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콜레스테롤이 높으니 달콤한 디저트도 못먹고 슬프네요

.. 조회수 : 3,093
작성일 : 2021-07-18 18:54:48
콜레스테롤 관리하는데
뚱뚱한건 아니고 날씬한 편인데
암튼 높다고 해서 이것저것 자제해야될게 넘 많으니
힘드네요. 더운 날 입맛도 없고 달달한 디저트에
라떼같은거 먹고싶은데 참아야하니ㅜㅜ
저같은 분들은 달달한 디저트 뭐드시나요?
IP : 125.179.xxx.20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1.7.18 7:04 PM (116.33.xxx.77) - 삭제된댓글

    저도 비슷한데 밥대신 먹어요
    그날의 탄수화물은 그것만

  • 2. ...
    '21.7.18 7:04 PM (1.237.xxx.2)

    콜레스테롤은 유전영향도 커요
    보디빌더나 체육선수들 허구헌날 운동하고 식이조절해도 콜레스테롤 수치높은분들 많고 또 요즘은 콜레스테롤높은것이 무조건 나쁜것은 아니다.LDL중에서도 스몰ldl이 나쁜건데 이건 기능의학병원같은데나 가야 따로 검사해준대요.
    콜레스테롤은 우리몸에 필요한것이고
    스트레스 받거나 몸에 염증이 심하면 저절로 수치가 증가되는 즉 면역체계의 하나로 보기도 하던데요.
    중요한건 중성지방수치예요.
    중성지방 수치가 높으면 혈당도 높아 당뇨,비만 가능성도 높고 또 각종 혈관질환의 위험도 더 높아진다고 해요
    중성지방수치가 안정적이라면 단거 조금은 드셔도 될듯.

  • 3. 저두요
    '21.7.18 7:07 PM (222.101.xxx.57)

    체중관계없이 저두 콜레스테롤 높아요
    3년 가까이 좋아하던 달달간식 거의 줄였는데
    올해 검진에서 더 높아져서 화나요
    반발심에 다 먹을까 싶고 ~^^
    걍 바나나 얼려놓고 무가당 요거트 뿌려서 먹고
    카카오 함량 80% 이상되는 쵸코렛 가끔 몇조각
    한달에 한번쯤은 조각케익이나 아이스크림 먹기도하고간식 다 끊었어요
    슬퍼요~

  • 4. ㅇㅇ
    '21.7.18 7:13 PM (125.176.xxx.57) - 삭제된댓글

    라면 좋아하는데 고지혈증 때문에 ㅜㅜ
    생크림 케이크도 조하하는데ㅜㅜ

  • 5.
    '21.7.18 7:20 PM (218.38.xxx.12)

    지금 마트표 팥빙수 우유 부어서 흡입...

  • 6. ...
    '21.7.18 7:23 PM (124.50.xxx.70)

    콜레 높지만 그냥 먹어요.
    콜레 약 먹고 있어요.

  • 7. 단짠단짠
    '21.7.18 7:33 PM (175.192.xxx.113)

    저는 가끔 먹어요…
    케잌 너무 먹고 싶은데 못참겠더라구요,
    먹고 다음날은 줄이구요,
    폴리코사놀,새싹보리 먹는데 잘 안떨어져요..

  • 8. wii
    '21.7.18 7:35 PM (220.127.xxx.72) - 삭제된댓글

    중성지방 높아서 달달한거 거의 끊었는데 얼마전 하겐다즈 2플러스1할때 세통 사다 먹고 빗장이 풀려서 주리를 틀고 있어요. 이렇게 참았는데 또 높게 나오면 폭주할 거에요.

  • 9. ..
    '21.7.18 7:45 PM (125.179.xxx.20)

    다행히 중성지방은 71나와서 낮다고 하더라구요
    그래도 나머지가 다 높아서 신경쓰이네요ㅠ
    라면, 국수도 좋아하거든요 에고

  • 10.
    '21.7.18 7:46 PM (211.44.xxx.155)

    약먹는데ᆢ
    매일아니니까 먹고싶으면 먹는데요
    다 끊고 어찌사나요? ㅜ
    적당히 조절해서 먹어요

  • 11. ---
    '21.7.18 8:21 PM (121.133.xxx.99)

    라떼 먹어도 되지요..단 설탕첨가하지 마시고..우유잖아요.
    그리고 가끔 단거 드셔도 되어요..
    스트레스 받지 마시고 드세요..
    정상체중이라면 단거 많이 드시지도 못할텐데..
    저두 비슷합니다.ㅎ

