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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상담 잘하는곳 있을까요?

ㅇㅇ 조회수 : 1,960
작성일 : 2021-07-08 05:28:49
분당쪽이고 서울도 괜찮아요
부모님 문제인데 두분다 60대 중반 후반이세요
부부관계가 안좋아서 자녀들도 후유증이 있어요
이혼 별거전에 마지막으로 뭘 좀 알고나 하자 싶으신데
아빠는 좀 병리적인 부분이 있어서 개인상담도 필요할듯 하구요
방송으로는 이주은쌤이 좋아보이는데
되도록 남자쌤이면 좋겠어요
IP : 110.70.xxx.24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나이면
    '21.7.8 7:32 AM (175.223.xxx.137)

    상담효과 10% 안될겁니다. 차라리 정신과 상담하겠어요

  • 2. --
    '21.7.8 7:41 AM (121.133.xxx.99)

    저두 상담공부 하지만..병리적인 부분이 있다면 정신과를 먼저 가세요.

  • 3. ㅇㅇ
    '21.7.8 7:43 AM (110.70.xxx.24)

    대학병원에서 이미 정신과약 드시고 깊은 상담은 없더라구요

  • 4. ...
    '21.7.8 7:58 AM (110.70.xxx.4) - 삭제된댓글

    전 안 하시는 것보다 받는 것이 나을거라고 생각해요. 분당이면 수내역에 마인드카페 추천합니다. 여러 선생님 중 그쪽분야 전문이신 분으로 찾으세요.
    저는 심리상담으로 망설이다가 제 직업덕택에 국가부담으로 심리상담 시작하고서 새삶을 찾아가고 있어요. 이성적이라고 생각했던 저도 혼자는 극복할 수 없는 터널시야가 있었자는 것을 알게 됐고 오랫동안 막힌 둑이 터진 것 같은 느낌 받았어요.
    어르신들도 살아온 버릇 소통해왔던 습관에서 벗어나기 힘들때 상담사가 도움이 될 수 있을 것 같아요. 시도해볼 가치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 5. ..
    '21.7.8 7:59 AM (110.70.xxx.4) - 삭제된댓글

    전 안 하시는 것보다 받는 것이 나을거라고 생각해요. 분당이면 수내역에 마인드카페 추천합니다. 여러 선생님 중 그쪽분야 전문이신 분으로 찾으세요.
    저는 망설이다가 제 직업덕택에 국가부담으로 심리상담 시작하고서 새삶을 찾아가고 있어요. 이성적이라고 생각했던 저도 혼자는 극복할 수 없는 터널시야가 있었자는 것을 알게 됐고 오랫동안 막힌 둑이 터진 것 같은 느낌 받았어요.
    어르신들도 살아온 버릇 소통해왔던 습관에서 벗어나기 힘들때 상담사가 도움이 될 수 있을 것 같아요. 시도해볼 가치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 6. ㅇㅇ
    '21.7.8 8:02 AM (110.70.xxx.24)

    저도 큰 기대는 없어요
    저정도 나이면 뿌리깊게 박힌 생각이 바뀌기 어렵겠죠
    그래도 남는게 있다고 생각해요
    복지나 건강가정 지원센터 같은곳은 아무래도 인턴 상담사들이 많은듯해서
    전문가에게 가고싶은데
    티비에 나오는분들은 또 방송에 욕심 많은듯하고 잘 모르겠네요
    정신과는 처방위주로 해서 심리치료와는 거리가 먼듯하두요

  • 7. ㅁㄴㅇ
    '21.7.8 9:08 AM (210.178.xxx.73) - 삭제된댓글

    https://healing1279.modoo.at/?link=f7r5cgde
    서울 서부지법 앞인데, 법원에 이혼 접수하나 원하면 무료상담 가능하다고 연결해줬어요
    꼭 법원 연계가 아니어도 상담 가능해서 만약 이혼 안 했다면 추가로 비용들여 진행할 생각 있었어요 저는
    상담사가 남자분이라 상담 거부하던 전 남편도 좀 수월하게 응할 수 있었구요
    저희도 전남편이 병리적인 부분 있어 내내 어려웠고 결국 이혼했지만, 전남편이 온전히 다 수긍하진 못했어도 제3자가 해주는 객관적 평가는 도움이 되었습니다 현재로서는 쌍방 비난만 하기 쉬워서요,,

  • 8. ㅁㄴㅇ
    '21.7.8 9:08 AM (210.178.xxx.73) - 삭제된댓글

    http://healing1279.modoo.at/?link=f7r5cgde
    서울 서부지법 앞인데, 법원에 이혼 접수하니 원하면 무료상담 가능하다고 연결해줬어요
    꼭 법원 연계가 아니어도 상담 가능해서 만약 이혼 안 했다면 추가로 비용들여 진행할 생각 있었어요 저는
    상담사가 남자분이라 상담 거부하던 전 남편도 좀 수월하게 응할 수 있었구요
    저희도 전남편이 병리적인 부분 있어 내내 어려웠고 결국 이혼했지만, 전남편이 온전히 다 수긍하진 못했어도 제3자가 해주는 객관적 평가는 도움이 되었습니다 현재로서는 쌍방 비난만 하기 쉬워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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