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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50대에 꼭 가져야 하는 두가지는

... 조회수 : 6,745
작성일 : 2021-07-19 16:04:32

머리숱과 딸이라넹


의외의 답이었어요


저는 아직 40대지만 머리숱이 징글징글하게 많고(제대로 다 말리는데 20분 걸림) 딸도 있으니 제가 위너인가요


그치만 저는 뚱뚱해요

IP : 121.133.xxx.66
3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60 바라봄
    '21.7.19 4:07 PM (124.50.xxx.70)

    딸은 없으나 머리숱이 완전 한광주리 이어서 미용실에서 기피하는데 저도 위너 비스무레 한건가요

  • 2. 둘다
    '21.7.19 4:07 PM (116.127.xxx.173)

    없~~~~~~~

  • 3. ...
    '21.7.19 4:09 PM (112.133.xxx.154)

    둘다 없어요

  • 4. ...
    '21.7.19 4:11 PM (175.115.xxx.148) - 삭제된댓글

    말 안듣는 딸만 있~~~~~~

  • 5. ..
    '21.7.19 4:11 PM (211.243.xxx.94) - 삭제된댓글

    둘다 없지먀 괜찮아요 흑흑!

  • 6.
    '21.7.19 4:12 PM (121.6.xxx.221)

    돈 건강

  • 7. 슬퍼요
    '21.7.19 4:14 PM (117.111.xxx.104)

    둘다 없어요.ㅠ

  • 8. 둘 다
    '21.7.19 4:15 PM (223.38.xxx.7) - 삭제된댓글

    없지만 괜찮아요.

  • 9. 오호~
    '21.7.19 4:16 PM (1.177.xxx.76)

    둘다 있네요. ^^

  • 10. 돈이죠
    '21.7.19 4:17 PM (106.102.xxx.218) - 삭제된댓글

    돈있으면 그까이꺼

  • 11. ...
    '21.7.19 4:18 PM (220.75.xxx.108)

    다 가졌어요. 딸은 둘이나 있지만 하나는 아들같아서 없다 치는게 맞을 듯...
    저도 뚱뚱해요 ㅜㅜ

  • 12. 52세
    '21.7.19 4:25 PM (106.102.xxx.103)

    저는 둘다 있어요.
    거기다 날씬하고 운동좋아하고 성격좋아요. 쿨럭~
    근데 돈이 없어요 ㅠㅠ

  • 13. 으흐흐흐
    '21.7.19 4:25 PM (222.119.xxx.18)

    미장원서 은근 짜증내는 머리숱ㅎ
    맘이 따뜻한 딸도 있어요.
    50대후반.

  • 14. 저도
    '21.7.19 4:35 PM (211.114.xxx.19)

    둘 다 있는데
    근데 감사한줄 모르고 살고 있네요
    원글님 덕분에 불평하지 말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 15. 제제하루
    '21.7.19 4:37 PM (125.178.xxx.218)

    둘 다 있는데 남편이 머리숱이 없네요.

  • 16. 둘다
    '21.7.19 4:56 PM (116.123.xxx.207)

    있는데요 과연 50에 더 필요한 건 건강아닐까요?

  • 17. 50대
    '21.7.19 5:00 PM (116.43.xxx.13)

    둘다 있어요
    그런데 둘다 아님
    건강과 돈이예요
    건강과 돈 없음 아무것도 아님


    저 머리숱 많고 20대 딸과 사이도 엄청 좋아요

  • 18. 유감
    '21.7.19 5:02 PM (118.235.xxx.169)

    머리숱은 원래 없었고 딸같은 아들은 있는데...

  • 19. ....
    '21.7.19 5:06 PM (39.115.xxx.14)

    둘 다 없어요. 하지만 펑펑 쓸 돈은 아니지만
    아껴서 쓰고 싶은데 쓸 돈은 조금 있어요.

  • 20. .....
    '21.7.19 5:14 PM (61.99.xxx.154)

    옴모~ 저 부르셨어요? ㅎㅎ

    머리숱은 너무 많아 고민이고 딸도 셋이나 있네요 ^^v

  • 21. ..
    '21.7.19 5:33 PM (61.77.xxx.136)

    무슨..건강과 돈이겠지요..ㅋ

  • 22. ...
    '21.7.19 5:49 PM (58.146.xxx.189)

    건강과 돈에 한표

  • 23. 건강과돈
    '21.7.19 5:53 PM (121.133.xxx.125)

    맞아요.ㅋ

    마음 맞는 친구도 있음 좋지요

  • 24. ㅇㅇ
    '21.7.19 6:17 PM (39.7.xxx.91)

    머리숱도 있고 딸도 있는데
    음…

  • 25. ㄴㄴㄴ
    '21.7.19 6:31 PM (222.106.xxx.187) - 삭제된댓글

    머리숱도 많고 딸도 있어요. 날씬한편이에요. 그런데 82에서 젤 싫어하는 키작은 여자에요. 키 157ㅠ

  • 26. ㅈㅈ
    '21.7.19 6:32 PM (222.106.xxx.187)

    낼모레 50
    머리숱 많고 딸도 있어요. 날씬한편이에요. 그런데 82에서 젤 싫어하는 키작은 여자에요. 키 157ㅠ

  • 27.
    '21.7.19 8:49 PM (58.232.xxx.243)

    둘다 없지만 별로 불행한건 모르겠네요

  • 28. ㅁㅁ
    '21.7.19 9:18 PM (49.170.xxx.226)

    으아 난 둘다 있네여ㅎ

  • 29. ..
    '21.7.19 9:24 PM (211.184.xxx.190)

    머리숱이 미치도록 많았는데 50되기전에
    반토막나서 이건 실패..ㅜㅜ
    근데 딸은 있네요. (제 맘 잘 이해해주는)
    근데 뚱뚱합니다ㅎㅎㅎ절반만 위너인가요? ㅋ

  • 30. 울엄니
    '21.7.19 9:26 PM (182.172.xxx.136)

    50대에게 왜 딸이 꼭 가져야할 존재인지
    궁금하네요. 공주처럼 딸을 대접해주려고?
    부려먹고 기대려고겠죠.
    보살피고 사랑해주고 싶어서 가져야 할 건 아들이고.

  • 31. ...
    '21.9.14 9:54 AM (182.216.xxx.114)

    건강과 돈 다음에 머리숱, 그리고 딸 혹은 딸같은 아들이라고 생각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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