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복부 ct 찍으러가는데요 혼자가도되나요

ㅣㅣ 조회수 : 2,964
작성일 : 2021-07-12 02:06:04
담낭용종때문에 초음파로는 보였고 이걸 좀더 정밀하게
보고 결정하려고 ct찍는건데요
혼자가서 ct찍어도 되나요

이런일로 병원을 다녀본적이 없어서요 ㅜ
IP : 122.34.xxx.203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1.7.12 2:07 AM (211.58.xxx.158)

    혼자 가셔도 되요
    며칠전 아들 복부ct 혼자 찍고 왔어요

  • 2. ...
    '21.7.12 2:15 AM (219.255.xxx.110) - 삭제된댓글

    저도 2년전 복부 ct찍으러 갈때 혼자 갔었어요. 괜찮아요.

  • 3. ...
    '21.7.12 2:19 AM (112.161.xxx.60)

    저도 며칠 전에 찍었는데 혼자 가도 괜찮습니다.

  • 4. MRI 도
    '21.7.12 2:54 AM (154.120.xxx.23) - 삭제된댓글

    혼자 찍고 왔어요

    쓰러디고 앞 잘 언보이는 심한 검사도 아닌데요

  • 5. MRI
    '21.7.12 2:55 AM (154.120.xxx.23)

    혼자 찍고 왔어요

    쓰러지고 앞 잘 안보이는 심한 검사도 아닌데요

  • 6. 별거아니예요
    '21.7.12 4:28 AM (49.161.xxx.218)

    ct는 간단해요
    주사맞고 바로 시티실 들어사서
    10분정도 누워서 찍으면되요
    주사약맞으면서 찍는거예요
    보호자없어도 괜찮으니 긴장하지마세요

  • 7. 00
    '21.7.12 5:24 AM (67.183.xxx.253)

    마취하는것도 아닌데 혼자가는게 속편하죠

  • 8. 얼마 전
    '21.7.12 6:40 AM (39.124.xxx.23) - 삭제된댓글

    찍었어요.
    눈 잘 보이고,
    보행장애 없으시면 혼자 다녀올 수 있어요.

  • 9. 전...
    '21.7.12 8:32 AM (110.8.xxx.127)

    가슴 씨티 찍은 적 있는데요.
    다른 분들 생각처럼 당연히 혼자 가도 된다 생각해서 혼자 갔어요.
    엄마가 동생이라도 데려 가라고 같이 왔었는데도 뭐 대단한거 하러 가냐고 그냥 갔었어요.
    씨티 다 찍고 옷 갈아 입는데 몸이 말을 잘 안 듣더라고요.
    서서히 마비되어 가는 느낌이었어요.
    겨우 겨우 갈아입고 다른 검사 받으러 가는데 같은 층 몇 미터 거리가 천리길이었어요.
    옆에 벽 짚으면서 겨우겨우 다음 검사받았어요.
    그 검사는 다행히 몇 분 누워서 하는 검사였어요.
    동생은 저 병원만 데려다 주고 조카랑 저희 아이 데리고 미술전시회 갔었고요.
    집이 가깝긴 해서 겨우겨우 어떻게 돌아왔네요.
    오자마자 쓰러지드 누워서 두어 시간 자고 나니 제대로 돌아왔어요.
    조영제 부작용이 간혹 있다고 해요.
    어쨌거나 백 사람 아무 일 없어도 저한테는 이런 일이 있었네요.

  • 10. ..
    '21.7.12 11:10 AM (121.168.xxx.239)

    CT 는 혼자가도 되던데요
    병원에서도 보호자 같이 오란말 없었고
    몇년전 간씨티 혼자가서 찍고왔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2295 팁 없는 문화권에서는 팁 주면 안됨 호의가권리됨.. 12:25:48 24
1802294 제일 많이 남는 길 만드는게.. 12:25:41 12
1802293 보유세가 그렇게 오르면 유주택자의 메리트가 별로 없는거 아닌가요.. ㅇㅇ 12:24:16 35
1802292 갤럽 조국혁신당 호감 비호감도 조사 결과 1 ㅇㅇ 12:22:45 76
1802291 주방 후드는 하츠가 제일 낫나요? 1 -- 12:21:09 43
1802290 日 다카이치 총리 "독도는 일본땅...국제사회에 알리겠.. 6 ㅇㅇ 12:11:00 435
1802289 주식으로 한번도 잃지 않았어요 15 주식 12:03:14 1,094
1802288 아니 관객동원 1위가 유해진이네요 6 ㅇㅇ 12:01:53 643
1802287 좀벌레가 또 한마리 나왔는데요 2 다시 11:59:15 335
1802286 망고스틴 무슨맛인가요? 2 +_+ 11:58:19 248
1802285 장동혁 눈이 맛이 가지 않았나요? 4 ..... 11:56:47 396
1802284 50대 넘으니 다이어트도 함부러 못하겠어요 11 ... 11:51:01 1,122
1802283 코스피 슬슬 올라오는건가 2 ........ 11:50:43 693
1802282 은행 vip 되려면 예치금 얼마여야해요? 8 .. 11:47:36 934
1802281 최고가격제 통했나?…휘발유·경유 모두 1,800원대로 3 ㅇㅇ 11:47:23 386
1802280 나체수영이 골치 요즘 동남아.. 11:42:32 719
1802279 보유세 개편 찌라시 23 1주택자 11:42:09 912
1802278 가볍게 읽을 수 있는 책 추천해주세요 4 가끔은 하늘.. 11:41:33 281
1802277 젊은애들 해외여행 많이 다니죠? 12 ... 11:34:05 952
1802276 외식물가 무서워서 집밥 먹기 중이예요 8 ... 11:34:01 864
1802275 간염수괴 vs 한두자니 ㅎㅎ 심심한분 보세요 3 그냥 11:32:51 368
1802274 대우건설 갖고 계신 분... 4 어찌할지 11:32:46 666
1802273 10만원대 무선청소기 추천해주세요 2 청소기 11:32:35 109
1802272 유튜브 블루투스 연결시 유리아 11:32:02 88
1802271 여성지위 향상을 제대로 실감하네요 4 ㅇㅇ 11:31:03 7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