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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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삼 부모님들이 존경스러워요
@@ 조회수 : 1,749
작성일 : 2021-07-13 14:43:53
이 만만치 않은 세상에서 80년 넘게 꿋꿋하게 살아오신게 참으로 대단하신거 같아요
IP : 223.62.xxx.8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음 글쎄요
'21.7.13 2:45 PM (124.5.xxx.117)그런분도 있으시겠고 아닌분도 많으셔서...
걍 죽지못해 살다보니 나이만 먹던데요...
저도 그닥 열심히 안살았는데 ㅠ 벌써 50대거든요
남이 저에게 그런소리를 한다면...음...전 별로 안꿋꿋하게 살아와서..2. 지금
'21.7.13 2:52 PM (211.36.xxx.211)70후반 80대 분들
어렸지만 6.25부터 겪으신 분들3. …
'21.7.13 3:05 PM (121.6.xxx.221)저두요. 70후반이신데 진짜 없이 시작하셔서 3남매 키우셨어요. 그것도 막노동과 우유배달로요… 어떻게 먹이고 입히고 키우고 학교 보내셨는지…
4. 눈치쫌
'21.7.13 3:19 PM (180.66.xxx.73)지금 50대가 무슨 고생을 했다고 눈치없이 끼는 건가요?
원글님이 말하는 부모님들이란 전쟁 겪고, 가난 속에서 자식들 키워낸 세대를 말하는 거잖아요5. 음 글쎄요
'21.7.14 5:37 AM (116.43.xxx.13)6.25겪은분들도 말하는거예요!!
노인분들 많이 안보셔서 모르시나봐요
차마 심하게 쓸수 없어 가볍게 쓴거예요
제 직업이 노인분 많이 상대하는데 솔직히 저래요.
존경할만한분 많지 않습니다
제말이 거짓말 같다면 한번 노인들 많이 만나보시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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