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청청 코디 이쁘네요

패션 조회수 : 3,245
작성일 : 2021-07-16 10:01:56
청 데님셔츠에 통넓은 청바지, 스키니, 디스트로이드진 다 예뻐요
얼마전엔 앞섬 깊이 패인 타이트한 소매 롤업한 청셔츠에 딱 달라붙는 H라인 청스커트(포인트는 앞트임) 입은 해외 패피 사진 봤는데 이 착장도 이쁘구요
청청 코디에 스킨색 플랫도 흰 운동화도 다 어울리네요

더운 날씨에 입을 청 데님나시를 하나 사볼까 또 인터넷 뒤적거리고 있습니다ㅋㅋ
IP : 223.62.xxx.131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ㅡㅡ
    '21.7.16 10:15 AM (175.124.xxx.198) - 삭제된댓글

    유행이라 눈이 마비된것뿐 공포의 청청코디가 어디가나요. 몇년후 벽치고 싶지않으시면 넣어두심이.. 청나시라니 생각만해도 시르네요.

  • 2.
    '21.7.16 10:17 AM (210.178.xxx.223)

    안그래도 딸이랑 옷사러 갔는데요
    딸이 엄마 요새는 청청에 조끼가 유행이야
    그런데 5초뒤 저희앞에 60대 아주머니가 그패션으로
    나타나심
    제가 딸보고 그렇구나 ~^^;;

  • 3. 청청
    '21.7.16 10:20 AM (106.102.xxx.96) - 삭제된댓글

    안 예쁘다는건 올드한 사람들의 고정관념이고요
    잘 코디하면 예뻐요

  • 4. ㅡㅡ
    '21.7.16 10:28 AM (223.38.xxx.241) - 삭제된댓글

    ㄴ 올드는무슨.
    유행이니까 이뻐보이는거지. 톤인톤으로 컬러 다르게 환기하고 운동화나 액세서리로 포인트주니 환기되어보이는거지. 고정관념이 고생하네. 이쁘면 잘 코디해서 진작하고다니던지.

  • 5. 옷잘입는
    '21.7.16 10:30 AM (223.62.xxx.131)

    려원 얼마전 사진보니
    아래위 청청 코디 이쁘고 세련됐던데요
    려원 스타일이야 뭘 입어도 이쁘겠지만

  • 6. 223.38.xxx.241
    '21.7.16 10:34 AM (106.102.xxx.83) - 삭제된댓글

    얻다 대고 반말 찍찍거리지?
    올드한 꼰대 같으니라구

  • 7. ....
    '21.7.16 10:43 AM (223.38.xxx.230) - 삭제된댓글

    려원도 안이뻐보이는데요.
    죄수복장 하고싶으면 지르심이.
    유행이면 뭔들 안이뻐보일까..
    한참지나 다들 나중에 사진보고 벽치는거죠.
    유행에 너무 민감한사람들이 잘 저지르는 실수들~

  • 8. ....
    '21.7.16 10:43 AM (223.38.xxx.230)

    려원도 안이뻐보이는데요.
    죄수복장 하고싶으면 지르심이.
    유행이면 뭔들 안이뻐보일까..
    한참지나 촌빨날리는 사진보고 벽치는거죠.
    유행에 너무 민감한사람들이 잘 저지르는 실수들~

  • 9. 223.28.230
    '21.7.16 10:45 AM (223.62.xxx.131)

    날이 많이 덥죠?
    ㅋㅋ
    시원하게 블루 레모네이드 한잔 하시고 릴랙스 하세요

  • 10. ...
    '21.7.16 10:59 AM (108.50.xxx.92)

    뭔 촌발요. 15년전에도 온갖 패션위크에 청청 등장했어요. 그리고 다시 최근에 등장. 그전에 60,70녀대 미국상징.
    뭐 유행은 돌고 돌지만 이젠 청청은 유행도 아니예요. 입고 싶음 입고 그런거죠. 언제적 유행인가요? 그냥 입고 싶음
    입는 하나의 스타일이지.

  • 11. ㅇㅇ
    '21.7.16 11:02 AM (222.233.xxx.137)

    청청코디 이미 스테디한 패션 아닌가요

    무난하고 예쁘다고 생각했는데..
    입고싶음 입는 하나의 스타일 2 2 2

  • 12. ...
    '21.7.16 11:02 AM (112.220.xxx.98)

    청청
    촌시러움

  • 13. ....
    '21.7.16 11:47 AM (106.102.xxx.72)

    90년대 엑스세대 분들 ... 과거 스타일이 돌아왔어요. 대학시절 스타일 지금 각광 받아요. 정작 그 패션 입던 분들은 거부하는 돌고도는 유행 ㅋㅋ

  • 14. 엑스
    '21.7.16 12:08 PM (223.33.xxx.71) - 삭제된댓글

    세대아니고 요즘세대인데 촌스러워서 안입어요.
    80년대부터 있었는데 뭘 굳이 지금 이뻐보이나요?
    유행이니까 그렇죠.

