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은평구 NC백화점불광 방문자 코로나검사

..... 조회수 : 3,336
작성일 : 2021-07-17 10:49:18
재난문자로 8일부터 16일 어제까지 지하 1/2층 지상 4~8층방문자는 선별진료소에서 코로나 검사받으라 안내가 왔는데 너무 광범위하고 기사로도 상세내용이 없어서 여기도 이용객 계셨는지 여쭤봅니다

전 11일 오후 지하 2층 식품관 방문이고 kf94착용하고 마스크 그대로 착용, 복날 장만 보고 왔어요
30분 정도 머문 것 같네요 도중 계속 손 소독하고 장 보고 나온 후에도 역시 그렇고요
좀 당황스럽지만 도보 이용해 검사 받고 오겠습니다 코로나 중 식당 한 번 이용한 적 없고 외부에선 마스크 벗어본 적 없는데 이런 일이 있네요
정말 턱 밑까지 왔네요 잘 다녀오겠습니다

IP : 110.70.xxx.87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1.7.17 10:51 AM (1.222.xxx.115) - 삭제된댓글

    유증상자 검사받으라는게
    아니라
    방문자 검사받으라고
    하는건가요?

  • 2.
    '21.7.17 10:51 AM (39.7.xxx.245)

    선별진료소 다녀왔는데
    정말 시스템 잘 되어있어요
    다만 검사대기자가 많아 기다리면서 더워서 마스크 안에 땀이 나요
    모자랑 손선풍기 챙겨가셔요
    12-14시는 소독시간인가 그랬어요 그것도 한번 확인하고 가셔요
    별 일 없으실 거에요~

  • 3.
    '21.7.17 10:51 AM (110.70.xxx.87)

    방문자 라고 왔어요

  • 4.
    '21.7.17 10:55 AM (110.70.xxx.87)

    39님 감사합니다 소독시간 알아보고 갈게요
    좀 당황스러운데 알려주신대로 할게요
    너무 감사합니다

  • 5. 검사
    '21.7.17 10:56 AM (211.248.xxx.245)

    안전수칙 잘지키셔서 별 문제 없을거 같네요.
    너무 걱정마시고 다녀오세요.

  • 6.
    '21.7.17 11:02 AM (39.7.xxx.245)

    저도 11시 도착해서 11:50분쯤 검사받았는데
    줄서는 곳 앉아 대기하는 곳 다 그늘막 있었지만 너무 더웠어요
    검사하시는 분들 방호복까지 껴입고 일하시는 것 보니 불평이 쏙 들어갔지만요.
    문진시 펜을 돌려써서 그런지 대기 할 때부터 검사 끝날 때까지 비닐장갑을 끼게해요 한시간 꼈더니 손이 조금 불었더라는ㅎ

  • 7. 에구
    '21.7.17 11:11 AM (175.114.xxx.161)

    별일 없을 거예요,잘 다녀오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1976 정부 총리실산하 검찰개혁추진단 공청회 제목 12 .. 01:14:42 208
1801975 아휴 가증스러운 군인 김명수 1 .. 01:08:15 227
1801974 베스트글의 이혼한 시동생글에 4 이해됨 00:58:42 706
1801973 도대체 왜!!!!!! 노무현 같은분은 없나요 ㅠ 8 d 00:56:35 414
1801972 엄마 보고싶어요 2 00:52:07 358
1801971 모임 갯수 얘기 많은데 2 bb 00:48:17 322
1801970 유튜버 쿠팡 제품 링크 거는 거요. 5 궁금 00:44:17 282
1801969 매불쇼 최욱 - 검찰개혁관련 민주당 몇몇의원의 논의자체를 봉쇄하.. 13 말도 못하나.. 00:41:43 572
1801968 이제 홀로서기.혼자놀기 연습 해야... 1 이제는 00:33:19 614
1801967 루이비통 신상쇼에 등장한 오줌싸개 키 1 한류 00:33:01 811
1801966 '통닭구이 고문' 덮으려.. 보조금 5천만원에 사라진 기사 ... 그냥 00:25:25 446
1801965 검찰개혁할 요건 다 마련 되어 있는데 12 ..., 00:16:23 406
1801964 냉정하게 부동산 잘못 있어요? 없어요? 4 00:12:45 596
1801963 법무부 장관이 일개 공무원 검사를 왜 달래나요? 16 .. 00:10:35 492
1801962 심리상담을 받고 있는데요 5 우울 00:00:02 679
1801961 아이가 국어, 사회가 너무 어렵대요 2 sw 2026/03/11 641
1801960 나이들어도 이쁜 친구는 아직도 남자가 접근해요 26 나이들어도 2026/03/11 2,539
1801959 검찰개혁정부안, 천안함 '1번 어뢰' 뉴스 느낌 16년 지났.. 2026/03/11 265
1801958 이영애씨 곱게 늙어가네요 12 .. 2026/03/11 1,996
1801957 한동훈 페북 - ‘골수 민주당 진영의 내부고발’ 9 ㅇㅇ 2026/03/11 505
1801956 도서관 청소일, 할 수 있을까요? 8 원글 2026/03/11 1,442
1801955 이렇게 해석 하는게 맞나요? 3 영알못 2026/03/11 494
1801954 불체자 이주 가족 자녀 24살까지 한국 체류 9 유리지 2026/03/11 715
1801953 엄마가 무릎이 아프다는데 어떤 치료를 받아야 하나요? 4 0707 2026/03/11 582
1801952 노견 배변바지 만드는 법 3 다시한번 2026/03/11 3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