라다녔던건데

    코로나때문에 밖에 나갈 수가 없어서 출연자섭외로 바뀐거잖아요. 그래도 초창기 컨셉 유지 하다보니 간이 의자를 못버리는듯해요. 근데 가끔 민망스 있긴해요ㅜㅜ

  • 9. yjyj1234
    '21.7.22 8:22 PM (211.244.xxx.194)

    저도 왜 그의자를 고집하는지
    이글좀 꼭 봤으면하네요
    보기도 불편해보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6733 장염인데 목욕탕 가신다네요 2 ... 23:06:24 128
1826732 더우니 집이 최고네요 1 콩국수 23:02:53 239
1826731 쓰레기 집들이요 ... 23:02:38 177
1826730 고정닉과 유동닉 2 ㅇㅇ 22:56:02 139
1826729 런던 지하철 39.5도라는데 에어컨없는거 실화인가 4 아이고 22:54:47 610
1826728 국민을 속일 수 있을까요? 3 링컨 22:54:20 277
1826727 안경테를 바꿨는데요.. 어릴때부터 안경 22:53:51 149
1826726 가수 이소라 관상 봐주는 박성준씨 넘웃겨요 6 흥해라 22:47:12 1,133
1826725 동궁 보신분들 계세요? 5 동궁 22:45:08 498
1826724 빈 창고에 대형 선반 만들어야해요. 이케아제품, 코스코 제품 써.. 창고만들다 22:45:04 105
1826723 수영장 가끔 다니는데요 남자들 왜그리 쳐다봐요? 2 너ㅅ화 22:44:25 384
1826722 숨어서 유명인 헐뜯기 못하면 혀에 가시가 돋는 사람들.. ........ 22:44:17 121
1826721 물렁복숭아 자르는 법 있나요? 2 과일 22:40:49 379
1826720 깊은슬픔. 은서 완 그리고 세 5 깊은... 22:40:18 375
1826719 지금 어디비오나요? 22:38:53 112
1826718 하드렌즈는 어디서 사나요? 1 ----- 22:34:14 88
1826717 돼지갈비 넘 맛있다고 계속 해달라는 레시피 8 ㅎㅎ 22:34:11 959
1826716 '검찰개혁' 마지막 경고.. 폭발한 박은정의 긴급 회견 19 약속지켜라!.. 22:29:58 849
1826715 골프 필드 처음 나가는데요, 옷 뭐 입으세요? 1 ㅇㅇ 22:29:34 173
1826714 결혼의 완성 지금 보신 분 8 궁금 22:24:26 886
1826713 남이 차려주는 밥 먹는 입장은 늘 밥때만 기다리고 이해불가 22:17:54 494
1826712 어제 리센느 이사 전지적작가에서 보니 1 어제 22:15:59 698
1826711 호프...욕1등 영화 6 ... 22:15:19 797
1826710 날개 없는 선풍기도 시원한가요? 3 선풍기 22:09:47 763
1826709 일본이 진짜 가난해졌나요 21 ㅗㅎㄹㅇ 22:08:51 2,4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