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방금 젊은 남자에게 심쿵했네요

.. 조회수 : 7,653
작성일 : 2021-07-10 09:23:22
40대중반 재미있는것도 새로울것도 없는 삶인데요

아까 약국에 들어갔는데 마치 배우 유태오 닮은듯한 30대초반정도 되는 너무 상큼하고 잘생긴 약사보고 계속 기분이 좋네요

ㅎㅎ 눈웃음지으며 친절하게 약설명해주는데 정말 행복 ㅎ

원래 연하 진짜 안좋아하고 오히려 연상을

좋아하고 남편밖에모르는 40중반 아줌마가 주책이네요ㅜ

나이를 먹었는지 이런감정이 생소하지만 넘 좋네요




IP : 119.71.xxx.123
2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약국단골예약
    '21.7.10 9:24 AM (222.110.xxx.126)

    그 약국 어딥니까

  • 2.
    '21.7.10 9:27 AM (5.149.xxx.222)

    쪽지드려요~

  • 3.
    '21.7.10 9:27 AM (116.36.xxx.198)

    저도 약을 좀 사야하는데요

  • 4. ㅇㅇ
    '21.7.10 9:27 AM (203.229.xxx.254) - 삭제된댓글

    위치 빨리 어딥니까

  • 5. ㅋㅋ
    '21.7.10 9:28 AM (119.71.xxx.123)

    여기 지방이예요
    저도 아쉽네요 친정 엄마 병간호로 지방병원왔는데 자주 못올것같단말이죠ㅜㆍㅜ

  • 6. ㅋㅋ
    '21.7.10 9:29 AM (116.127.xxx.88)

    마스크 썼을꺼 아녀요...눈만 잘생겼다에 한표~~~

  • 7. ...
    '21.7.10 9:29 AM (121.187.xxx.203)

    저도 지방인데 파스사야되는데....ㅋ

  • 8. 약국 문
    '21.7.10 9:30 AM (119.71.xxx.123)

    막 열때 환하게 웃으며
    약국 오셨어요? 마스크벗은 얼굴이 그냥 유태오ㅜ
    그 모습이 지워지지않

  • 9. 이러니
    '21.7.10 9:36 AM (1.227.xxx.55)

    남자들은 어떻겠어요?
    괜히 남자들 흉볼 거 없죠.

  • 10. 지금
    '21.7.10 9:37 AM (125.177.xxx.14)

    코레일 예약사이트 열었습니다. 그약국이어딥니꽈

  • 11. ...
    '21.7.10 9:38 AM (72.226.xxx.88) - 삭제된댓글

    유태오 너무나 멋있죠 ^^

  • 12. 신기
    '21.7.10 9:39 AM (122.32.xxx.17)

    유태오가 잘생겼어요? 보는눈도 참 사람마다 다르네요

  • 13. ...
    '21.7.10 9:41 AM (118.235.xxx.97) - 삭제된댓글

    어머! 저도 어제 약국 갔는데 마스크 위로 보이는 약사분 눈이 너무 예쁜 거예요. 순간 그 눈에 빨려 들어가는줄... 마지막에 인사할 때 눈웃음을 짓는데 눈가에 잡히는 주름이 얼마나 또 예쁜지. 아지매라 이러면 안 되는데 저도 순간 심쿵...

  • 14. phua
    '21.7.10 10:00 AM (1.243.xxx.192)

    ㅋㅋㅋ
    토요일 아침이 즐겁네요^^

  • 15. 유태오
    '21.7.10 10:04 AM (211.200.xxx.116)

    누군지 검색해봤는데
    느끼한 홍콩배우 스탈이네요 진하게생긴
    어디나왔어요? 한번도 못봤는데

  • 16.
    '21.7.10 10:05 AM (218.144.xxx.19)

    이렇다니까요. 외모가 이렇게 즁요해요. 저도 요새 못 빠져나오는 남자 하나 있네요 ㅠㅠ

  • 17. ...
    '21.7.10 10:12 AM (58.79.xxx.167)

    저도 약국에 갔다 아이돌보다 잘 생긴 젊은 남자 약사보고 깜짝 놀란 적 있어요.
    그냥 잘 생겼네가 아니라 와 소리가 절로 나오더라구요.
    한 가지 아쉬운 점은 키가 좀 작았어요.
    나중에 동네 아줌마들한테 약국 갈 일 있으면 가서 보라고 한 적 있네요.


