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돌아가신 후 생신

55 조회수 : 3,744
작성일 : 2021-07-15 17:22:28
어머님 돌아가시고 첫 생신인데 제사상처럼 차려야 하나요? 산소에서 간단히 떡 과일 놓고 지내도 될까요
주변에 물어보니 의견이 제각각입니다
요즈음 다들 어떻게 하는 추세인가요?
미리 감사드립니다
IP : 125.184.xxx.120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7.15 5:25 PM (125.178.xxx.81)

    좋아하시던 음식과 마지막 미역국.. 과일과 포..
    산소에서 올려 드렸습니다

  • 2. 바람소리
    '21.7.15 5:26 PM (59.7.xxx.138)

    집마다 다 다르지요. 시어머니는 제사상처럼 차렸구요. 친정은 그런 거 의미두지 않아서 그냥 지나갔어요. 제사를 어떻게 하냐랑 결을 같이 하는 거 같아요

  • 3. ㅁㅁ
    '21.7.15 5:27 PM (49.167.xxx.50) - 삭제된댓글

    저는 생일까지 챙겨야하나 싶은데
    주변 보면 첫 생일은 챙기기도 하더군요
    제사성 정도까진 아니더라도
    간력하게 하면 되지 않을까요?

  • 4. 저희는
    '21.7.15 5:31 PM (180.224.xxx.22)

    성당 다녀서 성당으로 미사다녀왔어요

  • 5. ..
    '21.7.15 5:37 PM (59.30.xxx.78)

    귀신 조상신 믿으시면 제삿상 차리시구요, 그런거 안믿으심 가족끼리 산소정도 다녀오시면 되죠. 종교있으시면 종교방식 따르시고..
    하..지금이 어느시대인데 아직도 제사라는걸 고민해야되는지..솔직히 대한민국 너무 미개합니다.

  • 6. 아뇨
    '21.7.15 5:46 PM (114.204.xxx.15)

    고인은 돌아가신 날 제사나 기도, 성묘 등으로
    추모하고
    생신은 안챙겨도 됩니다.

  • 7. 생일
    '21.7.15 5:48 PM (175.203.xxx.61) - 삭제된댓글

    살아있을때나 의미 있는 날이지 돌아가신분 생신을 굳이...

  • 8. 아무거나
    '21.7.15 5:52 PM (122.36.xxx.234)

    저흰 아예 안 챙기고 넘어갔어요.
    근데 챙기는 분들은 각자 상황대로 하시더군요. 그게 무슨 원칙도 아닌데 남들이 어쩐다 구애받을 필요 있나요? 더구나 이 더위와 코로나 시국에 돌아가신 분 챙기겠다고 산소나 집으로 꼭 모여야 할까요?

  • 9. 그거
    '21.7.15 5:53 PM (222.234.xxx.68)

    다 부질없는것..
    그냥 내맘 남편 맘 편하려 하는것

  • 10. ...
    '21.7.15 6:12 PM (58.126.xxx.218)

    마지막 챙기는 생신상...
    저흰 제사지내는것처럼 했어요

  • 11. 저희도
    '21.7.15 8:55 PM (119.204.xxx.215) - 삭제된댓글

    생전 좋아하시던 고등어구이.두부.부침개 따로 더 올려서 제사 지내듯 지냈어요.
    저희 시모도 계시고 시골이라 아직 그런 문화라 그렇게 했어요.

  • 12. 옛사람
    '21.7.15 9:52 PM (222.117.xxx.59) - 삭제된댓글

    시아버지..음력 5월이 생신인데 작년 11월에 돌아가셨어요
    생신 지나고 돌아가셔서 안해도 된다 하는데
    돌아가셨다 해서 바로 그냥 넘어가는게 그래서
    마침 쉬는날이고 해서 형제들 모여 아침 먹었어요
    과일만 사과, 배, 바나나 놓고요
    나머지는 그냥 생신상처럼 살아생전 아버님 좋아하셨던 음식
    잡채랑 미역국이랑 차려놓고 절하고 밥먹었어요
    시어머니도 시동생들도 암말 안했는데 제가 먼저 아침먹자 했고
    음식은 당연 100% 제가 했고 동서들은 안왔어요
    조카들도 거의 안왔는데 시동생들은 다 왔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8788 달거리라고 쓸게요. 정말 22:15:31 43
1808787 남자는 남성화장품vs여성화장품 중 어느쪽이 효과 좋나요? ..... 22:13:04 13
1808786 성환 사시는분 1 유휴 부동산.. 22:04:52 197
1808785 남들한테는 한없이 베푸는 시어머니 5 22:04:03 388
1808784 혼자 여행 하려다가 1 22:02:11 253
1808783 명이나물장아찌 1 여름 21:59:16 163
1808782 지금 네이버 접속 되세요? 4 접속 21:58:46 283
1808781 직장 동료가 예금 적금만 한다더니 주식으로 대박났어요 5 이제 하루 21:57:17 1,036
1808780 부모님 병원비로 빚을 많이 지셨네요 1 의아한 21:54:28 679
1808779 챗지피티나 제미나이 유료 쓰시는 분요 ..... 21:54:18 93
1808778 딸이 인턴면접에 떨어졌어요 12 ㅇㅇ 21:41:55 1,277
1808777 여자 화장품을 남자가 쓰는것 그렇죠? 4 ..... 21:40:50 383
1808776 건성피부 분들 요즘 피부가 2 .. 21:37:52 385
1808775 양자대결, 정원오 50.2%·오세훈 38.0%-조원씨앤아이 1 받들어총 21:36:14 486
1808774 고1 아이 첫시험에 한 과목이 0 점이에요 3 애둘맘 21:32:35 1,002
1808773 연봉이 얼마정도 되면 의대를 안가고 공대 갈까요? 4 ........ 21:32:19 749
1808772 만나이 40살 난자 얼려도 될까요 2 ㅇㅇ 21:29:12 498
1808771 쿠팡대신 12 주부 21:25:52 766
1808770 올해 현재까지 발생한 금융소득은 어떻게 확인하나요? 4 글쎄 21:25:38 701
1808769 현장실습 사망 학생 부모에 “소송비 887만원 내놔라” 황당한 .. ㅇㅇ 21:23:54 890
1808768 데일리 메이크업 와우 2 ㅇㄹ 21:17:42 831
1808767 결혼식 이 일주일 차 나는데 19 결혼 21:10:26 1,655
1808766 갑상선 생검이후.. 1 ㅠㅜ 21:09:57 534
1808765 자취하는 아들..맹장일까요? 14 . . 21:09:46 925
1808764 드라마 이판사판, 신이랑 법률사무소 보신 분 2 .. 21:06:04 3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