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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비만관련 가정의학과

살찐자 조회수 : 1,294
작성일 : 2021-07-12 15:55:10

40대 초반, 키 168, 몸무게 78(어쩌면 그 이상일지도. 무서워서 못재고 있습니다)


고등학교때 살이 야금야금 쪘고

한창 이쁠 나이 20대에도 통통 뚱뚱을 오고 가며 살에 파 묻혀 지냈고

30대 때는 그래도 돈을 벌고 좋은 옷도 입고 하니 그냥 분위기는 있어 보였으나 (죄송합니다. 인증은 곤란해요;;)

40대 되니 그냥 아줌마가 되었습니다.


다 압니다.

소식하고 운동하고...

살이 찜으로 인한 좌절과 우울함이 귀차니즘을 이겼네요..


어젠가요?

EBS 방송에서 보니 가정의학과 가서 진료를 받아라! 하더라구요..

그리하여 검색을 조금 해봤습니다만,

죄다 비만클리닉, 무슨 주사, 무슨 시술 이런 내용만 나오네요.


혹시 부산에서 가정의학과 추천해주실 만한 병원이 있을까요?

IP : 61.35.xxx.163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vamosrafa
    '21.7.12 4:11 PM (115.22.xxx.120)

    부산이시라니 반갑구요.
    보건소에서도 비만관련 프로그램 하던데 (아.. 요즘은 코로나 관계로 요즘은 업무가 많아서 어떨지 모르겠네요). 한달에 한번씩 구보나올 때 본 것 같아서요.

  • 2. 그럴땐
    '21.7.12 4:26 PM (211.36.xxx.61) - 삭제된댓글

    1차 의료기관은 미용, 시술에만 치중한
    느낌일때.. 2차 병원의 가정의학과
    검색하셔서 검진해 보세요.

    해운대 신시가지에 있는 ㅂ 대학병원도
    2차고이고 (대학병원이라고 모두 3차는 아니랍니다)

    2차 의료기관 많잖아요?

    두루두루 본인의 상황에 맞는 의료진을 검색해
    보셔요.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랍니다.

  • 3.
    '21.7.12 4:47 PM (119.70.xxx.90)

    그런 병원들도 다 장사아닌가요?
    내 몸 생각해줄것같지 않아요

    어제저녁에 했던 sbs스페셜 보세요
    3회차였는데 다 보셔도 좋구요
    단백질 늘려 자연식품으로 건강한 식단으로 먹는게 요지입니다 간헐적단식도 함께하면 더 좋구요
    공부해보세요

  • 4. ...
    '21.7.12 4:53 PM (112.144.xxx.231)

    가면 식욕억제제 처방이죠뭐

  • 5. ..
    '21.7.12 4:55 PM (223.38.xxx.230)

    가면 식욕억제제 처방이죠뭐
    2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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