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옛날사람들은 무지개 보고 무슨 생각 했을까요?

조회수 : 2,664
작성일 : 2021-07-20 01:10:35

진짜 하늘에서 신이 내려오던가 뭔가 메세지를 준다고 생각하겠죠?

하늘에 칠색깔이 막 있는 구름 다리라니...


옛날사람들은 어떻게 생각했을까요?

지금도 신기한데 아주 오랜 옛날엔....
IP : 121.189.xxx.140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선녀들이
    '21.7.20 1:12 AM (223.62.xxx.4)

    오르내리는.....

  • 2.
    '21.7.20 1:17 AM (121.189.xxx.140)

    진짜 옛날사람들은 자연의 경이로움 때문에 신이 있었다고 믿을수 밖에 없을것 같아요~

  • 3. 저녁
    '21.7.20 1:24 AM (61.255.xxx.77) - 삭제된댓글

    6시40분경 밥먹다 창을 보니 무지개가 똭!!!
    와 정말 빨주노초파남보네..하며 봤습니다.
    며칠전엔 반대편에 떠서 못봤는데
    오늘은 바로 눈앞에서 봤어요.
    어쩜 저리 이쁠까?하며 사라질때까지 봤습니다.

  • 4. ...
    '21.7.20 1:25 AM (223.38.xxx.156)

    무지개는 모르겠고 좀 딴이야긴데
    노르웨이인가는 애들에게
    나쁜짓을 하면 오로라가 와서 때린다고 말한대요

  • 5. 귀여운
    '21.7.20 1:31 AM (211.186.xxx.68)

    노르웨이 글 재미있네요.
    오로라로 맞으면 엄청 아프겠어요 ㅎㅎ

  • 6. 예로부터
    '21.7.20 1:38 AM (211.114.xxx.107)

    무지개는 불길한 징조였어요. 특히 쌍무지개가 뜨면 전쟁이 나거나 천재지변이 생긴다고해서 모두들 두려워했대요.

  • 7. ..
    '21.7.20 1:40 AM (121.189.xxx.140)

    우리는 이제 원리를 알잖아요~

    그런데 옛날사람들은 진짜 무서웠을것 같아요

    구름도 어떤날은 엄청 이상한 구름도 있고..적운형

    어떤날은 달이 빨간색이고

    어떤날은 달이 엄청 크게 보이고

    어떤날은 낮이 깜깜하고....

  • 8. 그러니
    '21.7.20 1:48 AM (118.235.xxx.122)

    천둥 번개는 얼마나 무서웠을까요?
    ㅠㅠ

  • 9. 전에
    '21.7.20 4:39 AM (74.75.xxx.126)

    유퀴즈에 문제로 나왔었는데. 답은 기억이 안 나네요. 무지개가 뜨면 국가적인 재앙이라고 불안해 했다던 것 같았는데...

  • 10. 나야나
    '21.7.20 8:21 AM (182.226.xxx.161)

    오마나.'..무지개가 재앙이라고 생각했다니 이쁜데 왜 그렇게 생각했을까요

  • 11. ㄹㄹㄹ
    '21.7.20 9:08 AM (211.192.xxx.145)

    산해경에서 봤나? 옛 중국에서는 용의 한 종류로 풀이한 게 있고
    서양에선 무지개 끝에는 큰 금화 항아리가 있다는 동화가 제일 좋아요.
    어릴 적에 무지개 먹는 꿈을 꿨던 기억이 오래 남아 있어요.
    얼음으로 된 무지개를 한 입 먹는데 빨강, 주황까지 밖에 입이 안 닿아
    얼른 또 다음 색을 먹으려고 할 때 꿈이 깼어요.
    20대에 꿨으면 태몽인가 ㅎㅎㅎㅎ
    빌딩, 조명없는 지금보다 훨씬 더 넓고 깊고 맑은 하늘에서 일어나는 천재지변이라
    지금의 놀라움, 감흥보다 훨씬 더 웅장하고 무쌍하고 신비로왔겠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3083 진짜 제미나이가 친구 몫을 하네요. 3 친구 17:22:00 223
1803082 노후 건보료 폭탄피하려면 ㅗㅗㅎㄹ 17:20:38 306
1803081 이재명 대통령 괴롭히지 맙시다 13 17:18:42 154
1803080 검찰 드디어 반응 나옴. JPG 9 다시는보지말.. 17:16:40 536
1803079 부부 모두 복지 좋은 회사를 다니는게 ㅇㅇ 17:16:12 238
1803078 당근에 고기 먹는 여자들이라는 4 ㅇㅇ 17:13:31 358
1803077 그랜져 하이브리드 1 미키 17:11:43 193
1803076 비싼화장품을 처음 발라봤는데, 착각일까요? 2 비싼화장품 17:09:28 411
1803075 주식 리딩방 경험담 4 ........ 17:06:23 620
1803074 가지를 튀기세요 1 ㅁㅁ 17:04:34 604
1803073 방금 bts 아리랑 로고 전범기 같다는 글 2 ... 17:01:51 696
1803072 국가장학금 저번에 10구간 나왔으면 이번에도 4 국가장학금 17:00:46 340
1803071 탤런트 이미숙 체중 50 미만이겠죠 3 체중 16:58:01 660
1803070 정청래가 신천지와 연관이 있다는 말이 자꾸 나오는데 26 ㅇㅇ 16:54:58 656
1803069 "옆자리 동료가 부모 돈으로 집샀대요” 제보 봇물 16 ㅇㅇ 16:51:44 1,840
1803068 박은정 의원님 페이스북 8 ... 16:51:23 629
1803067 이제 미숙아 낳으면 갈곳 없어질듯 5 뺑뺑 16:51:00 763
1803066 아파트에서 빌라오는 경우 4 ㅁㄵㅎㅈ 16:50:04 590
1803065 부분교정 조건 봐주시겠어요? 2 고민증 16:49:34 161
1803064 닥터신 재미있나요? ........ 16:48:03 202
1803063 김상욱 울산시장 가즈아 8 .. 16:43:49 516
1803062 공개수업 총회 부담스러워요.. 8 .. 16:37:28 924
1803061 종합특검, '김건희 무혐의' 이창수·조상원 출국금지 10 집중 16:36:31 1,598
1803060 서울 백내장 수술 대학병원 권해주세요 6 00 16:35:22 346
1803059 부자 남자랑 소개팅을 했는데요 44 .. 16:33:18 2,9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