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이 중학교 계속 축소수업 했으면 좋겠어요

song 조회수 : 2,211
작성일 : 2021-07-07 21:26:42
온라인이 사실상 계속 불가능 햐다면 시간 축소해서 빨리 끝내고
집으로 왔으면 좋겠어요 학교생활 힘든 애들한테는 이게 좋네요
IP : 175.203.xxx.198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23456
    '21.7.7 9:28 PM (210.178.xxx.44)

    하지만 코로나가 대유행이든 어떻든 애들 유치원, 학교 보내야 산다는 엄마들이 더 많데요. ㅠㅜ

  • 2. ...
    '21.7.7 9:30 PM (175.194.xxx.216)

    학원은 보내면서 학교보내지 말자고하면 납득이 안되죠

  • 3.
    '21.7.7 9:31 PM (1.236.xxx.147)

    저희애도 중딩인데 학교 3주중 1주가고 2주쉬는거 좋아하더라구요. 저도 아이가 좋아하니 이게 좋네요..

  • 4. song
    '21.7.7 9:32 PM (175.203.xxx.198)

    친구관계 힘들고 친구 없으면 점심시간도 힘들고 애들끼리 뭉쳐
    있으면 자기가 거기 끼지 못해서 힘들어 해요 ㅠ아예 공부만 딱하고
    오는게 더 안심되네요 물론 다는 아니고 저희집 얘기에요 ㅠ

  • 5. song
    '21.7.7 9:33 PM (175.203.xxx.198)

    학원 보내자고 하는 얘기가 아니고요 애들중에 학교 친구과계가
    힘든 애들이 있어요 그런경우 얘기를 하는 거에요

  • 6. 계속
    '21.7.7 9:35 PM (112.145.xxx.133)

    사회 생활 안 할건가요??

  • 7. ...
    '21.7.7 9:38 PM (119.69.xxx.167)

    그러게요 아이도 언제까지나 그렇게 못어울리는채로 다닐순 없잖아요...

  • 8. ㅇㅇ
    '21.7.7 9:50 PM (39.118.xxx.107)

    점심시간전까지 학교에서 수업하고 오후는 온라인수업하고 급식은 선택하게 하면 좋을텐데..이번에 인천 초등학생들도 급식시간에 퍼져서 55명인가 집단감염되었죠

  • 9. 중딩들
    '21.7.7 10:29 PM (118.235.xxx.81)

    넘 불쌍..ㅠㅠ 애매한 낀 세대로 케어도 못받고 교육도 못받고..방치수준이네요

  • 10. ...
    '21.7.8 12:39 AM (14.52.xxx.249) - 삭제된댓글

    안타깝지만 개인별로 다 맞출수는 없잖아요
    학교를 가야 친구들이랑 어울리고 활력얻는 아이들도 있고요.
    집에 갇혀 줌수업만 하는거 답답해하고 힘들수도 있어요
    기준을 삼자면 코로나이전 학교생활에 맞추는게 옳다고봐요.
    단, 지금은 상황에따라 이어가다 멈추다 하는수밖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1087 롯데온) 가리비 쌉니다 ㅇㅇ 09:25:39 54
1791086 하이닉스 90만원 넘어버렸네요 4 Oo 09:24:38 283
1791085 바쿠 장바구니 세일중인데 어느 사이즈 잘 사용하나요 ........ 09:22:29 52
1791084 주식 차트 고수님, 이것 좀 봐주세요 3 ..... 09:16:29 287
1791083 가정폭력으로 외국 감옥에서... 5 ㅠㅠ 09:11:28 614
1791082 AI 음원 들어 보신분요 1 dd 09:10:39 100
1791081 50대 가방 봐주세요... 2 의견 09:08:34 390
1791080 오늘 시한편) 많이 들어도 좋은 말 - 오은 2 짜짜로닝 09:07:12 222
1791079 (보험)19살 아이 내시경 해보려는데요 암보험 09:06:46 184
1791078 이호선상담소 보고 진짜 6 09:05:09 1,401
1791077 현금 쌓아두고 두 아내와…대저택 사는 ‘일부다처’ 일본인 가족 08:57:22 900
1791076 인천대는 유승민딸 위해 존재하는가? 4 기가막혀서리.. 08:51:22 617
1791075 팔란티어 폭싹입니다 1 . . 08:50:26 1,158
1791074 자랑 해봅니다 3 ㅇㅇ 08:49:22 663
1791073 15년뒤 AI가 훨씬 발달해도 학군이 중요할까요? 7 미래의 학군.. 08:48:12 486
1791072 동구협에서 구조된 고양이 아이들 도와주세요 3 ㅇㅇ 08:42:33 350
1791071 하늘에서 10만원 떨어지면 뭐하실래요? 15 ㅇㅇ 08:36:49 927
1791070 국장 오늘도 오를듯 5 ........ 08:34:09 1,204
1791069 여행중 영양제 쬐그만 지퍼백에 개별 보관 5 휴대 08:26:47 618
1791068 오늘은 5300 돌파 5400시도,연말은 7000 2 올해전망은 08:26:44 829
1791067 심리상담사랑 네이버 밥줄 끊기겄어요 5 제미나이 08:25:59 1,512
1791066 손녀가 너무 이쁜데 왜 자식보다 손주가 이쁘다고 하는지 알겠네요.. 9 ㅇㅇ 08:23:58 1,773
1791065 이런말하긴 그렇지만 그 우판사요,.. 5 ㅇㅇ 08:18:08 996
1791064 3년간 갈비탕 5만개 빼돌린 배송기사 9 ........ 07:53:26 2,923
1791063 패딩 세탁하고 코인세탁방에 가서 건조기 돌릴건데요 9 .. 07:41:35 1,3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