  • 12. ..
    '21.7.18 10:15 PM (14.36.xxx.129)

    저는 중성지방 수치는 35에 hdl은 80이에요.
    ldl이 160이라 ㅠㅠㅠ
    완경 이후 ldl이 70에서 160 이상으로 급증했네요.
    키 160에 52키로였다가
    지금 석달 째 탄수화물을 억제하는 식이로 50키로 밑으로 체중이 줄었는데 뱃살이 사라졌어요.
    차전자피로 빵을 만들어먹고
    늘보리에 콩 섞은 밥을 약간 먹고 있어요.
    다행이 늘보리를 좋아해서 많이 괴롭지는 않아요 ㅎ
    달달함 것을 안먹다보니 단 것에 대한 욕구가 거의 없어졌어요.
    강릉라떼가 달지않아서 몇 번 먹었어요.
    코로나 확산이 진정되면 다시 혈액검사를 해보려구요.

  • 13. ..
    '22.10.20 12:15 AM (211.112.xxx.78)

    '21.7.18 7:04 PM (1.237.xxx.2)
    콜레스테롤은 유전영향도 커요
    보디빌더나 체육선수들 허구헌날 운동하고 식이조절해도 콜레스테롤 수치높은분들 많고 또 요즘은 콜레스테롤높은것이 무조건 나쁜것은 아니다.LDL중에서도 스몰ldl이 나쁜건데 이건 기능의학병원같은데나 가야 따로 검사해준대요.
    콜레스테롤은 우리몸에 필요한것이고
    스트레스 받거나 몸에 염증이 심하면 저절로 수치가 증가되는 즉 면역체계의 하나로 보기도 하던데요.
    중요한건 중성지방수치예요.
    중성지방 수치가 높으면 혈당도 높아 당뇨,비만 가능성도 높고 또 각종 혈관질환의 위험도 더 높아진다고 해요
    중성지방수치가 안정적이라면 단거 조금은 드셔도 될듯.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2351 난소암검사요~ 1 다지나간다 08:09:45 98
1802350 맛집후기 많은거 못믿어요 요즘 08:09:43 66
1802349 집값이 오를까봐 급하게 산 사람들도 믾은데 1 집값 08:09:16 210
1802348 요즘 들어 꿈을 매일 꾸는데 08:08:36 44
1802347 여기 강남인데 몽클 확실히 덜 보이네요 ㅎㅎ 08:06:04 204
1802346 나이 들어보니 이성에게 끌리는 취향이 다 다르더라구요. 음.. 08:05:43 174
1802345 급)천호역 5호선에서 8호선 부탁드려요 08:04:16 119
1802344 조국이 윤석열을 추천했나보네요 8 ㅇㅇ 07:57:25 554
1802343 천안 청당동 주거지역으로서 괜찮을까요? 천안 07:51:46 87
1802342 다음주 이란에 미해병대 투입된다는데 3 07:49:34 580
1802341 의료보험 지역가입자 23만원 내래요 8 .. 07:41:38 1,102
1802340 엄마들이 차려준 밥상 4 07:40:11 764
1802339 WBC 야구 곧 시작해요 8 야구 07:13:37 870
1802338 뮨파가 되어가는 딴지일보 20 ㅇㅇ 07:09:38 766
1802337 승려들의 숨겨진 여자 9 .. 06:54:29 2,812
1802336 명언 - 첫걸음을 내딛는 일 ♧♧♧ 06:49:40 267
1802335 딸 대학졸업선물 4 회사입사 06:47:01 760
1802334 구축 탑층 이사가려는데 소음 심할까요? 10 mm 06:41:28 676
1802333 따님분이 이해됩니다 5 06:28:11 1,918
1802332 중국자본이 사려는 한국 부동산 자산운용사 1위 10 ,,,,,,.. 05:15:13 2,700
1802331 비슷한 제보 받은 기자가 있었네요(뒷북이면 죄송) 3 .... 04:40:16 1,577
1802330 네이버 페이 받으세요. 4 ... 04:36:19 646
1802329 질염 뜻밖의 해방 8 하하 04:31:57 4,761
1802328 치매어머니를 어떻게 모셔야할지 도움말씀 좀 주세요 16 도우미 04:19:40 2,547
1802327 장인수 기자집 굴뚝에서 연기 나왔을듯 겨울 04:18:08 9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