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지방사는데요
몇년전 지인 부부가
서울간 김에 청담 어디서
남자분 컷하고
여자분 펌하고
54만원인가 하고와서
담날 암말 안하고
언니 제머리 어때요
하길리
제가 개털 되었네
했더니
본인도 그죠 하며
서울서 한 머리라고
하지만 다는 아니더라도
서울이 좋은점이
많긴 하겠죠
베스트 미용실 글보니 생각나서요
ㅇㅇ 조회수 : 2,633
작성일 : 2021-07-11 05:45:23
IP : 211.186.xxx.166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ㅇㅇ
'21.7.11 5:52 AM (79.141.xxx.81)커트비 너무 비쌈....
2. ㅠㅠ
'21.7.11 11:41 AM (59.6.xxx.139)저 개룡이라 사치못해본 티가 나서
주변 동료가 청담 알려줘 한 2년 다녔는데요
거긴 디자이너 샘도 잘하지만 어시가 왠만한 일반 미용실 디자이너만큼 프로페셔널 해요.
사실 커트 펌 이런거는 한 일이십 더 쓰고 스만큼 스타일이 사니까 감당이 가능한데 그 샘 이름값이 있으니 기본만 하기가 영 부담스러워 클리닉 등 부대비용 많이 들고 샘이랑 어시 팁도 줘야하고 너무 부담되서 안다녀요. 어릴때 부유하지 못해서 지갑에 돈이 있어도 이런데 쓰지를 못함 ㅠㅠ
근데 잘 하시는 분들의 특징은 머리할 때를 놓치고 시간이 흘러도 머리가 밉지가 않아요. 이제 정말 커트 실력인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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