    사토리얼리스트들이 입으면 공포의 청청이 세련이 되는것도 아니고 진작입지 이쁜타령은.
    스테디템이라기에도 호불호가 갈림. 구리다는 뜻.

  • 15. ㅡㅡ;;;;
    '21.7.16 12:09 PM (223.33.xxx.71) - 삭제된댓글

    세대아니고 요즘세대인데 촌스러워서 안입어요.
    80년대부터 있었는데 뭘 굳이 지금 이뻐보이나요?
    유행이니까 그렇죠.

    사토리얼리스트들이 입으면 공포의 청청이 세련이 되는것도 아니고 진작입지 이쁜타령은.
    스테디템이라기에도 호불호가 갈림. 구리다는 뜻.

  • 16. ..
    '21.7.16 12:10 PM (27.173.xxx.144) - 삭제된댓글

    세대아니고 요즘세대인데 촌스러워서 안입어요.
    80년대부터 있었는데 뭘 굳이 지금 이뻐보이나요?
    유행이니까 그렇죠.

    사토리얼리스트들이 입으면 공포의 청청이 세련이 되는것도 아니고 진작입지 이쁜타령은.
    스테디템이라기에도 호불호가 갈림. 구리다는 뜻.

  • 17. ..
    '21.7.16 12:10 PM (27.173.xxx.144) - 삭제된댓글

    요즘세대인데 촌스러워서 안입어요.
    80년대부터 있었는데 뭘 굳이 지금 이뻐보이나요?
    유행이니까 그렇죠.

    사토리얼리스트들이 입으면 공포의 청청이 세련이 되는것도 아니고 진작입지 이쁜타령은.
    스테디템이라기에도 호불호가 갈림. 구리다는 뜻.

  • 18. 이더운날에
    '21.7.16 1:48 PM (175.211.xxx.81)

    청청에 조끼라니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0659 친정엄마와 보통 어떤 이유로 다투시나요? 10:12:13 23
1800658 시어머니 치매 진행일까요? 1 ... 10:11:39 62
1800657 심각하게 검토바란다-조국 1 응원 10:11:32 48
1800656 보검 매직컬 보시는 분 ... 10:09:15 77
1800655 검찰개혁법,법사위원 법안을 손 본 자들이 매국노!! 검사믿는자누.. 10:08:38 30
1800654 재건축 조합원 가전 다 처분하고 싶습니다 sunny 10:08:28 115
1800653 노처녀 유튜버 매력 쪄네요 ~ 24 /// 10:02:06 688
1800652 오늘도 추위가 2 Dd 10:01:16 340
1800651 집 초대 선물 뭐갖고갈까요? 3 ........ 10:00:51 125
1800650 이언주 지역구에 박은정의원 나오면? 15 분노하라 10:00:28 212
1800649 충주맨 박나래 노 관심이라는 분께 지나다 09:58:41 261
1800648 임신이 축복이지만 이게 상도에 맞아요? 6 hildd 09:55:17 585
1800647 ‘반노동 쿠팡’ 봐준 부천지청 수뇌부 일벌백계하라 3 ㅇㅇ 09:54:51 125
1800646 유가 폭등+고용 급감, 70년대식 스태그플레이션 공포 급부상 5 ... 09:45:28 485
1800645 주야근무 몸에 안좋을까요 5 프리지아 09:42:18 408
1800644 중고대딩 둘셋 키우는 분들 6 궁금한게 09:41:31 356
1800643 직장인분들 하루종일 이렇게 일하세요? 18 ..... 09:31:47 1,080
1800642 검찰개혁법은 법사위원안으로 해야합니다 6 ㅇㅇ 09:31:28 153
1800641 김신영씨 요요 온 것을 보면서 생각한 것 12 음.. 09:17:45 2,350
1800640 얼... 누가 삼겹살 굽나봐요 1 ........ 09:17:43 661
1800639 김혜경여사한테 뻣뻣하게 인사하는? 9 .. 09:17:42 1,441
1800638 함돈균의 뉴이재명 특강 /이슈전파사 15 ㅇㅇ 09:14:21 236
1800637 사위나 며느리 환갑에 돈 주시는 집 많은가요? 14 부모님이 09:09:34 1,465
1800636 취업 첫해 국민연금 건강보험액은 어떻게 책정되나요 2 ... 09:03:10 239
1800635 김은희 작가는 운이 좋네요 14 .. 08:58:10 2,9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