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란다랑 실외기실 타일바닥ㅜㅜ
작성일 : 2021-07-07 18:18:51
3250152
저는 원래도 청소 싫어하지만
집안 쓸고닦는건 그런가보다 하는데요
실외기실이랑 베란다 타일바닥은
왜이렇게 닦기가 끔찍하게 싫을까요
물티슈로 닦으면 잘 닦으려면
너무 많이 써야되고
걸레로 닦자니 걸레 버려야될 만큼
늘 시커멓고
물청소 하자니 일이 커지고ㅜㅜ
특히 사시사철 문열어놓는 실외기실
바닥이요
ㅜㅜ
장판이라도 깔아놓으면
닦기가 좀 나은가요
집안일은 참 끝도 없고 힘드네요@@;;
IP : 39.124.xxx.113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저는
'21.7.7 6:30 PM
(223.131.xxx.5)
저도 게으른데 지저분하다 싶으면 버리는옷 모아다가 한번씩 닦고 버립니다.물청소도 안해요. ㅋㅋㅋ
2. 매일 하세요
'21.7.7 6:30 PM
(220.78.xxx.44)
매일하면 끔찍하지 않을거에요.
3. 저두요
'21.7.7 6:37 PM
(118.221.xxx.222)
오래된 아파트에 이사온지 1년 정도 되는데...타일 바닥 물청소를 몇번 했더니
습기가 생겨서 그런지 바닥에 눈에 잘 띠지도 않는 엄청 작은 벌레들이 생겼더라구요
그래서 이제는 물청소는 안하고 먼지는 빗자루로 쓸고 물휴지 같은 청소포로 닦으려구요
여름이 되니 이게 자주 해줘야 해서 미치도록 귀찮아서 자꾸 미루고 있네요 ㅜㅜ
4. 원글
'21.7.7 6:38 PM
(39.124.xxx.113)
매...매일이요?? ㅠㅠ;;;
5. ..
'21.7.7 7:09 PM
(114.200.xxx.11)
주말에 남편한테 물청소 부탁하세요.
빗자루로 쓸어내고 물로 씻어내면 끝인데
6. ..
'21.7.7 8:17 PM
(1.227.xxx.201)
-
삭제된댓글
신문지나 박스 깔아놓고 일주일 한번씩 교체 해 주는건 어떠신가요
7. 원글
'21.7.7 9:35 PM
(39.124.xxx.113)
이게 참 핑계이긴한데
물티슈로 닦으면 타일은 깨끗해지는데
타일틈이 자꾸 까매지더라구요
물청소를 자꾸하면 벽면이 페인트칠만
된 상태인데 거기가 자꾸 물먹고 부풀고
어쨌든 뭔가 청소할맛 안나고
괴롭네요^^;;;
예전에 아줌마들이 그런데에 장판
얹어놓으면 참 보기싫던데
왜 그랬는지 이해가 가면서
그거라도 얹어볼까봐요~~~
답변들 감사드리고
맬맬 하도록 한번 노력해볼께요^^
8. 매일
'21.7.7 9:35 PM
(117.111.xxx.149)
-
삭제된댓글
청소기 돌릴때 같이 돌리면 따로 손 갈 일 없어요.
묵혔다 치우려니 노동이 되지요.
내일 베란다와 실외기실 깨끗이 싹 닦아놓으시고
모레부터 방 청소할 때 그 청소기 그대로 끌고나가 죽죽 밀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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