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과민성방광 화장실 너무 자주가요 ㅠ.ㅠ

요맘때 조회수 : 2,080
작성일 : 2021-07-14 17:54:43
화장실을 2~3시간 마다 1번씩 가고, 어떨땐 1시간도 안돼 뇨의가 느껴져요.
잠자다가 한두번은 깨서 화장실가구요.
산부인과에서 약타서 왔는데 행동교정 필수라고 하시네요.
4~5시간마다 1번씩 가야하고 용량을 늘리고 한꺼번에 비워내야 한다구요.
이론적으론 아는데 배가 시원하지가 않아 너무 힘들어요. ㅠ.ㅠ


IP : 210.97.xxx.47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7.14 5:59 PM (175.196.xxx.191)

    저도 그랬는데
    억지로 참고 시간 늘려 보니
    지금은 괜찮아 졌어요

  • 2. ㅇㅇ
    '21.7.14 6:24 PM (39.114.xxx.60)

    병원 가세요.
    산부인과 약 이틀 먹으니 바로 낫네요.
    전 막 1분 간격으로 갔네요 회장실을

  • 3. ㅇ오옷
    '21.7.14 6:35 PM (1.126.xxx.11)

    저 그냥 몇 년 지내다가 최근 약 타왔는 데 괜찮네요.
    옥시부틴 이라고 해요, 조금 쎈약인가 봐요

    방광염 아닌지는 잘 보시구요, 카페인 피하시고..

  • 4. ㅁㅁ
    '21.7.14 6:43 PM (121.130.xxx.122) - 삭제된댓글

    약 처방 받은 상태면 약드시며
    배를 뜨끈하게 수시로 찜을 하세요
    신경도 이완되고 좀 둔해져서 시간 늘리기가 쉬워져요

  • 5.
    '21.7.14 6:51 PM (59.13.xxx.45)

    소변문제는 비뇨기과영역입니다
    비뇨기과 배뇨전공 찾아가세요
    야뇨증 뇨실금 빈뇨.. 다 비뇨기과 입니다
    이쪽은 본인에게 맞는 약을 찾는게 중요해요

  • 6.
    '21.7.14 9:00 PM (211.216.xxx.89)

    유튜브 에어로빅댄스 검색해서 허리튕기기(뱃살) 운동 해보세요.
    아랫배 근육 강화되면 해결되어요. 하루 30분 매일 최소 6개월 하셔요.

  • 7. ㄹㄹ
    '21.7.14 9:59 PM (118.222.xxx.62)

    나우 크랜베리 먹고 시간 길어졌어요 장복하면 신장에 무리간다니 조심히 드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2807 시총으로 세계 시장 바뀐거 체감하기래요 ........ 03:57:09 477
1812806 명언 - 끊임없이 흐르는 물 5 함께 ❤️ .. 02:57:16 477
1812805 동만이 형은...애를 잃어버렸던거에요??? 3 히아 02:50:47 983
1812804 5·18 왜곡 가짜 광주일보 유포자는 50대 여성 7 나이를어디로.. 02:28:57 636
1812803 모자무싸...정신과의사..진짜 정신과의사같아요 ㅎㅎ 2 ㅇㅇㅇ 02:23:05 1,035
1812802 최대표가 변은아를 혼낼때...웃겨요 1 123 02:21:13 907
1812801 임플란트비보다 틀니가 더 비싼가요? 무자무싸 보니까 --- 01:44:05 534
1812800 "신촌·강남 한복판 3시간 웨이팅"…장원영·설.. 5 .... 01:31:40 1,977
1812799 시사회때 수강생이 부모님모시고 보러 왔어요 1 ... 01:30:20 741
1812798 처방전이 이렇게 비싼가요 4 Oo 01:29:34 973
1812797 삼성역 철근 누락 삼풍하고 너무 똑같네요 6 .. 01:25:11 890
1812796 경찰, '탱크데이' 정용진 피의자 입건...휴일에도 수사 속도 18 ... 01:16:12 2,021
1812795 실비 전환 시 우편물 보낼 때요 2 .. 01:12:51 174
1812794 박해준은 왜 팬을 싫어할까요 7 111 01:09:53 2,435
1812793 박경세가 고혜진에게 3등은 할 수 있다고 5 .. 01:05:19 1,557
1812792 모자무싸를 보여주고 싶은 사람이 있어요 1 ... 01:04:02 1,005
1812791 모자무싸 약간 아쉬운건 4 ㅇㅇ 01:02:51 1,657
1812790 언제부터 바퀴벌레가 안 무서워졌나요? 9 .. 00:49:26 745
1812789 발을 다쳤어요 9 독거 00:48:06 589
1812788 부모 챙김 못받고 자랐어요 7 . 00:46:09 1,495
1812787 mbc도 외면한 정원오 3 ... 00:45:30 1,234
1812786 제가 과민한가요 5 트레킹 00:40:48 863
1812785 모자무싸 영실이는 3 모자무싸 00:40:43 2,232
1812784 사채업자한테 무릎 꿇고 빌었던 일 2 그냥 생각나.. 00:40:26 1,690
1812783 주름이 사라지고 피부가 안 늙는 비법 4 유튜브 00:39:31 2,5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