    얼마 뒤 가 보니 안 보이더라구요.ㅜㅜ

  • 18. ...
    '21.7.10 11:01 AM (175.115.xxx.148)

    젊고 잘생겼는데 친절하기까지하면 말해 뭐해요
    남자도 물론이거니와 젊은 여자도 싹싹하고 친절하면 기분 너무 좋더라구요

  • 19. …,
    '21.7.10 11:09 AM (1.246.xxx.46)

    진짜 다른생각이 있는건 절대 아니구요
    키크고 잘생긴 남자가 웃으며 친절하게 대해주니까
    심쿵하긴 하더라구요~
    저 40대 경 아줌마인데 ㅡㅡ

  • 20. 나야나
    '21.7.10 12:06 PM (182.226.xxx.161)

    ㅋㅋㅋ 다들 인물우선주의시군요!

  • 21. 타이레놀
    '21.7.10 12:46 PM (223.33.xxx.114)

    100통 사야쥐. KTX 타고 후딱 다녀 올래요
    가즈아!

  • 22. 다들
    '21.7.10 1:30 PM (223.38.xxx.19)

    다들 설레나봐요
    전 갑자기.유명 약사유투버 생각남....
    여자들이랑 엮어서 뉴스난사란

  • 23. 악ㅋㅋ
    '21.7.10 8:43 PM (211.243.xxx.238)

    댓글이 너무 재미있어요
    저희 몇년전에 딤채 서비스하러 나온 청년이 진짜 키크고
    얼굴 너무 너무 잘생겨서 보는 순간 저절로
    웃음이 나오더라구요
    혼자보기 아까운 얼굴이었는데 생각나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2064 부부의 성향 차이 ## 12:38:25 81
1802063 수학교재에 채점이 많이 안되있는데 학원에 얘기해야될까요? 2 .. 12:36:48 97
1802062 LG직원이 자기네 건조기 열 안난다고 하는데 1 고민 12:36:45 141
1802061 박은정 남편 경찰에서 털어줌 7 이해당사자 12:35:43 182
1802060 트렌치코트 입을 날씨인가요? 1 영상10도 12:31:47 190
1802059 고1딸 6 커피러버 12:28:35 217
1802058 집 꼴이 말이 아니게 퇴직남편 12:27:46 303
1802057 서울시 국적별 외국인 아파트 소유 현황 10 12:26:26 409
1802056 갱년기라 그런지 화가 3 Hffd 12:24:41 290
1802055 성인용 기저귀 등등 기부할 곳 또는 처리방법 문의합니다 1 레이나 12:21:33 166
1802054 고3 책값 ollIll.. 12:20:58 117
1802053 초등 디딤돌 최상위s의 레벨업 문제는 심화라기보다 응용인가요? 2 ㄱㄴㄷ 12:19:39 115
1802052 국가직 공무원요. 집을 옮겨다녀야하는것 아니죠? 6 ..... 12:12:58 540
1802051 갑자기 일어나니 눈이 부어있어요 13 .... 12:09:17 423
1802050 한가인 쿠션 써 본 분들 계신가요? 건성 쿠션 추천해주세요 2 ㅇㅇ 12:04:42 314
1802049 요즘 미세먼지 알러지 반응 겪으시는분? 2 먼지 12:01:14 211
1802048 해리포터랑 반지의제왕 한편도 안봤네요. 6 ........ 11:58:44 225
1802047 전우용 교수 "사람들을 사냥감 취급하는 검사들의 특권귀.. 18 개혁은끝이없.. 11:54:33 787
1802046 여자 나이 28세면 환갑이나 마찬가지 17 .. 11:53:07 1,509
1802045 늙으면 남편 필요없다는 말 26 ........ 11:51:37 1,969
1802044 청주시가 … 10 11:47:34 882
1802043 코인 수익에 22% 세금 때린다…국세청 속도전 17 ㅎㅎ 11:43:42 1,411
1802042 외모는 50대인데 맘은 20대인게 불쌍하네요 6 ... 11:43:36 1,211
1802041 서울 전세 사는데 거주불안 느껴지네요 12 서울 11:40:55 982
1802040 전업이라 혼자 근사한데서 밥한끼 못먹어요 24 습관 11:40:44 1,5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